2013.08.18.주일 사무엘상 16:1~13 새 왕을 세우리라
-말씀 나눔: 예수님이 새 왕이시다. 사람들이 아닌 하나님께서 새 왕을 세우시겠다고 하신다.
세상 왕을 향한 슬픔이 느껴져야 한다. 심각한 슬픔도 주시는데 그걸 느껴야 영적 침체에서 일어나게 된다.
사무엘의 슬픔은 사울을 위한 것이었다. 사울을 향한 슬픔은 이스라엘을 향한 슬픔이다.
사울은 죄의식 때문에 예배를 드린 것이다. 사울은 인본주의여서 사람을 계속 의식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사람을 의식하니까 인정받으려고 해서 힘들어진다.
사람에게 잘 할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목숨을 건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말씀이 안들리면 말씀을 들려주는 사람이 원수처럼 느껴진다. 진실한 사람에게는 기회를 주신다.
새 왕을 세우기 위해 찾아가야 하는 이새가 있다면 말씀을 잘 붙잡고 가라! 평강과 거룩의 사람으로 세운다. 교만한 사람에게는 말씀을 주지 않으신다. 순종하면 평강이 오지만 제사는 불안하다.
평강은 성결함으로만 가능하다.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 가치관으로 새 왕을 세우자!
새 왕은 외모보다 중심을 보신다.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고 하신다. 사람은 외모만 볼 수 있는 한계를 가졌다.
외모를 안보기까지는 얼마나 낮아지고 처절해져야 하는지 모른다. 중심이 바르지 않아서 기회를 놓친다.
중심을 갖추고 있다면 하나님은 찾아가서 쓰신다. 하나님이 세우신 자에게 성령의 감동을 충만케 하신다.
-목장 풍경: 민경이가 20일에 미국으로 돌아가 대학교에 입학합니다! 그래서 다 같이 카페베네에 가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미는 이번 주일까지만 목장에 참석하고 개학 준비를 위해 다시 전라도로 내려간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추석 때 다시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예지(94또래)가 목장에 나와서 반가웠고 그 동안의 소식도 들을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기도 제목>
*예지: 학점 관리 잘 하기
*유미: 학교 생활 잘 하기, 사람을 이유 없이 미워하지 않기,
언니들이랑 싸우지 않고 지낼 수 있도록
*이진이: 청년부의 신 결혼을 위해서, 미래의 배필을 위해 기도하기,
좋은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목장 식구들의 평안을 위해
*민경이: 출국 잘 할 수 있도록, 아빠를 위해 기도하기
*수연: 가족 구원을 위해서, 2학기 담대하게 열심히 공부하기,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
*영아언니: 생활예배 잘 드리기, 아르바이트 끝내기,
학기 시작 전 논문과 ppt준비하기,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