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주제 : 요즘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은?
저로 인해 기도제목을 서로 나누지 못했던 것 같아 죄송합니다 ^^;
이번 목장모임에서는 민희의 변화에 정말 감탄이 나오지 않을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저도 피해의식을 인식하게 되면서 내가 생각하는 것들과 현실 사이에 괴리가 있다는 것을 조금씩 인지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내 자신이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일 수 있고 죄인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깨달아졌던 것 같아요... 민희도 말씀을 통해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이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또 차표를 일찍 예매하고나가서 기도제목도 제대로 나누지 않고 목장나눔에도 소홀했던 제 모습도 조금씩 보게되어 미안한 마음이었어요...앞으로는 7시 50분차를 끈는 적용으로 목장식구들과의 나눔의 즐거움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도록 노력할게요...^^;
기도제목
* 해련 - 이제 개학인데 치료 제대로 시작할 수 있도록, 엄마의 말 분별하여 듣고 판단할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의미에 대해 제대로 깨달을 수 있도록, 영아부 잘 섬길 수 있도록, 큐티 통해 내죄 깨달을 수 있도록
* 은혜 - 계획한것 미루지 않고 게으름 피우지 않기, 취업에 대해 행동으로 옮기기
* 재민 - 동아리 모임 건강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돈쓰는 것 절제할 수 있도록, 아르바이트 기도할 수 있도록
* 민희 - 엄마 검사결과 기다리는 동안 불안함 없어질 수 있도록, 깨달은 만큼 말씀 잘 붙잡고 삶 해석될 수 있도록, 사사촌언니한테 지혜롭게 사과할 수 있도록
* 목자 - 큐티 잘 하고 때를 잘 기다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