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새 왕을 세우리라
4. 외모보다 중심을 보신다
5.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에게 성령의 감동을 주신다
나눔
화진목자님
우리 목자님은 특별한 나눔은 없었구요 목원들 나눔 중간중간 가족이야기, 직장이야기, 목자님 개인
적인 경험(죄오픈) 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김장순
오늘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목사님 상황이 나의 상황과 비슷한걸 느꼈다.
나는 바로위의 누나와 7살 차이여서 대화의 공유가 없었음을 느꼈다.
요즘은 딱히 슬픔으로 와 닿는것은 없는것 같다.
고봉희
책임감이 강해서 어디에서 일하던 참 믿음직하다는 말을 듣는데, 지금일하는 곳에서는 아직
그렇질 못하다.
원장이 뒷담화를 하는 모습에서 내가 어떤 행동을 취해야할지
이#49406;에서 구원의 사건으로 해석하기위해 내가 해야할일은 무엇인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임경숙언니
살아가면서 슬폈을때가 두번 있었는데 하나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와
또하나는 내가 33살때 작은 오빠가 일본 출장을 갔다가 심장마비로 우리 가족 곁을 떠났을 때이다.
그때 하나님을 원망했던것 같다.
요즘은 가족(특히 어머니) 구원을 놓고 애통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된다.
길영재언니
지난 한주 무기력한 상태였다. 휴가 끝나고 복귀한 회사여서 더욱 그랬던것 같다.
직장에서 내게 주신 사명감을 깨달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나의모습을 보게된다.
한성실오빠
한주동안 나의 안목의 정욕을 내려놓지 못하는 모습을 보았다.
거래처 사장님과의 문제는 만나서 끝맺음 하는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양윤원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목사님이 가족가운데 무시하거나 업신여기는 형제가 있는가?
혹은 목장에서 그런 지체가 있는가?
하고 물으셨다. 사실나는 오빠와의 관계가 그렇다.
오빠가 나에게 어떤면이 섭섭한지 맘에 안드는지 알면서, 오빠와의 관계속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사실은 답을 알고 있으면서 적용 하기 싫은 나의 모습을 보았고 내가 참 교만한 사람이구나
하는것을 인정할수 밖에 없었다.
오빠가 나에게 섭섭한면 맘에 안드는 면이 어떤 면인지 알면서 속으로 "너두 마찬가지 잖아" 하며
무시하는, 풀리지 않은 과거의 감정을 그대로 가지고가는 나의 모습을 보았다.
기도제목
최화진 목자님
금전의 문제 잘 훈련 받도록
날마다 충만함으로 예배 잘 드리며 시작하고 마무리 하기를..
고봉희
뒷담화를 하지 않을수 있도록
내 일에 있어서 짜증내지 않도록
월요일에 집단상담이 있는데 내 의사전달 잘 할수 있도록
김장순
소중한 시간 헛되게 보내지 않도록
대구 친구 하나님 만나 구원받고 같은 테두리 안에서 대화 할수 있기를..
한성실오빠
나의 탐심 부정한 정욕 (안목의 정욕)
름란의 죄들을 끊고 정결(성결) 하게 되길..
임경숙언니
가족구원, 건강
지혜롭고 분별력 있는 사람이 되도록
애통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도록
길영재언니
나의 무너지지 않는 산당 깨달을수 있도록
직장을 사명감 가지고 다닐수 있도록
여동생 교회 나올수 있도록
친구(김서현) 건강문제 통해서 하나님 만날수 있도록
양윤원
가족구원과 건강
생활예배 한주동안 감사함으로 잘 드릴수 있도록
오늘 목장에 함께하지 못한 성미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웅호의 영육간 강건함과 훈련 무사히 잘 마칠수 있기를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65279;
@ 믿음은 죽을 때까지 자존심을 내려 놓는 것입니다. @
신앙은 가장 상식적인 것입니다.
몰상식,비상식은 올바른 신앙이 아닙니다.
상식의 삶을 잘 살지 못하면 내가 아무리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했어도 그 기적을 전할 수 없습니다.
일상생활을 잘 못함으로 배우자, 부모, 자녀가
나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내가 경험한 기적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정말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
그것을 증거하고 싶다면 가장 상식적인 사람으로
일상의 삶을 잘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가까운 가족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힘들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언제든 비는 내립니다.
그러니 비가 내릴 때를 대비해서 우산을 준비하고 있으면 됩니다.
혹시 내게 우산이 없어도 옆에 우산을 들고 있는 사람한테 가서 같이
비를 피하면 됩니다."내 인생에는 쨍쨍한 햇빛밖에 없어" 하면서 절
대로 우산을 준비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비를 맞으면 맞았지 옆 사람의 우산 속으로 절대 안 들어가는 사람
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리는 비를 맞고 점점 병이 들어갑니다.
현대 사회에서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질병입니다.
꽁꽁 싸매두지 마시고 도움을 청하십시오. 또 내옆에 모든 것을 갖추
고도 병들어 가는 사람은 없는지 잘 살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을 도울까 생각만 하지 마시고 직접 찾아가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을 행함으로 전하십시오. 복음밖에는 길이 없습니다.
목사님 저서 "보석"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