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삼 16:1~13. 새 왕을 세우리라.
백성이 원한 왕을 세웠지만 실패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새 왕을 세우세요. 어떻게 세우시나요?
1. 슬픔을 느껴야 할 때 성품으로 받아들이면 안돼요. 1.
사무엘의 슬픔은 사울에 대한 슬픔이었어요. 그래서 이것이 회개로 이어지지 않았어요. 사울은 예배 밖에 안 보였지만 실은 인본주의, 사람에게 모든 것이 맞춰져있어요. 매사에 사람을 의식해요. 이러면 사람을 분별 못해요. 너무 사람에게 믿음 주면 안돼요. 역대하 22. 문제가 오면 거기서 예수님이 오는 것을 봐야 하는데 우리는 진멸하려고 해요. 길이 없다 생각하니 예수님의 씨를 진멸하고자 해요.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해요. 세상 왕을 세우려고…. 사무엘을 생각하니 하나님만 붙들었는데 아무것도 된 것이 없는 것 같아요.(아들, 사울…) 사무엘의 슬퍼하는 것은 이타적인 슬픔이었어요.(나라, 교회) * 나의 슬픔은 어떤 슬픔인가요? 내 슬픔은 이기적인가요? 이타적인가요?
2. 목숨을 건 사명감을 가져야 해요. 2,3.
말씀이 안 들리면 전해 주는 사람과 원수가 돼요. 바로 때리고 죽였어요. 여기서 예수님을 왕으로 세우려면 목숨을 걸어야 해요. 그런 사무엘에게 피할 길을 열어주세요. 내 일이 아닌 하나님 일이에요. 내가 하려하면 지옥을 살게 돼요. 하나님은 사무엘이 힘든 지경에 처해있는지 아세요. 내가 어떤 마음으로 괴로워하는지 하나님은 알아요. 내가 해야 할 일을 하나님이 가르치신대요. 성령의 인도가 이렇게 구체적이에요. 말씀 놓지 않고 가요.
3. 평강과 거룩의 내 왕을 세우신대요.
교만한 사람에게는 말씀을 주시지 않아요. 말씀대로 행하니 그걸 보는 사람은 떨어요. 사무엘이 평강을 위해 왔어요. 평강은 성결함으로 가능해요. 거룩이 큰 조건이에요. 거룩은 구별된 가치관이에요.
4. 새 왕은 외모보다 중심을 보세요. 7절
사람은 외모를 볼 수밖에 없는 한계를 가졌어요. 외모 안 보기까지 철저히 낮아질 수밖에 없어요. 8~10. 왜 택함 받지 못했나요? 중심이 준비 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가족 가운데 무시하는 사람은 없나요? 12. 붉었다: 얼굴이 어리다는 뜻이에요. 용모를 안 보는데 아름답대요. 눈이 빼어났어요. 말씀이 등불이에요. 내 부족과 죄를 보는 겸손한 사람의 눈이 살아 있어요.
5. 하나님이 세우신 자에게 성령의 감동을 주세요.
사무엘은 떠나요. 나는 성령의 힘으로 봉사하고 있나요? 다윗은 3번 기름 부음을 받아요. 담임 목사님은 생명을 내놓고 기도한 그 때 성령의 기적이 시작된 것 같아요.
- 목장모임 -
오늘 백상일(83) 형제가 함께 하게 됐어요.
상일: 결혼 할 여자 친구와 같이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는 상남자에요.
종율: 독서실 알바 하면서 휴학 후 자격증 시험 준비 하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과 의견을 조절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오늘은 락 페스티발 궈궈~ㅎ
재영 목자님: (호주 여행기) 호주 힐송을 갔어요. 콘서트 하는 줄 알았어요.ㅎ 설교는 잡스가 설교하는 줄 알았어요. 매너도 있고 선진국 느낌도 나고 고난이 안 느껴지니 예배 분위기가 다른 것 같아요. 호주에 있는 사람과 들과 대화중에 한국 사람은 예배 중에 많이 운다고 해요.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고난이 축복임을 절실히 느꼈어요.
부열: 목사님 설교에서 키 얘기 때문에 마음이 어려웠어요. 또 이성에 대해 외모를 내려놓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이진: 이번 주 휴가여서 약속해놓은 스켸쥴이 있었는데 어이없게 펑크 났어요. 그래서 한 주 동안 삐뚤어 졌어요. QT도 안하고 육적으로 영적으로 휴가(?)를 보냈어요. 그리고 사람에 대해 용납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내 부족과 내 죄를 보고 옳소이다가 되어야 하는데 내 의가 더 큰 거 같아요. 이 슬픔이 이기적인 슬픔 같아요. ㅠㅠ
영광: 영국에서도 그냥 왔었고 군대도 가야하니 그 당시엔 많이 우울하고 답답했었어요. 사명을 찾아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 같아요. 그래서 예전에 외모지상주의로 판단하고 클럽에 빠졌어요. 그런데 지금은 깨닫게 되어 감사해요.
치환: 여자 친구가 나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게 하는 얘길 했어요. 겸손해 보이고 나이스 해 보이고 친근해 보이지만 그건 제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얘기했어요. 지난 주 설교에선 순종이 제사 보다 낫다는 것에 대해 깊이 느꼈어요. 아무리 Q.T하고 나눔, 예배 드려도 중요한 것이 중심이고 하나님께 겸손해야 하는데 가정에서도 병원에서도 대접 받고 있는 모습이 있는 것 같아요. 사울 왕 같은 모습이었다면 다윗 같이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아버지 관계가 소원해요. 이혼해서 따로 사세요. 하지만 저는 아버지를 섬기는 것도 아니고 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가지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물질적인 부분이 걸려 있지만 얽히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목숨 걸고 사명 감당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 기도제목 -
이진 : 용납하는 마음 가질 수 있게.
상일: 회사 일 잘 진행될 수 있게, 여자친구와 교회 잘 적응할 수 있게.
영광: 사람 의식 많이 하지 않게, 주말에 Q.T 할 수 있게, 사랑니 잘 아물 수 있게.
치환: 아버지를 향한 애통함 회복.
동재: 말씀으로 중심잡기(Q.T매일 하기)
부열: 법원에 믿는 지쳬 생길 수 있게, 선배 유혹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게.
재영: 학생의 본문 지킬 수 있게.
종율: 아르바이트와 자격증 계획 잘 인도 받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