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8일 주일예배
#65279; <새 왕을 세우리라>
intro: 적용을 하자. 믿게하는데는 굉장한 긴장이 따른다. 주님께서 직접 새 왕을 세우시겠다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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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 왕을 세운것에대한 슬픔이 느껴져야한다.
믿음을 위해 슬픔도 느껴봐야한다. 성품으로 하는 사람은 왕이 되지 못한다. 사무엘의 슬픔은 사울을 위한 슬픔이였다. 회개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사울은 인본주의로 꽉차 백성이 자신을 세웠다고 생각한다. 사람에게 비유를 맞추려니 인생이 힘든것이다. 사람을 의식히는 것이 인간의 한계이다. 사람에게 100번잘해도 1번 실수하면 원수된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왕의 씨= 예수 씨. 지금까지 산것도 주님의 은혜인데...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끊어내는게 적용이다. 사무엘의 슬픔과 아달랴의 슬픔은 근본이 다른 것이다. 사무엘은 구원에대한 슬픔 이타적슬픔이다.
Q. 나의 슬픔은 무슨 슬픔인가???
이러한 슬픔을 느낄때 주님께서 찾아와 주신다. 이 때 새 왕을 세우라 하신다. 너무 초라한 동네로 가라고 하셨다. 하지만 사무엘은 주님의 말씀을 들었다. 이제는 내가 왕을 세우겠다고 하셨다. 주님은 이렇게 보셨는데 나의 개인적 감정으로 주님의 뜻을 지연시키고 있지않는가.
2. 목숨을 건 사명감이 있어야한다.
자신을 위해 슬퍼하는 사람임에도 자기#65279;말을 안 들어준다고 사무엘을 죽이려고 한다. 사울이 있는데 어떻게 다른왕을 세울수 있는가?? 여호와를 경외하던 왕들이 주님의 종을 때려죽이고 했다. 사랑인줄 모르니 사무엘에게 앙심을 품는것이다. 그렇기에 새 왕을 세우는게 목숨을 거는 것이다. 사무엘에게 사울의 말로 피할길을 알려 주셨다. 힝상 내 일을 하나님의 일이라 생각하면 쉬운데 내 일을 내 일이라 생각하니 힘들고 하기싫은 것이다. 안 믿는 사람에게 괜히 교회에 대해 쓸데없는 얘기하지마라. 솔직한게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때가 될때 까지는 알리러 가면 안된다. 하나님은 사무엘이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알고계신다.
Q. 새 왕을 세우기위해 찾아가야 할것은 무엇인가?
성령의 인도는 구체적이다. 무조건 인본주의로 나가면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를때가 있다.
3. 거룩으로 세우시겠다. 새 왕을 세우겠다.
교만한 사람에게는 말씀을 주지 아니하신다. 앞일이 하나도 보이지않는데 베들레헴으로 갔다. 사무엘을보고 장로들이 떨었다. 자기들이 원했던 왕이 평화는 커녕 여전히 침략과 사울까지 강압을 해하니 실수한것을 알고 떨었다. 말씀으로 행하는 사람은 보면 떨리는게 있다. 미안하기도 했다. 평강을 위해 왔으니 제사를 지내자고 했다. 순종하면 평강하다. 평강은 성결함으로만 가능하다 구별된 가치관이 있어야... 중요한 가치관이다. 사소한것부터 순종 죽어지고 썩어지는 순종이 있는 가치관.
4. 새 왕은 외모보다 마음을 보신다.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말라!!! 우리는 보는게 용모와 키밖에 안본다. 교만할 수 밖에 없다. 사울에게 그렇게 당했는데 또 외모를 보냐??? 외모를 안보기까지는 얼마나 낮아지고 처절해져야 하는지 모른다. 한번 야단맞고 정신을 찾고 찾기시작했다. 왜 거절을 강력하게 하는가?? 첫째부터 셋째가 너무 잘나고 최고의 직업인 군인이였다. 7아들 모두를 사무엘앞에 지나게했다. 모두 훌륭했지만 중심이 바르지 않아 왕이될 찬스를 놓쳤다. 하나님은 찾아사 쓰신다. 외모가 훌륭하지만 중심이 준비되지 못해 쓰임받지 못한다. 막내는 무시의 대상 이였다. 모두가 군인인데 혼자만 양치기였다. 내놓을 꺼리도 안됐다. 내 아들도 모른다. 내 아들이라고 무시하지 말라. 이들집에 사무엘이 온것은 대 축제이다. 막내인 다윗만 쏙빼고 자기내들만의 축제인양 즐기려 했다. 자기들만 즐기려 했다.
Q. 가족가운데 무시하는 가족은 없는가?
마지막 자식이니 신경도 쓰지 않는다. 얼굴이 붉었다? 얼굴이 어리다는 뜻. 얼굴이 아름답더라? 눈이 빼어났다. 눈은 마음의 등불 = 말씀은 등불. 눈이 초롱초롱 빛난다. 사람을 볼때 눈을 본다. 자기의 부족과 죄를 보는 겸손한 사람은 눈이 반짝인다. 이쁜것은 금방 질린다.
5. 성령으로 감동을 주신다.
사무엘은 자신의 위치를 안다. 사무엘이 사울을 완전 떠났다.
Q. 하나님의 성령으로 일하는가 내 힘으로 일하는가?
다윗이 이후로 사울에게 혹독한 훈련을 받는다. 3번 기름 부음을 받았다. 생명을 내놓고 기도할 때 기름부음을 주신다.
<목장나눔>
아람형: 취업문제가 내마음데로 되지않자 #49894;ㅇ히고 낙다하였다. 청소년수련회 아우리치를 가서 은혜받아서 딱 하고 주실줄 알았는데 그게 안되니 낙담하고 실망하였고 사단이 그 것을 통해 다리를 걸자 죄에 넘어졌다. 너무 부끄럽고 회개가 되었다. 말씀보면서 회개하면서 가야겠다. 스스로 겸비하는 시간을 가지고 자존심 내려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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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호: 긍정적인 편이라 슬퍼하는 편이 많지않은데 엄마가 몸이 불편하실 때 많이 슬프다. 아버지 없이 혼자 자식들 키우셨기에 그 고통을 알아서 요즘 몸이 않좋아서 그게 힘들다. 군대문제도 고민이 된다.
아람형왈: 너가 말씀붙잡고 가자. 어머니가 그렇게 희생하고 가셨으니 너가 마음의 중심을 주님께 놓고 가보자. 너가 사울이되면 어머니가 더 슬퍼하실꺼다 다위이 되도록하자. 너가 아무리 깊은 바다에 숨어있을지라도 주님은 너를 찾으신다. 너의 마음만 주님께가있으면. 기도를 많이 해야하는 때이다.
성균: 남들이 잘안되거나 가정사가 잘 안될때 슬프다. 복에겨운 삶인데도 나보다 못한삶을 사는 사람을 보면 슬프다. 그럴때 감사함을 느낀다. 나에게 세상 왕은?? 돈= 하고싶은게 있을때 꼭 필요한 것이기에. 없어서 짜증날때도 있다. 옷에대해..
아람형왈: 돈 없어서 많이 슬픈것 같다. 돈이있으면 아무것도 안해도 될꺼같은데 돈벌려고 악착같이 있는게 참 슬프다. 양육잘 받고 하나님앞에 잘 나아가라. 끝이 없다. 그것이 나에게 평강을 갔다 주지는 않았다. 자유함을 누리자.
현도: 물질-돈 저를 꾸미는것을 좋아해서 돈을 좋아한다. 부모님보다 돈이 먼저고 ... 좋아하는 옷을 샀을때 기분이 좋고 여자보다 더 좋다. 그것을 사고싶어 돈을 버는 것이다. 지금 섬기는 것은 재미있다. 이제 교회오는게 아무생각 없고 일처럼됐다. 섬기는 아이들을 보면서 자식을 잘 키워야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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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형 왈: 너가 바로 서고나서 데려와라. 너의 중심을 먼저 하나님께 드리고 해도 늦지 않는다. 누구나 꾸미는거 좋아하지만 외로운 친구들니 꾸미는 것에 더 신경을 쓴다. 내 자신도 그랬다. 너를 객관적으로 보게 양육을 받는게 좋은것 같다.
세빈: 안목의 정욕때문에 오늘도 무너졌는데 예배 집중 하려고 노력했다. 다 들리지는 않았다.
아람형왈: 남자는 음란 하나에 무너진다. 그러면 교회오기 싫어진다. 그럴수 있다. 주일날 인터넷을 하지마라. 예배가 방해된다. 무너질지라도 방향은 하나님께두고 겸손하게 나아가길 원하신다. 우리가 죄책감에 빠져 아무것도 안하길 원하시지 않으신다. 시선을 돌리는 적용을 해라.
요한형: 슬픈음악 들을때?? 여자친구 없을때, 외로울 때. 가족인 친구가 안타까운 상황에 처했을때. 내가 바라보는 세상왕?? 세상의 정점. 세상에서 말하는 큰 성공. 내 마음데로 살아도 아무도 터치하지 않는 그런 삶울 살고싶다. 기도는 습관적으로...
아람형왈: 예배가 회복되면 마음이 평안해 질거 같다. 여자 성공을 통해 오는 것이 아니다. 본질적 부분으 평안.
세호: 내 안에 사랑이 없고 사울과 같이 인본주의에 빠져 나를 인정하는 곳에 현혹되며 인정이 채워지지 않으면 혈기난다. 하나님께 중심이 없으니 너무나 이기적이고 내 지신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지 못하고 중등부아이들을 위해 기도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이 정말 슬프다..
아람형왈: 사랑을 다른곳에서 찾는 사람이 참 불쌍한것 같다. 하나님에서 결핍을 찾아야 회복이 되는데 사람에게 찾으니 계속 결핍과 중독이 생겨 무너진다. 하나님은 결국 무너져서 다시 하나님을 찾게 만드신다.
<기도제목>
요한형: 일시적인것에 집착하지않고 마음에 중심을 잡았으면 좋겠다.
재호: 어머니가 아프시니 믿음이 흔들리는데 말씀잡고 어머니 건강 회복될 수 있도록.
세빈: 음란의 죄 끊을 수 있도록.
현도: 학자금대출 심사 잘돼서 받을 수있기를.
성균: 잠을 잘 못자는데 잠좀 잘 잘수있기를. 일대일양육 잘 할 수있기를.
세호: 아버지 구원위해 기도.
아람형: 중심 하나님한테 맞추고 이직 잘 준비할 수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