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왕을 세우리라 삼상 16:1-13
1. 세상 왕을 세운 것에 대한 슬픔이 느껴져야 한다
- 사울은 예배밖에 모르는 듯했지만, 결국에는 백성들의 이목을 중시하는 지극히 인본주의자였다
- 사람에게 소망을 두지않아야 객관적으로 분별할 수 있다
# 평생을 하나님께 순복했던 선지자 사무엘의 되었다함이 없는 인생..
인생의 목적이 거룩임을 보여주는 대목!!
-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한 이타적인 슬픔 .. ㅠ 이 때 새 일을, 새 왕을 세우신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 나의 슬픔은 이기적인가, 이타적인가?
2. 목숨을 건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람과도 원수가 된다
- 위험을 무릅쓰고 내가 찾아가야할 이새는 누구인가?
- 하나님께서도.. 사무엘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을지 모른다
3. 새 왕을 세우리라
- 예루살렘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그저 순종하는 사무엘..
# 평강은 구별될 때, 성결할 때 허락되어진다!! 구별된 가치관, 사소한 순종.. 바로 십자가를 짊어지는 삶!!!
4. 외모보다 중심이 기준이다
- 이새의 일곱 아들들을 대면하는 사무엘, 사울에게 그렇게 대이고도 또 용모와 신장을 보는 사무엘...
- 이름이 언급된 이새의 세 아들들은 세상적으로도 훌륭했다..
준비된 자가 기회가 주어졌을 때 취하는 것이다!
- 눈이 빼어났던 다윗.. 몸의 빛은 눈이기에~ 말씀을 깊이 묵상할 때 가능하다!
5.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에게 성령의 감동을 주신다
기도제목
#65279;
현성
내 안의 사울과 산당을 잘 분별하도록
구별된 가치관으로 안식누리도록
따끈따근한 새신랑 성구 ㅋ
공예배 참석 잘하도록
아내에게 사랑의 언어사용하도록
범경
세례식 준비하면서 내 죄를 볼수 있도록
올바른 가치관으로 결혼준비하도록
명진
일대일 양육 잘받도록
어머님께 잘대해드리도록
내안에 마음의 평안주시도록
철주형
목장식구들의 영육간에 회복주시도록
암재발된 직장동료 구원받을수 있도록
회사와 가정에서 거룩과 평안이룰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