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본문 : 마가복음 8:22-25
말씀 제목 : 무엇이 보이느냐?
설교 요약
하나님은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이루어 주십니다. 네팔에서 크게 한 것이 없지만 귀하게 써주심 감사합니다.
(선교사님 말씀 中)
영적인 소경인 우리도 눈이 뜨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뵙고나서 크리스천으로 살도록)
소경은 예수님을 만나서 눈을 뜨고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둠속에서 구원자를 만남)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 청년의 눈을 띄어 보게 하소서."
영적인 눈이 열렸을 때 하나님이 나를 보시고 보호하고 계심을 알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이 왜 저러고 있을까 하며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인도해 내는 사명을 감당함.
믿는 자에게 해를 끼치는 사울을 통해 일하라고 이방인을 위해 택한 그릇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그 이스라엘 사람들만 사랑하신것이 아니라 이방민족도 챙기고 사랑하신다.)
사울은 기도받고 불쌍한 사람들이 보이게 되며 하나님이 이스라엘뿐아니라 이방인도 사랑하심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을 만난 바울은 63세에 순교하게 됩니다. 바울은 이방선교를 위해 누니 열리고 하나님 계획대로 쓰임받음.
우리도 연약하고 우리 마음대로 살지만 하나님 계획대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들의 진한 목장 나눔>
그 동안 어떻게 살아왔는가?
정동운(86) : 오랫동안 교회를 떠나있는 동안에도 "나는 크리스천이야."라면서 참된 크리스천의 모습으로 살기 위하여 지켜야 할 도리를 지키며 살았다. 물론 세상적으로 놀기도 하였으나 그 당시에 잠깐 좋았을뿐 지금 되돌아 보니 후회만 남았다. 또 한편으로는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했기에 죽는 것이 가장 두렵다.
고준희(87) : 지금까지 방황하며 놀기만 반복하다가 내 힘으로 되지 않음을 알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기도함으로 중국에 있는 회사에 취직이 되었다. 이 모든것이 하나님이 하신 것이며 나에게는 그저 모든것이 감사할 따름이다. 지금도 하나님께 늘 감사하면서 살고있다. 중국에서 단기선교로 교회생활을 열심히 햇었다. 그 곳에서 정말 예기치 못하게 나에게는 천군만마 같은 많은 도움이 되어주는 분들을 만나게 되었다. 이것도 하나님 계획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은사로 사람들을 붙여주심을 경험하였다.
이현석(89) : 임상병리학과를 나와서 지금은 병원에 취직 중이며 일한 지 한달이 되어가는 신입사원이다. 하는 일은 병원에서 검사자 역할을 맡고 있으며 사람을 상대로 하는 것인데 아직 신입이라 그런지 어려운 것도 많고 욕먹어야 되는 일을 해야 한다. 매우 힘든 나날이었으며 술자리의 실수도 있었기에 직장에서 아직까지는 이미지가 (+)보다는 (-)인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래도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회복이 되고 있기에 하나님을 찾을 수 있기에 감사하며 "붙어만 있자."라는 말에 공감하고 붙어만 있겠다. 늘 월요일이 되면 큐티도 잘 안되고 하나님 생각도 얼마 못하지만 그것을 깨닫기에 고치고 찾으려 하며 큐티도 하려고 한다.
임종빈(89) : 지금은 "고난"중에 있다. 주변의 가족(할아버지)이 많이 아프시고 돌아가시는 분도 있다. 이것저것 생각할 것이 많은데 취업도 알아보고 있다. 그 때까지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으나 취업을 알선해주는 곳에서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취업을 안시켜준다고 하니 막상 아르바이트를 못하고 기다리기만 하는 실정이다. 그리고 학교도 적성이 맞지않아 무엇을 할지 고민을 많이하고 있다. 취업 알선까지 2주남았는데 잘 버티자!
한상권(90) : 무언가 나에게 자꾸만 신선한 충격(?)들이 일어난다. 첫재가 여자의 문제이다. 나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자매에게 내가 흔들려서 마음을 준 것 같다. 그것이 관계를 어색하게 만들어 버렸다. 친하게 지내려고 다가간 것이 너무나 다가가 오히려 부담이 되었나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사건은 처음 보는 여자에게 대쉬를 받았다. 난생 처음 겪는 일이라서 얘기도 많이 하고 교회도 데려왔지만 사람들은 조심하라고 한다. 이 역시 요물일까? 이번주에는 청소년부 수련회가 있다. 내가 청소년일때는 그렇게도 도망다니며 엄마의 나도 모르게 등록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간 것이었지만 이젠 스태프로 내 스스로가 자원해서 간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다. 그러면서도 청소년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을까? 반대로 상처받고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적용>
이현석(89) : 떠져야 할 눈(크리스천이 되는 것)이 떠지기 위해 큐티와 기도를 생활화하겠다.
월요일부터 세상적인 가치관이 스물스물 올라오는데 자제하겠다.
정동운(86) : 내 자신이 소경임을 알았다. 말씀보면서 하나님을 찾겠다.
고준희(87) : 내 기준에 맞지 않으면 타협이 없었는데 고치겠다. 이제는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듣겠다.
황준영(85) : 회사일이 고되고 힘들지만 감사하겠다.
한상권(90) : 앞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나 그 마저도 감사함으로 살겠다.
<기도제목>
이현석 : 큐티를 하기. 직장에서 부담을 내려놓기. 어머니의 우울증이 치료되도록
정동운 : 친구 아버지가 암에 걸리셨는데 구원의 계기가 되도록. 형이 아프지 않도록
고준희 : 지금 이 마음 그대로 감사하며 살기. 신결혼을 할 수 있도록
한상권 : 수련회 스태프로 참가하는데 실족되지 않도록.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갖고록.
황준영 : 감사한 마음으로 살도록. 회사일이 줄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