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도 솔직하고 즐거운 나눔을 하였습니다. #9728; #9786;
정미영 (83) 목자님과 우새롬(86), 권민지(85), 유혜경(85) 양떼들이 모여
목장에서 풀을 뜯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9835;♪♬

*** 영혼을 오동통하게 살찌우는 말씀 요약 들어갑니다 ***
사무엘상 15장 1 #8211; 35절 “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
사울은 예배에 집착하지만, 백성들을 피곤케 하고 구원을 방해하며 아들까지 힘들게 하
는 왕입니다. 그런 사울을 하나님은 계속 기다려 주시지만, 사울은 23년이나 기다려주신
하나님 께도 무릎을 꿇지 않죠. 이렇듯 순종이 없는 예배는 예배가 아닙니다.
순종하는 예배는,
1. 말씀이 살아서 인격적으로 들려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왕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할 당위성이 있습니다. 순종하다는 듣다, 청종
하다와 같은 말입니다.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목소리를 인격적으로
들어야 합니다. 이 롤 모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십니다. 그분은 “ 내 뜻대로 마옵시고
하나님 뜻대로 하옵소서 ” 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권력이 오고 태평해지면 다
세상으로 흘러가고 하나님의 은혜를 잊게 됩니다. 어떠한 명예도 권력도 모두 하나님께
서 주신 것이므로,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 되셔야 순종을 할 수 있습니다.
2. 인생에서 안과 밖의 원수를 직면하기 위해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말렉을 물리치라는 순종의 미션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을
할 때, 후방에서 여자와 노인, 어린이들을 기습 공격했던 철천지 원수가 바로 아말렉 입니
다. 하나님께서는 400년 전의 원수도 잊지 않고 기억하셔서 원수를 갚아 주시는 분입니
다. 그러나 인간의 방법으로 원수를 갚으려고 하면 안 되는데, 우리의 생활에서 어떻게 적
용해야 할까요?
우리는, 예수 믿고 나서 주님의 종이 되었어도, 예전에는 노예 였기에, 초라한 사람을 무
시합니다. 이것이 나의 모습이 바로 아말렉인데, 하나님께서 아말렉과의 전쟁 방법을 알
려주셨습니다.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얻은 댓가를 얻지 말라 하십니다.
주의 일을 할 때는, 자원할 때도 있지만 봉급을 받아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것은 옳고 그
름이 아닌 하나님의 오묘한 말씀으로 분별을 해야 하는 일입니다. 또한 자원봉사의 상은
하나님께서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크게 갚아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예배를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봉사는, 영적 전쟁을 하는 수 많은 성도들을 위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 하나님의 명령을 듣는가, 아닌가” 의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시는 건 하
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는 늘 영적 전쟁의 선상에 서있는데, 순종을 할 때
3. 가장 중요한 원수를 직면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원수를 끌고 오라 하십니다. 이는 나의 죄를 오픈해야 죄가 힘을 잃는다는 말입
니다. 구속사의 시각으로 보지 못하면 “ 이게 무슨 죄야? ” 할수 있습니다. 사울은 암나귀
찾으러 다닌 것을 자랑하는 게 전공입니다. 좋은 소와 나귀 (지금으로 치면 BMW 나 벤
츠?)를 보면 가슴이 뜁니다. 사울은 열등감도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강대국의 왕인 “ 아
각 ”을 잡았다는 걸 얼마나 자랑 하고 싶었을까요? 그런데 자랑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권세를 맛보면 권세만 자랑하기 바
쁩니다. 일류대를 붙으면 일류대만 자랑합니다. 엘비스 프레슬리는 권력과 돈이 있으니
살아있는 동안 천명이나 되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이렇듯 사람은 환경이 갖춰지면 100%
죄를 지을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성공 이후에 버림을 받습니다.
나의 죄를 오픈하고 적용하지 못하는 것이 내 속의 아각입니다. 물질에 대해 내려놓지 못
하고 돈을 좋아하는 사울은 여전히 말씀이 인격적으로 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내 속
의 아각에게 속지 않으십니다. 나는 말씀이 살아서 인격적으로 들리는지? 또 내 속의 아
말렉은 무엇인지? 내 속에 물리쳐야 할 아각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4. 하나님께서, 왕 삼으신 것을 후회하십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듣고도 돌이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3가지로 보면,
1)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 후회 ” 하셨다고 합니다. 인간의 표현으론 이것이 한계지만, 하나님은 사울
왕을 삼으신 것을 후회하시고 슬퍼하십니다.
2) 사울은 자신의 영광을 구했습니다 (교만)
전쟁에 이기니 자신을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예배를 드리러 길갈로 갔습니다. 이렇듯
예배에만 집착을 합니다.
3)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사람을 두려워 합니다.
사울은 끝까지 “ 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들었다 ” 하며 하나님의 말씀과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지도자는 내 속의 악 (아각)을 찍어 쪼개야 합니다. 사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
지 않아 죽임을 당하게 되는데 이것이 가장 최고의 형벌입니다.
우리의 기도제목
정미영 목자님
- 나의 바뀌지 않는 가치관이 깨어 부숴질 수 있도록
- 진멸해야 할 부분을 잘 깨닫고 다시 나아갈 수 있도록
- 항상 하나님께 묻고 갈수 있기를
우새롬
직장에서 원장, 원감, 원무, 수학 선생님을 전도할 수 있도록
유혜경
-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기 전까지, 영적, 정신적, 육적으로 잘 순결 지킬 수 있도록
- 집안이 풍지박산 난 이모네 가정이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도록
- 공부도 하나님께로 온 것이라는 인식을 갖고, 공부에 너무 눌리지 않기를
권민지
-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을 잘 마무리 하고, 새로운 곳에서 잘 시작할 수 있도록
- 세례 교육 받고, 세례도 잘 받을 수 있기를
- 동생과 엄마가 싸웠는데, 집안이 평안해 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