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사무엘상 15:1~35)
1.말씀이 살아서 인격적으로 들려야합니다.
2.원수를 진멸해야 합니다.
3.가장 중요한 원수를 진멸하지 못할때가 많다.
4.하나님께서 왕 삼으신 것을 후회하신다 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도 행하지 않고
-사울은 자신의 영광을 구하고
-하나님보다 사람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목장나눔>>
8월12일 태진오빠 생일을 목장에서 축하했어요.
오늘의 스포트라이트는 태진오빠에게^^*

A
정신 못차리고 있는 내모습에 자괴감이 들었던 일주일이 힘들었다. 내가 인정이 되는 사명만 찾고 있는것 같다. 영이 있는 척만 하니 육도 안따라주는 것이 아닐까.. 정신못차리는 사울과 같다. 내인생만 보고 정신없으니 목원들의 상황에도 관심없음이 회개가 된다.
B
구체적 적용이 없으면 수련회 은혜가 지속될수 없다고 했는데 부지런히 행동하기, 큐티하기, 음란끊어내기 등 적용하려합니다. 고등부 아이들이 목장에서 변하는걸 보니 목자님의 마음도 체휼이 되고 목장에도 잘 참석해야겠다고 생각들었다.
C
사울처럼 회사에서 내가 중심이 되었고, 혈기 죽이고 윗사람에게 순종하는게 힘들었는데 교회다니고 1~2년이 지나서 변했다고 인정받았다. 아웃리치에서도 내 역할과 위치가 내려놓게 하시는 훈련이었음이 깨달아졌다. 질서의 순종은 꼭 해야한다. 이직도 준비해야하는데 안주하고 싶고 두려움이 있어 미루고만있다
D
낯선곳에서는 에너지를 두배 써야하니 걱정하고 떠난 여행였지만 잘 다녀왔다. 오스트리아 빈의 엄숙한 성당에서 미사를 드린 재밌는 경험을 했다. 여행중엔 다 감사함으로 맡기고 내려놓으니 편했는데 집에 와선 그렇게 되지않아 엄마아빠와 마찰이 있었다.
E
8월말까지 일하고 9월에는 이사계획으로 집을 알아보고 있다. 학원일을 그만두면 공부방도 생각중이다. 하나님이 아닌 내생각 내의지가 많기에 두려움도 많다. 세상이 아직 너무 좋고 끊어지지 않는데 믿지않은 친구들과 대화에서 허무함을 느꼈다.
F
예배와 목장은 빠지지 않고 잘 가고 있지만 맘속으로는 아직도 세상의 행복을 원하고 헛된 망상과 환상을 꿈꾸고 있다. 겉으로 예배만 드리지 순종은 못 하는것같다. 나른하고 게을러져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지낸적이 많다.
G
아웃리치 전참 못한게 아쉬웠다. 처음 신청때 변화된 모습을 기대했는데 기도와 준비가 부족했기에 은혜를 많이 못받은것 같다. 그래도 한동안 드라마에 빠져있다가 다녀온후 CTS채널로 돌리게 되었다.
H
예전엔 야망, 요즘엔 음란이 나의 아말렉인것 같다. 결혼준비중인데 불안하다. 여자친구 때문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확신이 없는것이 문제인것 같다. 내가 말씀앞에 바로 서있는게 중요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