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5:1-35>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말씀 요약>
예배 중독자 사울, 그가 오늘 하나님에게 버림을 받는다. 큰 구원을 방해하던 사람이였음에도 하나님이 그를 계속 기다려주셨다. 하지만 여전히 나가는 전쟁마다 승리를 거두는 그는 미처 하나님이 저를 버리셨다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 조차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23년만에 다시 나타난 사무엘이 사울을 찾아가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말하는데 과연 진정한 순종이 무슨 의미일까?
순종하려면,
1. 말씀이 살아서 인격적으로 들려야 합니다. (1절)
2. 원수를 진멸해야 합니다. (2-3절)
3. 가장 중요한 원수(대마왕)를 진멸해야 합니다. (9절)
4. 하나님께서 사울을 왕으로 삼으신 것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후회하신 이유는?
4-1.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도 행하지 않았습니다. (사울 스스로 옳다고 생각함) (11절)
4-2. 사울은 자기영광을 구했습니다. (12절)
4-3.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두려워했습니다. (13절) (죄를 직면하기보다 변명)
<나눔>
연주: 2013년 기도하는 내용중에 자유함이 있는데 사람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지는 않았나 묵상해봤어. 아무래도 목자라는 직분이 당연한 의무감을 주는게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 사람의 시선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의식해야하지 않을까 싶어. 그리고 이번주는 정말 육체적으로 피로해서인지 직장에서 집에서 온갖 혈기를 부리고 짜증을 내며 무너지는 한 주였던것 같아. 옳고그름을 떠나 직분에 순종하지 못하는 모습이 아직도 내가 많이 연약하구나란 걸 느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케하셔서 감사했어.
지혜: 직장에서 생색내지 않고 업무처리하는데 긍휼함을 주셔서 칭찬들으면서 또 한번 교만해졌죠...저도 오늘 제사보다 순종이 낫다는 말씀이 참 많이 와닿았어요. 인간관계 그리고 성장이 제 2013년 주요화제거리인데 하나님이 허락하신 공동체와 지체들을 통해서 아직 17세 자아에서 멈춰 성장을 두려워 회피하려했던 모습에서 조금씩 변화하려는 마음이 생기고 있는 것 같아요. 제 생각보다, 제 전략보다 하나님 생각과 뜻에 순종해야겠어요.
수연: 오늘 말씀이 제게는 조금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래도 목장모임하면서 저도 많이 배우고 있어요. 이번주는 기도도 제대로 못했는데 돌아오는 주에는 정말 기도해야겠어요.
여행 중인 수현언니와 약속이 생긴 현하#65279;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그 마음 달래보려 나머지 저희들끼리나님이 덤으로 주신 은혜에 대해 나눴습니다. 건강한 공동체에서 다양한 지체들을 만나게 하시고, 또 특별히좀 더 가까운 지체들을 통해 성숙해지는 서로를 보며 감탄하고 감사했습니다. 나눔 중 명언 하나 소개합니다. '사랑하는 사이란 상대방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관계이다.' 캬~~~
<기도제목>
연주: 수현이가 건강히 그리고 재미있게 여행 잘 다녀올수 있도록 (엄마와의 힐링캠프), 직장/가정에서 순종하는 한주될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지혜: 감사하다는 말 자주하는 한주되고, 묻자와 가로되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게.
수현: 건강하게 여행 잘 다녀올 수 있게, 짧은 시간동안이지만 엄마가 잘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큰 힐링이 되길), QT생활을 통해 하나님의 생각을 품고 감사로 사는 한 주가 되길
수연: 게으름 피우지 않고 청소를 하고, 맡은 일 바로바로 하는 한주. 기도 열심히 하기.
현하:#65279; (현하야, 기도 제목 달아주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