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삼상 13:1~35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사울은 중독자처럼 예배에 집착해요. 그러나 하나님은 기다리세요. 그동안 사울은 전쟁에 승리를 해요. 하나님은 13년 동안 침묵하세요. 23년 만에 나타난 사무엘에게 무릎을 꿇지 않으세요. 순종이 없는 제사는 온전한 예배가 아니래요.
1. 순종하려면 말씀이 살아서 인격적으로 들려야 해요. 사울이 왕이 되었기에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해요. 듣다 라는 단어가 7번 나와요. 듣는 것. 원어로는 소리래요. 구체적인 말씀을 들으라 해요. 순종에 있어 누가 그 말을 했느냐?가 관건이에요. 권력을 가지고 순종하기가 그렇게 힘들어요.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려요. 역대기에 누구도 예외가 없었어요. 그래서 두렵고 떨림으로 가야해요. 어떤 권력도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에 순종이 안돼요.
2. 원수를 직멸 해야 해요. 그래서 말씀을 들어야 해요. 아말렉을 죽이라 했는데 아말렉은 구원을 방해한 민족이에요. 400년이 지났어도 하나님은 갚으세요. 인간의 방법으로 갚으려고 하지마세요. 하나님은 전쟁하되 댓가를 바라지 말라 해요. 상상할 수 없는 상을 하나님이 주세요.(자원봉사해서) 항상 하나님의 명령을 듣는가 안 듣는가의 문제예요. 4~9절. 중요한 것은 진멸하지 않았어요. open하는 게 죄가 초토화 되는 길이에요. 그래서 구속사를 들어야 해요. 사울은 암나귀가 전공이에요. 좋은 소, 나귀를 보면 흥분해요. 권세를 맛보니 전직대통령들이 곤욕을 치려요. 항상 자기 죄를 내 놓지 못 하는게 아각이에요. 물질에 대해 내려놓지 못해요. 하나님은 속에 있는 것을 드러내세요. 열심히 예배만 드리지말 고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라는 것이에요. Q. 여러분은 어떠세요? 적용. 말씀이 살아서 인격적으로 들리는가요? 진멸해야할 아말렉은 무엇인가요? 내가 직면해야할 구체적인 아각은 뭔가요?
4. 하나님께서 왕 삼은 것을 후회해요. 왜요? 듣고 돌이키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 명령을 듣고 행하지 못해서 후회하세요.10-11. 하나님의 택하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는 말씀도 있는데 하나님의 아픔이 표현됐어요. Leader is Reader가 돼야 해요. 예배는 열심히 듣지만 사사건건 말씀을 안 들어요.
㉡ 사울은 자신의 영광을 구했어요. 12. 아말렉을 이긴 것을 하나님이 하신 것인데 기념비 세우고 길갈로 갔어요.
㉢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두려워했기 때문이에요. 자기는 여호와의 명령을 행했대요.13~15.에 변명해요. 예배 드리려고 소를 가져왔대요. 사울은 왜 백성을 두려워하나요? 백성이 왕 삼아주었기 때문이에요. 돈으로 산 사람은 자기 기득권을 다 발휘해요. 돈으로 주의 일하게 하면 안돼요. 사울이 그래서 망했어요. 16~33. 사울과 사무엘의 관계에서 눈물이 안 날 수가 없어요. 악을 찍어 쪼개야 해요. 34~35사울은 평강이 없고 역상 10장. 여호와께 묻지 않아서 죽이셨대요. 사울은 영적 훈련이 안되어 있었어요.
무더운 여름에 다시 조인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엔 준비를 좀 한다고 했는데 매끄러운 진행을 하지못해 여러가지로 미안하네요.ㅜㅜ 그럼에도 역시 자매님들의 상냥함과 밝은 리액션 그리고 개성있는 입담으로 형제들을 들었다 놨다하며 함께 재미있게 웃었던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준비한 건 제대로 못하고 시간만 훅~ 지나간게 아쉬워요~ ㅠㅠ 사진이 좀 흐리게 나왔네요. 찍사의 잘못을 용서하시길..ㅎㅎㅎ
- 기도제목 -
정영광(89): 사랑니 수술 잘 될수 있게. 더위 잘 이겨낼 수 있게.
이종율(88): 들뜬 마음 가라 앉히고 공부에 전념할 수 있게.
이나래(89): 이직에 대해 하나님께 묻고 인도 받을 수 있게. Q.T 생활 예배 회복.
조동재(84): 말씀으로 진로 인도받을 수 있게. Q.T 생활화할 수 있게.
최수현(94): 내 힘으로 한 게 아닌 하나님이 한 것임을 인정하는 일이 계속 될 수 있게.
Q.T 매일 할 수 있게.
이진(83): 건강해질 수 있게. 휴가 잘 쉬고 사촌에게 복음전하는 기회 될 수 있게.
조민지(89): 가족 잘 섬길 수 있게. 언니와 아버지 잘 섬길 수 있게. Q.T 깊이 할 수 있게.
차치환(84): 가까이 있는 가족, 친구 잘 섬길 수 있게. 전공 세부선택을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인도받을 수 있게.
권 내경(89): 수강신청 잘 마무리할 수 있게.
윤부열(83): 가족들 잘 섬길 수 있게.(잔소리 하지 않게.) Q.T 형식적으로 하지 않게.
박기림(91): 촬영 때 잘 보여 질 수 있게. 엄마, 할머니 잘 섬기게. 동생 구원위해. 주일 촬영 피할 수 있게, 목장, 유아부 잘 섬길 수 있게. 남친과 잘 이겨낼 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