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 요약]
강사: 조중현 선교사님
제목: 무엇이 보이느냐?
본문: 마가복음 8:22-25
#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할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이루어 주십니다.
# 네팔에서 머문 지난 14년 동안 하나님의 살아계시고 역사하심을 친히 목도하였습니다.
1. 예수님께서는 벳새다에서 안수하심으로 한 맹인의 육신의 눈을 고쳐 주셨습니다.
2. 엘리사의 기도로 인하여 젊은 사환의 영적인 눈이 열려서 아람 군대로부터자신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하나님의 군대를 보았습니다.
3.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통하여 애굽땅에서 압제 당하는 하나님의 택한백성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4. 사울은 아나니아가 안수함으로 그 눈이 떠져서 불쌍한 이방 민족이 보이기시작하였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에게 무엇이보이느냐고 묻고 계십니다.
* 하나님께서 사명이 보이는 눈을 허락해 주심으로 보람되게 남은 삶을 영위해나가길 소망합니다.
[목장 나눔]
황혜진(목자): 아버지가 어머니를힘들게 하셔서 어머니를 모시고 우리들교회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말씀을 통하여 아빠 사건이본인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시고 살아나셨지만 저에게는 말씀이 한동안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창세기 말씀을 통하여 제게도 구속사적인 시각이 생기게 되었고 친구, 학교 직장에서 야기되는 여러 문제들을 구속사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목자와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조옥아: 저는 과거 모태 신앙임에도 형식적인 신앙 생활로 일관된 삶을 보냈습니다. 고시 공부를 하던 시기에는 목장도 기복적으로 마지 못해서 참여했었습니다. 그러던와중 시험에는 합격하여 변호사라는 직함을 갖게 되었지만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서 두번의 수술 과정을 거치게 되었습니다. 과거 부모님의 과도한 기대에 눌려 살면서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착한 딸이고자 제대로 의사 표현도 하지 못해서 병을 키웠던 제 자신을객관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육적으로는 여전히 힘든 투병 과정을 거치고 있지만 목장 식구들의응원과 지지 가운데 일대일 양육도 받고 유아부에서 봉사도 하면서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며 영적으로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윤지인: 저는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하였지만 대학에 들어가면서부터 점점 신앙생활로부터멀어지게 되었습니다.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무형의 눌림과 압박감으로 인하여 그만두고 항공사로의 이직을 준비하였는데 제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우리들교회에 먼저 다니고 있던 동생의 인도로 3년 전쯤 처음으로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얼떨결에 등록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예배를사모함이 처음에는 없었는데 점차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를 사모하게 되었고 큐티 또한 습관화 되었습니다. 어려서캐나다에서 유학을 하였는데 은사를 살리라는 목장의 처방에 순종하여 현재는 유치원 영어 교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명을 받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병수: 저는 불교 집안에서 자랐지만 작년 이맘 때쯤 결혼을 목적으로 우리들교회에처음 나오게 되었습니다. 어려서는 어렵고 힘들 때 신을 찾았었고 무료할 때는 수면제 삼아서 성경도 봤던것 같습니다. 학창시절, 뜻하지 않았던 사건에 연루되어 학업을일찍 접게 되었고 장사의 길로 들어서 오랜 기간 동안 매진해 왔습니다. 우리들교회에 붙어만 있었더니 어느덧하나님께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감을 느낍니다. 지난 주에는 제주도로 아웃리치도 다녀왔습니다. 그럼에도 예기치 못한 사건이 찾아왔을 때는 여전히 잘 받아드리지 못하는 제 자신을 직면하기에 아직은 우리들 공동체 내에서의 연단과양육이 제게는 더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그러하기에 온전한 신교제, 신결혼을위해서도 좀 더 인내하고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선: 저는 작년 겨울 현재의 여자 친구와 소개팅을 하였는데 만남과 교제를 지속하고자올 초부터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기초 양육을 마치고 세례까지 받게 되었는데 여자친구의 부모님께서 친히 오셔서 꽃과 책도 선물로 주시며 축하해 주셨습니다. 무덤덤하신 부모님 슬하에서자라서인지 저는 감정 표현에 익숙지 않은 편인데 따스하게 챙겨주시니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목장에서의권고로 지난 주에는 처음으로 큐티도 해 보았습니다. 교회라는 다소 낯선 환경에서도 붙어만 있다 보니신앙이 조금씩 저의 내면에서 자리잡아 가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일대일 양육을 받으려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기도 제목]
김미지:
1. 주일예배 시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2. 수요예배 잘 참석할 수 있도록
3. 타인의 반응에 신경 쓰지 않고 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조옥아:
1. 영육간에 건강할 수 있도록
2. 남친과 가족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3. 외할머니께서 늘 건강하시도록
황혜진(목자):
1. 시간 규모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2. 선물해 드린 책 “보석”을 외가 친척들이 잘 읽어보시도록
3. 막내고모 눈수술 하신 것 조속히 회복되고 복음 또한 들릴 수 있도록
4. 중고등부 수련회 사탄으로부터 보호해 주시고 잘 다녀올 수 있도록
5. 목장 식구들과 중고등부 아이들이 말씀 가운데 영적인 것을 보게 되고사명으로 연결되어서 적용까지 할 수 있도록
윤지인:
1. 영안이 떠져서 확실하게 사명 발견하고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2. 신결혼
a 올바른 성경적 확신 가지고 경건한선택 할 수 있도록
b 진정한 보아스를 분별할 수 있는눈을 가질 수 있도록
c 룻과 같이 경건하고 현숙한 인격의자질들 갖출 수 있도록
d 돕는 배필로 준비되어 가도록
3. 편도선 속히 가라앉을 수 있도록
(건강 유지와 체력 안배 할 수 있도록)
4. 아이들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수업 준비 할 수 있도록
5. 9월 참여 수업 지혜롭게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6. 가족이 말씀 안에서 성경적 가치관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박원용:
1. 부모님 전도할 수 있도록
김대호:
1. 무더위 가운데 건강 유지 할 수 있도록
김현기:
1.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2. 큐티 꾸준히 잘 할 수 있도록
박수동(목자):
1. 하나님께 잘 물을 수 있도록
2. 조속히 건강회복 할 수 있도록
3. 아버지 잘 섬길 수 있도록
4. 아버지께서 세례 교육 받으실 수 있도록
차기선:
1. 큐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2. 가족들 전도 할 수 있도록
강병수:
1. 꾸준히 큐티 할 수 있도록
2. 주일성수 할 수 있는 일자리 얻을 수 있도록
임헌일:
1. 조속히 사명을 발견하여 진로 확정할 수 있도록
2. 여동생이 하루 속히 아버지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