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4
말씀: 마가복음 8:22~ 25
제목: 무엇이 보이느냐?
설교 요약
무엇이 보이느냐?
벳새다 소경의 눈을 뜨게하신 예수님. 보기를 원하지도, 구원을 원하지도 않은 그를 먼저 찾아오셔서 구원을 주심.
엘리사: 도단에서 위기에 처했을 때, 엘리사가 소경을 고쳐주고, 그가 아람 군대를 둘러싼 군대를 보게 됨.
모세: 하나님을 만난 후 애굽땅에서 고통받는 동족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 사명의 눈이 열림.
바울: 사울일 때 예수님을 만나고 3일간 못보다가 눈을 뜨게 됨. 다소에서 훈련, 안디옥 교회 전도사, 선교, 순교의 삶.
우리의 영적인 눈이 열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보게 되길. 사명을 보게 되길
나눔
화진목자
오늘 선교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사명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선교사님들 말씀에 항상 은혜를 받는 부분은 얼마나 많은 사모함이 있길래 자신의 삶을 버리고 사명의 삶을 살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웅호
회사 업무가 바뀌면서 갑자기 직장생활이 힘들어졌다.
바뀐 업무에 빠른 적응이 필요할것 같다.
성실오빠
일적인 부분이 많이 힘들다.
입급을 받고 입금을 하는 과정 자체가 너무너무 힘들다.
몇년동안 거래를 잘 해오던 업체가 몇개월 동안 힘들어하는걸 보며 물질의 고난이 찾아 왔다.
장순
지금 휴가중이다.
휴가중에 친한친구 둘을 만났는데 우리들 교회에 다니고 나서 친구들과 대화가 안통한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오래된 친구 놓치고 싶지 않은 친구에게 주님을 전하고 싶다.
영재 언니
휴가 끝나고 내일부터 출근해야 하는데 인사평가가 들어간다
그래서 부담감이 있는데 20대때 허망했던 시기에 주님 만나고 이회사에 들어왔을 때가 생각이 났다.
그러면서 이회사에서의 내 사명을 생각해 보게 되었다.
봉희
고객들 때문에 행복한 한주를 보냈다.
나의 성격중에 거절하지 못하는 나의 이미지가 있는데 그래서 일을 깔끔하게 마감 짓지 못하는 것이 있다.
나는 내#49406;을 할때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 남의#49406;에 들어가면 더 열심히 하는 것이 있다
경숙언니
나의 죄가 무었일까 하다 나의 죄를 발견 했다
어렸을때 아무 생각없이 남의 밭에 들어가서 서리 하던 일이 생각 났다.
성미
오늘 아침 부터 이유없이 우울함
오늘 선교사님 말씀들으면서 필리핀 선교 갔을때가 생각났다.
지금은 느슨해지고 그때의 기억을 까먹을 때가 있다
사명이 없고 그러다 보니 생활이 루즈하고 그래서 우울함이 오는것 같다
기도제목
화진 목자:
사명찾아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길
프로젝트 분명히 세워지도록
학원에서 원천 잃지않고,겸손히 맡은바 일만 잘하기
웅호
최근에 부서내 자리이동이 있었는데 바뀐 업무에 잘 적응 하도록
운동을 시작 했는데 부상없이 꾸준히 하도록
매일 일찍 일어나서 큐티 하도록
성실
나의 잘못된 욕심을 버릴수 있게
인간 관계에서 인정과 관심을 내려 놓을수 있다
장순
친구가 하나님을 알고 믿을수 있기를
남은 휴가 슬기롭게 잘 보낼수 있도록
영재 언니
인간 관계에서 내모습 께달을수 있도록
여동생 교회 올수 있도록
경숙언니
가족구원과 건강
지혜롭고 분별력 있는 사람이 되도록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 알차게 보내도록
성미
우울한 마음 이기고 사명이 무엇인지 기도하기
봉희
내일에서 감사하면서 할 수 있게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