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조중현 선교사님
마가복음 8:22~25무엇이 보이느냐?소경에게 안수하시고 묻습니다
무엇이보이느냐? 주의일을 보겠다고 하나님을 잘 섬겨서 이 길을 잘 걸어가겠다고 했는데,
열왕기하 6:14~15 17절 아침에 일어나보니 적군에 둘러 쌓여서 죽게되었다,
선지자 엘리사에게 찾아가니 엘리사가 여호와여 원하는대로 이 청년의 눈을 보게 하소서
그리고 다시보니 그 병력을 둘러싼 하나님의 군대가 보였다.
출애굽기에서 떨기나무에 불을 붙여서 관심을 끌게하고 모세야 모세야 불렀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모세는 명령을 받게된다 모세가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모세 눈 에 보이지 않던게 보이기 시작되었다,
애굽땅에서 힘들어하는 자기 백성들이 보였고 모세는 사명을 감당하게 됐다
사도행전9장에서 사울에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누구십니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아나니아 에게 보냄, 이방인을 건지기위해서 사울을 보낸, 아나니아가 기도하자 사울의 눈이 열렸다.
사울이 눈이열리자 보이는게 이방선교가 시작
선교사님 이야기.
어려서부터 가난한게 싫었고, 세상친구들을 사귀면서~세상친구들의 노는게 얼마나 재밌던지~
교회를 열심히 다녔지만 믿음은 없었다.
세상친구들과 어울렸는데 너무좋았다. 식후연초불로장생이라...ㅎ
그 당시 소주에 콜라타먹는게 유행이였는데~진짜 천국 같더라..스탠드바 가보니깐 기가 막힌거에요,
'내가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생각이 들더라, 못된짓은 다 하면서, 남의 집 수박, 닭 다 내꺼였다;;
목회자 자녀가 하면 안되는 일은 다 했다. 생각하다가 신학대를 가보자 해서 가게됐고.
졸업전 교수님이 부르셔서“ 조 선생 섬에 개척할때가 있는데, 갈생각 없는가?” 해서 중도로 가게 되었다.
오산 금식기도원에 가게 됐고, 수도원앞에 벤치에서 무릎꿇고 기도하니깐.
가슴이 답답하니깐 뺨을 때리다가 주먹으로..등등 네팔 선교를 갔는데 어느 순간 후원이 다끊어져서 힘들었다.
떡 파는 성도님이 백설기를 한 다라이 가져다줘서 아침 점심 저녁 먹은 적이 있었다.
엘리야 선지자를 까마귀를 통해 떡과 고기를 먹이신 것처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게 하셨다.
그 때부터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우게 하셨다.
선교사님께서는 하나님, 전 앞으로 사람 절대로 보지 않고 하나님 만을 바라보겠습니다 라고 고백하였다
신학교를 시작할때 감동을 준게 있는데 마약중독자, 흰두교제사장 아들,등등 기도할때마다 성령의 임함을 느꼈다.
네팔에 가서3년동안은 견딜수가 없었다. 공해가 많고 먼지가 많기에, 하나님 못 살겠습니다.
현지 목회자들도 크리스찬 만나면 돈을 뜯어낼려고 하는 도둑놈 처럼 느껴졌다.
하나님은 일하고 계시는데, 사역하는 14년 동안 날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용하심을 보며 우리들을 행한 하나님의 계획은 크다고 느낀다.
선교사님 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눈 조인의 시간 이였습니다.
먼저 성원형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주신 황혜미 목장의 혜미누나, 초록누나, 서현자매, 고은자매 감사하구요.
"성원이 케익은 내가 사주고 싶어" 섬겨주신 장웅선(83)형님 참~감사합니다.

뭐 항상 자기소개의 시간이있기에..간단히 적었습니다.
김성원(83): 우리들교회와서 많이 살아났고, 아버지가 술을 마시고 힘드셨는데 2년 전 교회 오셔서 술 끊으시고 잘 생활하고 계신다.
황혜미(81): 엄마 우울증 사건으로 언니랑 제가 교회를 나왔구요~붙어 있었더니..이렇게 목자로 세워졌구요, 작년7월 부터 부부목장에 나가시고 계셔요~어릴때 제가 많이 눌려있었는데 지금은 건강해지고 있어요~^^
이상헌(83): 우리들교회온지 오래 됐고 물질에 많이 끌려다녔다, 부목자임에도 불구하고...여전히 아버지와의 관계때문에 힘들어 했고, 또 아버지를 닮기 싫은것에 대해 힘들었다.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서 그리고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은 나를 가르치시는것 같다. 아직까지 말씀이 잘 안들리는것 같다. 그리고 가족신화가 있고, 돈이 있어야 행복하다는 마음이 있다.
송초록(85): 모태신앙이고 어릴때부터 교회를 다녔어요, 일본유학 생활 중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04년 우리들교회에 왔어요 그때 아빠, 엄마, 언니, 제가 왔었죠, 하지만 아빠는 예전교회를 다시 나가셨어요, 08년도에 정착했어요 첨에는 힘들었는데, 붙어있으니 이 자리까지 오게됐어요, 현재 고난은 일자리 알아보고 있는데 마음이 잘 안생겨요^^
강민승(86): 아빠 엄마사이가 별로 좋지 않으시다. 우리들교회 오기 2주전에 부모님 사건을 겪었고, 소년부 이정훈 집사님의 인도로 오게 되었다. 나는 성품이 굉장히 좋다. 성품으로 생활 하는데 내 성품의 바닥을 보고싶기에 일대일교사를 신청하려고 한다. 이번에 제주도 아웃리치를 갔는데 목사님이 새벽기도를 나오라 해서 5시에 나갔는데 첫날은 그래도 나갔는데 둘째날 일어나려는데 몸이 안움직이더라. 이때 내 안에서 욕이 나오는걸 성품으로 눌렀다. 이때 ' 아..난 성품으로 생활 했구나' 깨닭았다. 그래도 아웃리치 가니깐 좋았다. 아이들에 대한 생각도 바꼈다. 아이들이 다 듣고 있다는걸. 요즘 걱정 되는건 교회 오빠, 동생이 되는거 같아서 걱정이 된다.
이서현(86): 교회 온지 1년, 4월에 우리들 교회에서 세례를 받았어요, 음악 전공(더블베이스)을 했죠, 악기로 다른교회에서 7년 다녔는데, 믿음이 없었어요. 어느순간 믿고싶어서, 친한 언니의 인도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죠^^
장웅선(83): 서울로 이사오면서 잘 안다녔지만. 어머니가 교회를 식구들끼리 다니자 해서 나오기 시작했고, 직장때문에 잘못 나오다가 지금은 잘 나오기 시작했다.
이고은(88): 1살때부터교회를 다녔어요~ 동생이 자폐가 있어서, 엄마가 나를 우상으로 삼았죠, 저는 온실의 화초처럼 자랐어요 저는 미술을 하고 싶었는데 엄마의 권유로 신학대를 가게 되었고 내 안에 화가 났었어요, 기존에 다니던 교회 목사님이 미국으로 가시게 되면서 자유를 생각하고, 술도 마셨어요. 불신교제도 했는데, 우리들 교회 오면서 불신교제를 끊어졌어요~이번에 제주도 아웃리치를 가서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신걸 알았어요~너~~무 힘들었는데..그리고 일은 내가 다하고 있다고..그런 생각 가운데 내 마음에 그동안 성품으로 섬겼구나! 이렇게 나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길석(85): 판교 시작할때 왔고, 모태신앙이다. 최소한의 양심을 지키고 하나님과 이정도면 되겠지~그렇게 살았고 딱히 야망이 있는게 아니고 오늘 하루를 즐기겠다 하고 살았다. 군대 갔다 오면서 몸이 좀 아팠고, 엄마가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하느라 날 간호해 주지 않았다. 오랜시간을 엄마의 부재가 있었고, 오히려 친구들이 와서 산책시켜주고 ..그런가운데 그리스찬과 친구라는? 딜레마에 빠졌었다. 지금은 우리들교회를 즐겁게 다니고 있다!
이런 형제 자매가 좋아요~^^
이고은: 자기 죄 보는 형제가 최고에용~♡
이상헌: 나에게 맞는 자매가 좋은데요..저는 철들었다고 하는데 뭘 간단하게 넘기지 못해요. 자매가 성숙했으면 좋겠구요~귀여운 스타일이면 좋겠어요^^
이서현: 키를 못내려 놓고 있어요. 저는 관심사가 같은 사람~배울수 있는 형제였으면 좋겠구요 분위기에 따라 말을 잘 하시는 분이 였으면 좋겠어요~
길석: 저는 재밌는 여자~윰러스하고 농담 잘하는 분이요^^
황혜미: 키..내려 놨었어!! 자존감이 높은 형제였으면 좋겠구요 곰 처럼 둥글둥글 했으면 좋겠어요~컴플렉스가 있다면 남자들이 저를 부담스러워 해요~ 아빠가 경찰공무원 이신데 절대권력 사이에 바른생활 틀 안에 살아와서 그런게 있나봐요~이건 뭐 다른 이야기지만 예전에 일방적인 소통을 하는 상사때문에 힘들었고, 상사안에 내 모습이 있다는 말씀을 보고 깨닭은게 있었어요, 그리고 말라위 아웃리치를 가는데 하나님께서는 계속 준비하라는 말씀을 하고 계세요, 큐티를 하면서 찾게되고, 공동체(목장)에 물어보고 그래요. 이번에도 직장에 사표를 냈다가 말씀듣고 다시 나가게 됐어요^^ 특히 수요예배때 동맹을 맺든 전쟁을 하고 사직을 하든..뭐 이런게 아니라 훈련 잘~받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인거 같아요^^
장웅선: 저는 잘 챙김 받는걸 좋아해요~자신이 없어서 어디 나서는게 힘들어요. 김나영 처럼 밝은 친구가 좋아요~
강민승: 저는 건강한 자매님이요~운동을 좋아 했으면 좋겠구요~팔굽혀펴기 10개 이상 하시는 분이면 좋겠어요~ㅎ
예쁘고 건강하면 좋겠죠^^;;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라는..
송초록: 키를 못내려 놨어요^^; 듬직한 형제가 좋아요~^^*
저희 김성원 목자형이 목원들 신교제 시킨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솔직하게 나눔해 주신 형제 자매님들 너무 감사하구요 사랑합니다~♡
인제 눈 마주치면 인사 하는 거에요~^^
그럼 기도제목 나누겠습니다.
강민승
1. 부모님 구원을 위해서 저랑 누나가 구원의 통로로 쓰이길
2. 신교제
송초록
1. QT 할수 있게
2. 눈이 떠서 하나님의 비젼을 바라볼 수 있게
3. 말씀 통해서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김성원
1. 어머니 구원을 위해
2. 하나님을 잘 안찾았는데, 이제는 하나님을 찾고 영적 소경을 띄울 수 있도록, 생활예배 회복을 위해
3. 섬기는 곳을 찾는데 잘~인도 받을 수 있도록
이상헌
1. 내 계획을 내려 놓고 하나님께 묻고 때에 맞는 순종을 할 수 있도록
2. 아버지와 영적인 소통이 안되는데, 내 십자가 잘 지고 구원의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3. 관계에 있어서 지혜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4. 신교제
장웅선
1. 직장생활 잘 하고, 상사들과 관계 잘 풀어 나갈 수 있게
2. 신교제
길 석
1. 아버지 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가질수 있게
2. 하나님을 생각 할 때 잘 나눌 수 있도록(목장카톡방)
황혜미
1. 생활예배 잘 할 수 있도록
2. 말라위 아웃리치 하나님의 뜻대로 잘 할 수 있도록(회계담당을 하셨다네요)
3. 진로나 모든것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그 길을 잘 보여 줄 수 있도록
이서현
1. QT하기
2. 수요예배 빠지지 않게
3. 신교제
이고은
이고은 자매님은 사정이 있어서 먼저 가셨어요~답글로 기도제목 나눠 주시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