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구원 (사무엘상 14:24~52)
1. 피곤케하는 지도자가 구원을 막는다
-하나님 나라를 위함이 아닌 자기의 욕망,왕권유지를 위해 금식령을 내린 사울
2. 죄책감을 주는 지도자가 구원을 막는다
-하나님앞에서 자기 죄를 봐야하는데 남한테만 책임을 돌리는 사울
3. 완고한 율법주의가 큰 구원을 막는다
-구원을 위해 약속을 번복할 수도 있어야 함
4. 그럼에도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신다
-요나단의 내가 죽어지겠다는 고백을 통해 큰구원을 빼앗기지 않는다.
<<목장나눔>>
내명분을 지키고자 하는 내욕심은 무엇인지
나는 예배중독자인지
피곤케한 내 원칙으로 지체에 대한 애통함,긍휼함은 없는지
구원을 뺏기지 않기위해 중심잡아야하는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피자헛에서 굶주린 배를 채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나눔을 하였습니다.
크게 한턱 내 준, 곧 품절남이 될 동욱이 고맙고 축하합니다^^

A
나는 100프로 사울이었음이 인정되었다
무계획적이고 성격급한 기분파였던 실장님께 순종못하고 내맘대로 내식대로 프로젝트등을 변경하고 계획한적도 있었다
우리들교회와서야 실장님께 고분고분해지고 질서에 순종할수있었다
지금은 듣는대로 일처리하려 한다
모슬포아웃리치 준비하면서 같이 가는동생들한테 피곤치않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
부모님 구원을 막는 역할을 해왔던것 같다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흔들리는 자식들 보며 엄마의 믿음도 같이 흔들리는것 같았다
엄마를 원망도 했었지만 최근 1년간은 엄마와 말다툼 하지 않았다
엄마가 지금 많이 참아내고 있는것같다
C
내안의 기준이 너무 강해서 그 기준대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
예상과계획을 벗어난 돌발상황에 힘들어했다
특히 수업시간에 집중안되는 아이들을 보며 참지못한적도 있었다
지금은 예전 내모습에 비해 많이 좋아진것같다
D
내기준이 굉장히 강하다 그렇다고 다른사람에게 그 기준을 강요하지는 않는다
나는 나 너는 너가 차라리 편하다
친밀함을 원하는 사람은 나한테 스트레스 받을것 같다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않아도 명분이 있고 타당하다면 설득될 유연함을 가져야겠다고 생각이든다
E
감기몸살과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허리도 아파서 침도 맞고 2주동안 쉬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예배 빠지지 않고 잘 나오도록 할께요^^
F
막내라서 못누렸다고 생각했는데 그 반대임을 느꼈다
내가 믿음생활 못하면서 부모님탓만 했던것 같다
내죄는 못보고 부모님다툼에 대한 탓만하고 부모님이 죄책감 들기만 바랬다
G
사울보며 회개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하나님을 찾긴 찾지만 진짜 찾는게 아닌것 같은게 내모습같다
하나님을 이용하려는마음, 성공을 바랬던 모습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싫었던적이 있었고 우울증도 오고 자포자기도 했었다
전도를 해도 구원을 위한게 아닌 내가 했다라는 생색이 올라온다
H
나는 피곤케하는 사람이었다
모임에서 주도적이긴 하나 내맘대로 안되면 화가 난다 생색도 잘 난다
이런것때문에 분열도 시키고 구원을 많이 막은것 같다
I
직장에서 피곤케 하는 리더가 되기 싫어 눈치를 보게 된다
직원의 실수에 지혜롭게 혼내키고 싶은데 그게 잘안되고 욱하게 된다
믿지않은 그룹안에서 구원도 이루고 싶고 본보기가 되고 싶은데 어려움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