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원 82 (목자) #8211;최근에 책을 너무 많이 봐서 머리가 어질어질하다.. 그만 보고 운동 같은 것을 할 수 있도록 큐티 캠프 가는데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사람들을 피곤하게 하는 사람이 바로 나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율법주의자 같은 모습도 가지고 있고..
박은총 90 #8211; 최근에 여자친구랑 자주 다투었다. 여자 친구의 입장을 생각해주고 여행준비도 같이 도와줘야겠다.
이승환 86 #8211; 최근에 친 누나가 뉴욕에서 왔다. 그리고 사촌 동생의 결혼식에 갔다. 또 여행도 다녀와서 좋았다. 내가 누군가에게 했던 말이 나에게 다시 돌아오는 것을 느꼈다. 내가 사울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원해룡 86 #8211; 결혼 준비하는데 일이 바빠서 소홀해 진 것 같다. 앞으로 준비 같이 잘 할 수 있도록..
박재욱 82 #8211; 시험이 이제 27일 정도 남았다.그래서 두렵다..말씀을 들어야지 그나마 마음이 나아진다.
그런 생각이 종종 든다. 좋은 것은 다 하나님 것 나쁜 것은 다 내 것 이라는..
또 나는 항상 후회만 하는 것 같다. 욕심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조한준 87 #8211; 최근에 친동생이 먼저 나에게 문자를 보내서 좋았다..항상 사이가 안 좋았는데 이런 사소한 것에 기분이 좋다. 내가 동생을 피곤하게 하는 사람이었던 것 같다 예전부터..
여전히 일은 바쁘지만 적응되어가는 것 같다.?
공장에 급한 일이 생겨서 못 나온 영수 담 주엔 꼭 나올 수 있도록 !
이번 주는 우리모두 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