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에서 휘문투썸까지 가서 먹으며 나눔을 했습니다.
유라함유라: 팔금도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그곳에서 나는 너무 힘만 들었다 .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100% 내말씀이였고 나는 100%사울이라는게 느껴졌다.
팔금도 아웃리치는 나에게 깨달음을 준 아웃리치였다. 나의 한계와 나의 수준을 알수있었다.
정프라윈프리: 구례아웃리치를 다녀왔다. 갱~~장히 좋았다. 그곳에서 예수님 만나기가 기도제목이였는데
만난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를 살피시고 계신다는게 느껴졌다. 나를 잘 체휼해주던 별지기언니와 별원 오빠언니들이
너무 고마웠고 공연팀원들도 고마웠고 모든 구례팀원들계 감사한 아웃리치였다. 힐링 캠프를 다녀온 기분이다.
하지만 이 평안이 계속되지않고 장차올 고난의 준비라하셨으니 큐티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
레이싱걸 언주: 사회복지 과라서 이번에 실습을 나갔는데 첫 사회생활이라 모르는것도많고 다른 실습생들한테서 주눅드는것도 심하다. 특히 팀장님한데는 너무 눌린다. 그래서 실습나가는것이 하루하루 지옥이다.
사람들앞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도 너무 부담이 된다. 그래서 그런지 스트레스때문에 속이 별로 좋지 않아서 언주는 나눔 쫌 하고 집으로갔다 휘문까지 못갈것같아서
정말예쁜자연인정다솜: 사람들이 나를 얕잡아보고 쉬운 애로 보는 것이 너무싫다 너무 무시하는것 같다.
나는 그저 잘지내보려고 처음에 착하게 가는 것뿐인데 사람들은 무시해도 되는줄알고 너무 너무 무시한다. 그게 너무싫다.
목자왈: 그건 니가 인정받고싶고 사랑받고싶어서 숙이고 들어가는거잖아 그래서 사람들은 그것만보고 아 얘는 이렇게 해도 되는애 라고 생각하고 그러는거니까 너도 싫을때는 싫다고 하지말라고 단호하게 말할수있어야되
라는 말을 듣고는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먼저 일어난 완전예쁜정다솜이 ㅃ2 이번주 목장할떄 사오는거 있지않았지>?
박근형 할배와 이름이 비슷한 박근영이:매주 별일이 없다고 일관하는 근영이 근데 자신도 할말이 없고 뭘말해야될지 몰라서 답답하다고한다. 남들처럼 고난이있는것도 아니고 집안도 대충 평안하고 하니까 나눔하는것 자체가
고난이 되어버린 근영이 ㅜㅠ 나랑 똑같애 우리 그래도 하고싶은말은 좀 하자 꾹꾹 누르지 말고
거의 뭐 여덟시까지 셋이서 얘기하고 진짜 좋았던 시간이였습니다.
기도제목은 리플달아줘요!!!!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