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보 매주 올리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네요 #9760;
그래도 우리 목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9786;♡♥
말씀요약과 기도제목으로 올리겠습니다
이번 주 목장 참석자 - 목자 정미영 (83) 부목자 유혜경 (85) 우새롬 (86)
영의 양식 먹고 소화 시킵시다 냠냠 ♡♥
사무엘상 14장 24 - 52 “ 큰 구원 ”
여호와의 구원은 아버지의 장애를 넘고, 담대하고, 여호와의 표징을 구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감당 못하는 큰 구원을 가진 요나단에게도 사단의 방해가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정말 인생은
되었다 함이 없습니다. 요나단의 큰 구원을 아버지이자 지도자인 사울이 막고 있는데요, 우리
모두는 다 왕 같은 제사장 이기에 누구나 지도자입니다. 나는 훼방을 하는 지도자인지,
훼방 받는 지도자 인지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1. 피곤케 하는 자가 구원을 막습니다.
사울은 “ 내가 내 원수에게 보복 하겠다 ” 하며 철저하게 개인적인 목적으로 백성들에게 이상
한 금식령을 내립니다. 하나님의 싸움은 의와 희락과 화평으로 하는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을
빙자하여 자기의 욕심을 채우는 혈과 육의 싸움입니다. 가장 큰 원수는 바로 내 자신인데, 육신
의 자랑과 안목의 정욕대로 할 때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전쟁에서 승리의 공은 요나단이 세웠는데, 사울은 자신이 하나님 명령 듣고, 금식해서 이겼다
는 말을 듣고 싶어 합니다. 백성을 자신의 왕권 유지를 위해 금식을 시켰으므로, 백성들을 피곤
케 하는 지도자입니다. 그러나 이건 백성들이 자신들의 왕을 달라고 했던 기도의 결론입니다.
믿음을 부르짖어도, 겉으로 멋진 사람을 선택해서 결혼하고 보니 결국은 이상한 사람인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는 준수한 사울과 돈 많은 솔로몬이 너무 좋습니다 (ㅠ_ㅠ)
세상은 우리에게 “ 돈이면 다야 ~ 네가 일등해야되 ” 하며 우리에게 속삭입니다. 내 속의 블레
셋은 하나님의 원수이자 나의 원수입니다. 가장 큰 적은 바로 내 자신입니다.
사울은 또한 이원론자 였습니다. 전쟁에 나가려면 백성들이 잘 먹어야 하는데, 오히려 금식을
하게 하니, 삶과 믿음이 따로 따로입니다. 즉 상식을 넘어서는 기복의 왕이네요
이 또한 기복적인 백성들의 결론이기도 합니다. 백성이 피곤하여지니, 사울은 신뢰를 잃고 있
습니다. 지도자는 자신의 객관적으로 보아야 하고, 별 일생 없기 때문에 자신의 삶을 오픈하고
말씀으로 금식하고 기도해야 하는데, 사울은 자신의 공을 위해서만 금식하였습니다.
금식은 이타적인 사랑을 하기 위해서, 그리고 나의 죄성을 보기 위해 해야 합니다. 금식은 하나
님과의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하는 것인데, 사울은 지금 너무 열등감이 많고 초조 하니 상식에
도 맞지 않고 적용도 잘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지도자가 백성을 피곤하게 하는 것입니다. 말씀
묵상은 영적 건강과 내가 얼마나 남들을 피곤케 하는가를 깨닫기 위함입니다. 이런 사울이 다
집집마다 있는데요 ~ 나는 피곤케 하는 지도자 입니까? 아니면 지쳐있습니까?
2. 죄책감을 주는 지도자
피를 먹는 건 하나님께서 금하신 일인데, 백성들이 피째 먹는 일이 생기자, “ 하나님의 명령을
어겼구나 ” 백성들이 최잭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의 영식을 잘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배 중독자 사울을 보며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사울은 다른 사람의 죄
보기를 더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3. 완고한 율법주의자가 구원을 막습니다.
사울은 이상한 사람인데, 우리 속에 바로 사울이 있습니다. 사울은 입만 열면 “ 너 때문이야 ”
하는 사람입니다. 책임 전가하는데 1등이고, 자신에게 인정이 안 돌아오면 일을 안하는 사람이
바로 사울입니다. 사울은 언제나 자기에게 유익한 사람들 하고만 교제하므로 사람 차별이 하늘
에 닿았습니다.
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아무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우리를 위해 죽어주셨습니다. 요나단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표상입니다. 이 한 사람이 정말 중요합니다. 요나단은 여호와의 동행하는 삶
을 살았습니다. 죽고자 할 때 오히려 살아나고, 살고자 할 때 오히려 죽게 되는 것입니다. 사울
같은 지도자가 있음에도 우리가 굶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긍휼하심입니
다. 예배와 목장모임에 잘 참석하는 것이 큰 구원을 빼앗기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 ~ 듣고 계시죠? 저희 기도제목 !
우새롬
- 큐티 잘 할수 있도록
- 잠 때문에 미술치료를 받으러 가지 못했었는데, 이번 주 화요일에는 미술치료 잘 받을
수 있기를
- 동화 고등학교 주 기쁨 예배학교의 디렉터와 찬양인도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번주
목, 금, 토 인데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유혜경
- 이제 수험생활을 시작하고 있는데, 공부 계획을 세울 때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하도록
- 세상적으로 스펙이 없기에 두렵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앞으로의 진로와 직장도 잘 인도해 주시도록
정미영
- 제주도와 캄보디아 선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기를
- 하나님께 늘 물으며, 말씀으로 질문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