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3년 7월 28일
본문 : 사무엘상 14장 24-52절 말씀
제목 : 큰구원
설교요약
오늘 본문에서는 여호와의 구원은 큰 구원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구원보다 좋은 말은 없다.
요나단의 구원은 큰 구원이며 요나단은 구원의 확신이 있었지만 사울의 방해가 많았다.
우리는 구원을 막는 지도자인가? 당하는 지도자 인가?
*큰구원은?
1. 피곤케 하는 지도자가 구원을 막는다.
24 : 블레셋에게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사울은 승기를 잡았지만 금식령을 내렸다. 블레셋을 이기는 것을 개인적인 원수를 갚는 것이라 생각했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했고 개인적인 원수를 갚는 것이라 생각했다. 나의 원수는 나의 이생의 자랑을 막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원수는 구원을 막는 것들이다. 우리는 어떤 원수를 대적하고 있을까?
사울은 블레셋을 이기는 것이 모두 아들 요나단에게 돌아갈 것을 두려워해 금식령을 내려, 금식령으로 인해 이겼다는 명분을 만드려고 했다. 이것은 자기 욕망의 핑계이다. 자신의 왕권 유지를 위한 행동이었다. 사단은 이렇게 끊임없이 내안에 와서 세상왕을 쫓으라고 속삭인다.
25: 사울은 이원론자 이며 상식이 없다. 이상한 기복적인 믿음을 갖고 있다. 하나님은 기복적인 믿음을 가진 백성들이 자신들의 그런 모습을 사울에게서 보라고 사울을 보내신것이다. 이것을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에게 적용 해 보자. 내가 싫어하고 미워하는 그 사람의 모습에서 나의 죄를 봐야 한다.
27-28 : 백성들이 요나단에게 와서 사울의 금식령을 이야기 했다.
29-30 : 백성들은 이미 사울에대한 신뢰를 잃어갔다.
앞에서는 태연하게 섬겼지만 뒤에서는 뒷얘기를 했다.
이사야 58:4,6,7절에 보면 금식은 이타적인 사랑과 죄성을 버리기 위해 하는 것이지 자기 이득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사울은 하나님을 미신의 대상으로 삼았고 이것은 비상식적인 믿음이다.
▶나눔
나는 피곤케하는 지도자인가? 아닌가?
2. 죄책감을 주는 지도자가 큰 구원을 막는다.
31-32 : 백성들은 굶은 상태에서 먼길을 걸어갔다. 12시가 땡하고 지나자 러겁지겁 피흘리는 고기를 먹었다. 사울은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 하나님이 죄라고 하시는 것을 백성들이 하게 만들었다.
33-34 : 피 뭍은 고기를 다 먹고 난 후 죄라고 깨달은 백성들을 사울은 믿음이 없다고 책망했다.
35: 속죄를 위한 제단을 쌓았다.(예배중독), 때마다 백성들을 율법으로 정죄했다. 이로인해 백성들은 죄책감이 들었다.
36 : 마지막 공을 얻으려는 사울은 제단에서 주님께 블레셋에 관하여 물어본다.
37 : 하나님은 사울에게 대답하지 않으시고 이것이 응답이었다. 하지만 사울은 그것을 몰랐다.
38-39 : 사울은 백성들을 협박했고 죄의 근원을 제비뽑기를 해서 뽑힌 사람에게 돌아가는 것이라며 혹여 아들 요나단이 뽑혀도 아들을 죽일거라 선언했다.
42 : 제비뽑기에서 요나단이 뽑혔다.
3. 완고한 율법주의자가 구원을 막는다.
43-44 : 법대로 하겠다는 사울은 아들이라고 해도 요나단을 죽이겠다고 했다. 원칙주의자이며 아들에 대한 애정이 없고 입만 열면 너 때문이라고 한다. 구원의 법을 모르니 자기의 법을 앞세웠다.
45 : 백성들이 요나단을 죽이지 못하게 판례를 뒤집었다.
52 : 사울은 언제나 자기에게 유익한 사람과 교제했다. 사람의 차별이 심하다.
4. 그럼에도 하나님은 사랑을 보여주신다.
요나단은 억울 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자시의 죄를 고백하며 죽이면 죽으리라 고백했다. 순종했다. 이것은 하나님의 평강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하나님의 원수를 갚는 사람이다.
47-48 : 하나님의 사랑으로 블레셋의 전쟁에서 이기게 해주셨다. 요나단 한 사람으로 인해 사울이 살고 나라가 살고 백성들이 살았음을 깨달아야 한다. 각자의 직장, 가정...에서 요나단이 되야한다.
◈나눔
1. 희선(94)
내가 피곤케 하는 사람일까 생각해 보았는데 집에서 내가 큰언니를 조금 괴롭히는 것 같다. 언니는 나를 사랑해 주지만 나는 언니를 안좋게 생각하는 부분들이있다. 연락도 잘 안하고 대화도 잘 안하게 되니 언니를 피곤케 하는 사람이 나 인 것 같다. 앞으로는 언니를 이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문자도 보내야겠다.
2. 지연언니(86)
나 역시 완벽한 율법주의자 같다. 목장에서 내 생각대로 목원들에게 얘기 했던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았다..
예전 대학원 진학을 앞둔 시기에 교수님고 트러블이 있었다. 처음에는 대학원 진학을 원해서 교수님께도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최종적으로는 대학원 진학을 원하지 않게 되었는데 교수님은 관두더라고 대학원을 가보고 관두라고 하셨는다. 나는 거짓말을 할 수 없다고 말하며 교수님을 난처하게 했다. 그것 역시 교수님과의 약속이었는데 내가 어겼던 것이 깨달아지며 하나님의 평강이 있는 요나단이 부러웠다.
3.혜린(89)
이번주 직장상사에게 무시받는 말을 들어서 마음에 큰 상처를 받았다. 직장상사는 평소에도 나를 무시하고 낮게보는 행동과 발언을 많이 한다. 그 일로 인해 이번주 너무 힘들었는데 오늘 설교에서 하나님은 상대방을 통해 나의 죄를 보게 하신다고 한다. 직장상사의 교만과 상대방을 평가하는 모습이 나의 모습인 것 같아 부끄러워지며 마음의 평안이 왔다. 구원의 기쁨이 없는 우리 병원에서 내가 요나단같이 서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 리경(93)
요나단 이야기를 들으며 엄마가 생각났다. 엄마가 요나단 처럼 서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왜 내가 요나단이 되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는지 부끄러웠다.
5. 인실(92)
나도 예전에는 말씀을 들으면 요나단 같이 되야지 했는데 요즘은 예배에 답답함이 있다. 교회에서 매번 비슷한 얘기들만 하는 것 같은 생각도 들고 많은 것을 제약하는 설교에 눌릴때가 많다.
♥기도제목♥
1. 재희(89)
- 화 안나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2. 희선(94)
-이번주 자습기간과 학원 방학인데 시간절약하고 큐티 매일 하기.
3. 지연언니(86)
-완고한 율법주의로 내 자신과 다른사람 피곤케 하지 않기
-내가 속한 곳, 특히 직장에서 요나단 같은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아웃리치 회계일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4. 지희언니 (88)
- 체력키우는 한주
- 회사에서 친해 질 수 있는 사람이 생기길
-주님찾고 감사하는 한 주 되기를
5. 혜린(89)
- 매일 큐티하고 기도하기.
- 유아부 순종으로 잘 섬기고 환경이 아닌 하나님을 보고 갈 수 있기를
- 직장에서 요나단이 될 수 있도록 직장상사에게 순종하기.
*재희야 내가 조금 일찍가서 너 나눔을 못썼네... 미안해 ㅠ.ㅠ
다음번에는 너 나눔까지 꽉꽉 채워서 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