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목장보고서 #5
출석율 100%인 최고다 황다솜 목장은 오늘도 모두가 출석해서 시원한 식당에서 목장나눔을 했어요~ ^0^
----------<출석>
: 황다솜 목자님, 윤다인, 김소정, 최윤혜, 라수연, 구다영
----------<주일 설교 말씀>
'큰 구원' -사무엘상 14장 24-52절
<도입>
여호와의 구원은 아버지의 장애를 넘고 담대하고 성경적 표징을 보고 가야 한다. 그 구원을 큰 구원이라고 한다. 요나단의 구원은 세상이 감당 못하는 구원이었다. 그런 큰 구원의 소유자이기에 요나단에게 사단의 방해가 너무나 많았다. 사울도 블레셋에게 지게 생기니 석류나무 아래에서 믿음이 떨어지고 있었다. 오늘 본문은 요나단의 큰 구원을 사울이 가로막고 있다. 방해하고 있다. 아버지/지도자가 되어서 얼마나 구원을 막는지. 우리는 왕같은 제사장이라서 어디서든 누구든지 지도자이다. 방해하는 지도자인지, 훼방을 당하는 지도자인지?
1. 피곤케하는 지도자가 구원을 막는다
24절)
이 날에 이스라엘 백서들이 피곤하였으니 이는 사울이 백성에게 맹세시켜 경계하여 이르기를 저녁 곧 내가 내 원수에게 보복하는 때까지 아무 음식물이든지 먹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지어다 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모든 백성이 음식물을 맛보지 못하고
이스라엘이 피곤했다고 시작했다. 사울이 승기를 잡았다. 이상한 맹세를 이스라엘에게 시켰다. 내 백성에게 금지령 내기위해. 싸움을 혈고 육으로 하고 있다. 하나님을 빙자해서 내 욕심을 채우고자 한다. 하나님의 원수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싸우는 것이다. 의오 희락과 화평의 방법으로 싸운다. 내 원수는 악하고 음란한 내 이기적인 내 자신의 원수이기에 육신의 정욕, 욕망을 거스르는 일이 생길 때 내 원수가 되는 것이다. 나의 이생의 자랑을 막으면 그렇게 되는 것이다.
적용)
요나단이 거의 이겨놓은 싸움이다. 사울은 자기가 한 일이 없어서 공의가 요나단에게 가게 되었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금식해서 이겼다는 것을 백성에게 듣고 싶었다. 하나님의 명령을 왕이 내렸다고 생각하게. 자기의 왕권유지를 위해서 금식을 시킨 것이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가 아니다. 자기 중심적인 금식 명령을 하는 것이다. 백성을 자기의 왕권 유지를 위해 금식하게 했다. 이렇게 피곤케 한다. 이것은 왕을 달라고 한 백성의 결론이다. 왕의 종이 될거라고 말했지만 백성들이 달라고 했었다. 우리는 믿음을 부르짖어도 않믿는 사람들이 멋있다. 결혼하고 나니 이상하다. 그래도 우리는 할말이 없다. 고른 것이 나이기 때문에. 명백한 오판이라고 해도, 왕을 당해봐야 한다. 막을 수가 없다. 왕을 구하고자 하는 열망이 하도 커서, 이 이야기가 오래 간다. 부자인 솔로몬이 너무 좋아서, 과정을 일일이 보여주시는 것이다. 사단은 끊임없이 들어와서 속삭인다. '결혼해서 믿게해라, 불신교제 괜찮다, 지고는 못산다, 왕으로서 체면이 있지' 이렇게 내속의 블레셋이 많다. 블레셋이 가장 큰 나의 원수이다. 영적인 대적들이 꿈틀거리고 있다.
25-26절)
25. 그들이 다 수풀에 들어간즉 땅에 꿀이 있더라 26. 백성이 수풀로 들어갈 때에 꿀이 흐르는 것을 보고도 그들이 맹세를 두려워하여 손을 그 입에 대는 자가 없었으나
명령을 딱 받고 움직여보니 꿀이 흐르는데 입에 대는 사람이 없었다. 두려움의 결과. 사울은 이원론자. 전쟁 따로 음식따로, 삶 따로 믿음 따로 였다. 잘 먹어야 전쟁을 잘할텐데 사울은 이런 상식이 없었다. 상식을 뛰어넘는 신앙을 가지고 있었다. 기복적인 백성들은 기복적인 사울을 만나서 그대로 받고 있다. 상사가 힘든 것은, 그 상사와 같은 면이 나에게 그대로 있기 때문에 상사가 못견디겠는지 보고 깨달으라고 이스라엘 에게도 사울을 허락한 것이다.
27절)
요나단은 그의 아버지가 백성에게 맹세하여 명령할 때에 듣지 못하였으므로 손에 가진 지팡이 끝을 내밀어 벌집의 꿀을 찍고 그의 손을 돌려 입에 대매 눈이 밝아졌더라
요나단은 그 이야기를 못들었다. 조금 찍어서 꿀을 먹었는데 정신이 맑아졌다.
28절)
28. 그 때에 백성 중 한 사람이 말하여 이르되 당신의 부친이 백성에게 맹세하여 엄히 말씀하시기를 오늘 음식물을 먹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지어다 하셨나이다 그러므로 백성이 피곤하였나이다 하니
백성 하나가 일렀다. 백성이 피곤했다. 피곤으로 시작해서 피곤으로 끝났다. 음식물을 못 먹어서피곤하다고 이야기 했다.
29절)
요나단이 이르되 내 아버지께서 이 땅을 곤란하게 하셨도다 보라 내가 이 꿀 조금을 맛보고도 내 눈이 이렇게 밝아졌거든
사울같은 부모와 지도자이면 그것을 먹으면 죽는다니 입에 대는 사람이 없었다. 이런 명령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왕인데도 왕이 잘못 되었다고 백성들에게 뒷담화를 했다. 요나단은 이해타산이 없고 너무 순수해서 세상이 감당을 못해서 두번째 왕이 되지 못한 것 같다. 백성은 사울에 대한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 그래서 요나단에게 와서 뒷담화를 하고 있다. 사울은 그것을 모른다. 뒷담화를 하는게 나쁜건지 잘 모르겠는데, 사울 같은 사람들에게는 앞에다 대고 말을 못한다. 부모와 지도자를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구원에 도움이 된다. 삶이 따라주면서 금식해라 큐티해라가 먹힌다. 요나단의 공을 가져오라고 하기 위해 금식하라는 것은 처음에는 몰라도 나중에 안다.
이사야 58장 4-7)
4. 보라 너희가 금식하면서 논쟁하며 다투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도다 너희가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의 목소리를 상달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니라 5. 이것이 어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자기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금식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잡기 위해서이다. 왕으로서 사울은 큰 구원을 가로막는 결함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을 미신적 대상으로 보여주고 있다. 상식적이 아닌 비상식적인 일을 하고 있다. 불안하고 초조하니 적용은 되지 않고 있다. 사울은 백성을 1. 피곤하게 했고, 피곤하니 전쟁에 졌다. 죽일수도, 살릴 수도 없는 지도자가 우리를 피곤케하는 지도자이다.
목사님)
시댁에 돈이 많아도 쓰지 못했다. 선택의 결론이었다. 무서워서 입에 댈 수 없게 되었다. 요나단도 사울이 지도자라 거역할 수가 없었다. 전쟁을 치룰라면 잘 먹어야 하는데, 무서워서 입에 대지를 못하는 것이 우리의 무서운 피곤케하는 지도자들, 기복적인 신앙이 있으면 요나단처럼 자유롭지 못한다.
적용) 나는 피곤케하는 지도자인가? 아닌가?
목사님 남편, 아들 첫 성적이 좋아서 다음 성적이 낮아졌을 때 먹지도 말고 자지 말라고 했다. 사울이 여기에 있었다. 회사도,실적을 내기 전까지 집에 가지 말라고 사장이 그런다. 그러면서 공부와 실적을 내면 너네가 좋지 내가 좋으냐? 라고 속으로 다들 사울처럼 내 원수를 갚기 위해, 내 명예를 지키기 위해 백성들을 혹사시킨다. 금식시켜서 하나님께 영광돌렸다고 명분을 속이고 자기를 위한다.
2. 죄책감을 주는 지도자
31-32절)
31. 그 날에 백성이 믹마스에서부터 아얄론에 이르기까지 블레셋 사람들을 쳤으므로 그들이 심히 피곤한지라 32. 백성이 이에 탈취한 물건에 달려가서 양과 소와 송아지들을 끌어다가 그것을 땅에서 잡아 피째 먹었더니
아얄론에서 믹마스는 32Km정도이다. 걸어가면서 하루종일 피곤했는데, "심히 피곤했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금식 끝나자 마자 피째 음식을 먹었다. 사울이 어리석은 것은, 음식 계명을 지키게 하려고 피를 먹게하는 더 큰 죄를 범하게 했다. 인간이 만든 것을 지키게 하려고 하나님이 금한 것을 먹게 했다. 그렇게 백성들이 죄책감을 갖게 했다. 평소, 영육간에 저장을 하면 하루 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영의 양식을 잘 먹고 비축해두어야 한다. 그때 영적 전쟁에서 승리를 할 수 있다. 요란을 떨지 않는다 우리는. 금식은 무엇을 얻어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정리하려고 하는 것이다. 먹고 나보니 죄를 범한 것이다.
33절)
무리가 사울에게 전하여 이르되 보소서 백성이 고기를 피째 먹어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사울이 이르되 너희가 믿음 없이 행하였도다 이제 큰 돌을 내게로 굴려 오라 하고
범죄했다니 사울이 믿음이 없이 행했다고 혼을 내는 것이다.
34절)
또 사울이 이르되 너희는 백성 중에 흩어져 다니며 그들에게 이르기를 사람은 각기 소와 양을 이리로 끌어다가 여기서 잡아 먹되 피째로 먹어 여호와께 범죄하지 말라 하라 하매 그 밤에 모든 백성이 각각 자기의 소를 끌어다가 거기서 잡으니라
범죄하지 말라고 했다.
35절)
사울이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으니 이는 그가 여호와를 위하여 처음 쌓은 제단이었더라
사울이 여호와를 위해서 제단을 쌓았다. 속죄를 하기 위해 제단을 쌓았다. 처음 여호와를 위해 처음 쌓은 제단이었다. 사울은 내 원수를 갚기위해 금식하고 백성 힘들게 하고 죄짓게 하고 또 예배를 드린다. 때마다 율법을 가지고 나오면서 힘들게 한다. 백성이 왜 피째 먹고 근본이 자신이라는 것을 회개 해야 하는데 책망만 하면서, 이겼다고 생각을 하고 예배를 처음으로 드리는 것이다. 지난번에는 지니까 석류나무 아래에서 씩씩거리고 있었는데, 됐다고 그러면 예배를 드린다. 예배중독자 사울, 나는 어떤지 생각해보자. 됐다고 하면 오고, 안 됐다고 하면 안 오고.
36절)
사울이 이르되 우리가 밤에 블레셋 사람들을 추격하여 동틀 때까지 그들 중에서 탈취하고 한 사람도 남기지 말자 무리가 이르되 왕의 생각에 좋은 대로 하소서 할 때에 제사장이 이르되 이리로 와서 하나님께로 나아가사이다 하매
예배드렸으니가 이기게 해줄 것 같아서 백성들을 책망하고 하나님께 물었다. 르호보암은 18마념ㅇ이 모여도 하나님께 묻고 가지 말라고 해서 그것에 순종했다. "대답하지 않으셨다." 사울은 다른 사람의 죄만 생각한다. 사울이 깨닫으라고 대답하지 않는데, 하나님은 요나단을 책망하는 컨셉으로 끌고 가셨다. 제비 뽑아서 요나단이 걸린다. 요나단이 죄인이 된다. 음식 먹으면 저주를 하겠다고 왕으로서 한 말이니까 지키겠다고 하는 것이다.
38-39절)
38. 사울이 이르되 너희 군대의 지휘관들아 다 이리로 오라 오늘 이 죄가 누구에게 있나 알아보자 39.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아들 요나단에게 있다 할지라도 반드시 죽으리라 하되 모든 백성 중 한 사람도 대답하지 아니하매
미숙하고 어리석은 지도자이다. 이것이 백성이 고른 왕이다. 자기 죄는 못 보면서 죄인을 처벌하기 좋아한다. 백성이 한 사람도 대답하지 않는다. 근데 백성이 신뢰하지 않는 것도 모르고 명령만 한다.
40-42절)
40. 이에 그가 온 이스라엘에게 이르되 너희는 저쪽에 있으라 나와 내 아들 요나단은 이쪽에 있으리라 백성이 사울에게 말하되 왕의 생각에 좋은 대로 하소서 하니라 41. 이에 사울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아뢰되 원하건대 실상을 보이소서 하였더니 요나단과 사울이 뽑히고 백성은 면한지라 42. 사울이 이르되 나와 내 아들 요나단 사이에 뽑으라 하였더니 요나단이 뽑히니라
요나단이 뽑혔다.
3. 완고한 율법주의자가 되었다
43-44절)
43. 사울이 요나단에게 이르되 네가 행한 것을 내게 말하라 요나단이 말하여 이르되 내가 다만 내 손에 가진 지팡이 끝으로 꿀을 조금 맛보았을 뿐이오나 내가 죽을 수밖에 없나이다 44. 사울이 이르되 요나단아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내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우리가 다 사울이다. 요나단 보고도, 아들일지라도 죽이겠다고 사울은 율법적으로 이야기한다. 완고한 약속을 지키겠다고 하는 것이 무서운 사람이다. 구원을 위해서 번벅할 수도 있어야 한다. 원칙주의자는 무섭다. 사울은 기본적인 애정도 없다. 사울은 입만 열면 "당신 때문에"라고 한다. 사울은 책임을 전과하는데 1등인 사람이다. 부지중에 죄를 지으면 용서해 주어야 하는데 사울은 자기 선택만 맞다고 생각한다.
45절)
백성이 사울에게 말하되 이스라엘에 이 큰 구원을 이룬 요나단이 죽겠나이까 결단코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옵나니 그의 머리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할 것은 그가 오늘 하나님과 동역하였음이니이다 하여 백성이 요나단을 구원하여 죽지 않게 하니라
죽고자고 했더니 생각지 못한 백성들이 들고 일어나서 여호와의 살아계심을 두고 멩세하는데, 요나단 때문에 한 마음이 되어 왕의 팔례를 처음으로 뒤집었다.
46절)
사울이 블레셋 사람들 추격하기를 그치고 올라가매 블레셋 사람들이 자기 곳으로 돌아가니라
블레셋 하고 싸우는 것을 할까 말까? 묻다가 원인이 요나단으로 나왔는데 요나단을 살리게 되었다. 쪽팔리게 되었다. 그럼 빨리 블레셋을 쳐야 하는데, 자신에게 승리의 공이 돌아가지 않으니 블레셋 싸움을 하지 않았다. 일을 멈추어버렸다.
52절)
사울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과 큰 싸움이 있었으므로 사울이 힘 센 사람이나 용감한 사람을 보면 그들을 불러모았더라
이때 물리치지 않아서, 이겨놓은 싸움을 물리쳤어야 했는데 물리치지 않아서 큰 싸움이 있었다. 싸움을 싸워야 하니 힘센 사람과 용감한 사람이 필요한다. 사울은 자기오 유익한 사람과만 교제한다. 유명하고 필요한 사람만 어울린다. 유익을 구하기만을 원하는 지도자이다.
4. 하나님은 그 크신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신다
43절)
사울이 요나단에게 이르되 네가 행한 것을 내게 말하라 요나단이 말하여 이르되 내가 다만 내 손에 가진 지팡이 끝으로 꿀을 조금 맛보았을 뿐이오나 내가 죽을 수밖에 없나이다
내가 아버지 사랑하지만 모르고 꿀을 먹었지만, 이것이 아버지의 권위를 손상시켰으니 내가 "죽겠습니다"라고 말한 것이다. 죄없는 예수님이 오셔서 죽어주셨다. 모르고 먹었다고 변명할 수 있지만, 그냥 내가 죽겠다고 고백했다. 요나단의 큰 구원이다.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는다. 정죄감을 주고 죄책감을 주고 죽어라! 해도 알겠습니다 죽겠습니다 했다. 구원위해서 앞장 서서 나갔지만 구원을 위해서 죽겠다고 했다. 의와 희락과 화평이 있다. 요나단은 죄와 싸우다가 피를 흘린 것이다. 나의 음란과 악과 싸울때 피를 흘리는 것이다. 사울도 백성도 죽을 수 밖에 없는데, 요나단 때문에 살아났다. 한 사람이 너무 중요하다. 내가 죽고자 하니 45절에 백성들이 살렸다. 살고자 할때 죽고 죽고자 할때 산다. 내가 죽고자 할때 하나님은 살려줄 지체를 허락하신다.
47절)
사울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른 후에 사방에 있는 모든 대적 곧 모압과 암몬 자손과 에돔과 소바의 왕들과 블레셋 사람들을 쳤는데 향하는 곳마다 이겼고
사울이 형편 없는데도 불구하고 갈 때마다 이기게 했다. 이렇게 이겼기에 예수 믿을 이유가 없다.
52절)
사울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과 큰 싸움이 있었으므로 사울이 힘 센 사람이나 용감한 사람을 보면 그들을 불러모았더라
하나님께 찾아갈 만큼 배를 굶지 않는다. 예수 안믿어도 상관이 없다. ㅎ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요나단을 허락하셨다. 우리의 큰 구원은 대단한 큰 구원이 아니다. 구원을 빼앗길 일이 너무 많다.
공동체 고백)
아들이 교회를 안나간다. 2달전에 교회를 나오게 하려고 갤노트 2를 사주었는데 교회를 나오지 않았다. 더 핸드폰과 노느라 잠을 자지 않아 늦잠으로 교회를 못왔다. 3일전 학원도 안가겠다고 쉬겠다고 하는 모습을 보고 분이 났지만 참고 아들과 이야기했다. 아들이 짜증내서, 핸드폰 가지고 오고 용돈 내리겠다고 했는데 아들이 그것을 내던졌다. 멍하게 아들을 쳐다봤는데, 아들이 한 번 더 내던질까 하면서 박살을 냈다. 모든 구원을 이럴 때 뺏긴다. 아들에게 이런 모멸을 당하면 분이 난다. 그래도 목장 예배가서 이런 것을 나누니 큰 구원을 뺏기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이 집 뿐 아니라 집집마다 있다. 편안하게 가는 집 보다 더운데도 여기 오고 목장 참석하는 것이 큰 구원을 빼앗기지 않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맺으면서>
큰 구원은 피곤케함으로 방해가 된다. 죄책감으로 방해가 된다. 완고한 율법주의로 방해가 된다. 방해하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숨이 막힌다. 상사이기도 자녀이기도 부모이기도 시부모이기도 장인이기도 한다. 자존적인 교만이 있어서 자존심을 건드리면 살기가 싫다. 오늘 구원이 정말 빼앗겨질, 자녀가 이래줘서 훈련이 되는 것이다. 정말 오늘 요나단은 이런 어떤 경우에서도 평강을 빼앗기지 않았다. 내가 죽겠다고 했는데 다른 지체가 살려주었다. 내가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겠다고, 한 사람이 요나단 한 사람이 자기와 이스라엘 사울을 살리고 우리도 살렸다. 나 한사람의 적용이, 내가 중심을 잡고 있으면 저암ㄹ 큰 구원이 이루어져서 전염이 될 것이다.
<기도>
큰 구원의 소유자이다. 사단이 틈틈이 방해한다. 내가 이렇게 피곤케 하는 사람이고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정죄감에 시달리면서 불안과 열등감에 시달리면서 큰 구원을 놓치지는 않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공동체에 요나단이 있었듯이 집안에서 목장에서 교회에서 요나단이 되어 큰 구원을 뺏기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
----------<다솜 목자님의 짧은 설교 요약>
다솜목자님 :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혹시 내가
1. <내 유익을 위해서 남을 이래라 저래라 하고 있는지?>
2. <남의 구원을 위해서 죽어지고 있는지?>
3. <누구를 위해서 죽어져야 하는지?> 에 대해서 짧게 나누어 보면 좋을 것 같아~
----------<나눔>
*황다솜
가족들이 점점 변화하고 있는데, 그것을 몰랐던 목자님. 너무 감사했다는 고백을 하셨어요♡
*윤다인
사촌들이랑 여행을 갔다왔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한 다인이는 할머니 생신 때문에 일찍 갔어요 ㅠㅠ엉엉
*구다영
요나단처럼 변명하지 않고 죽어지는 지체를 통해서 내가 얼마나 사울 같았는지를 깨닫게 해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김소정
우여곡절 끝에 우편물을 사수해서 목장 내내 들뜨고 신나했던 소정이!!
*최윤혜
구례 아웃리치를 잘 다녀와서 너무 은혜 충만인 모습으로 목장을 찾아준 윤혜! 중등부 아이들도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이 예뻤던 막내둥이 :^)
*라수연
아버지의 마음을 하나씩 하나씩 헤아려가고 있는 효녀 수연이의 이야기도 들었어요~ 동생들이 서울에 올라와서 다섯 남매가 다 같이 행복하고 그리고 눈물지으며 예배를 드린 이야기도 들었습니당 ^0^
----------<기도제목>
수연 : 면허 무사히 딸 수 있도록
다이어트 지금처럼만 할 수 있도록
동생들 엄마랑 잘 지낼 수 있도록
윤혜 : 생활예배로 아웃리치에서 받은 은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용> 방청소! 할 수 있도록
중등부 심방 마저 다 갈 수 있도록
다영 : 아픈 거 빨리 완쾌되도록
하나님 안에서 지체들과 하나님을 통한 교제할 수 있도록
아웃리치 은혜 많이 받고 돌아올 수 있도록
소정 : 교제 가운데 죄책감 들지 않고 유혹이 올 때 잘 끊을 수 있도록
다인 : 토익점수가 졸업 점수까지만이라도 나올 수 있길
아빠가 휴가이셔서 집에 오셨는데 가족들이랑 재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다솜목자님 : 리더로서 내 죄를 보고 겸손할 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서 내 죄 볼 수 있도록
말씀보고 적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