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본문 : 사무엘상 14장 1절 ~ 23절
제목 : 여호와의 구원
설교 요약
사울이 주님께 묻지 않고 월권하여 위기가 왔다. 위기를 극복하게 하신 방법은 사울을 넘어서는
사람을 지도자로 세우신 것이다.
1. 아버지 장애를 넘어섰다.
우리의 인간관계를 넘어섰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구속사적으로 보아야 한다.
사울은 예배를 좋아하는 예배 중독자이다. 그러나 믿음의 이야기가 안통한다. 훌륭한 아버지 다윗도
연약함이 있다. 사울은 겉으로는 멀쩡한데 속으로는 꽉 막혔다. 기습작전이 성공되려면 보안이 유지
되어야 한다. 사무엘이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사울에게 권면하는데 돌이키지 않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영적인 무능력 상태이다. 말씀이 안들리는 것은 큰 영적인 저주이다. 사람을 분별하지
못하낟. 하나님 말씀은 십자가이고 지혜이다. 목장에서도 진심으로 이야기해야 한다. 지금이라도
옳소이다하고 돌아오면 바뀔 수 있다. 교만한 인간의 특징은 만족이 없고 만족이 없으면 감사가
없고 감사가 없으면 만족이 없다. 위기는 환경이 아니라 내 속에 하나님의 주권을 멸시하고 비판
하는 것이다. 다시 시작하면 되는데 자존심이 우리를 망쳤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빠르다.
아버지를 객관적으로 보고 아버지를 사랑하지만 아버지를 넘어서야 한다. 사랑하지만 넘어서야
한다. 구속사적으로 공과 사를 구별, 구분해야 한다. 구속사를 봐야 한다. 구원의 일은 효를
넘어서는 것이기에 객관적으로 보아야 한다. 구원은 구원이고 효도는 효도이다.
2. 담대함으로 나갔다.
믿음이 있는 사람을 만날 때 모든 사람에게 잘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성경은 기적으로 가득찬
책이다. 요나단은 오직 믿음이다. 요나단은 믿음이다하면 앞뒤 가리지 않은 무대포이다. 그러나
주위 사람들에게 묻지않고 혼자 해결한다. 다윗은 주위 사람들에게 묻고 나아간다.
3. 성경적인 표징을 구했다.
요나단이 무모하게 돌격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표징을 구했다. 사울에게는 없는
모습이다. 요나단은 점쟁이처럼 구한것이 아니다. 교회 다닌다고 구원의 가치관을 갖는 것이
아니다. 자기의 희생이 없이 잘되는 것만 구한다. 듣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면 들린다.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가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한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이 성경적인 표징이다.
내속에 하나님이 있으면 사단의 세력이 떨림이 일어나 사단이 도망간다. 사울은 기회주의자적인
사람이다. 블레셋도 무너지는데 사울은 무너지지 않는다. 하나님때문에 승리한 것이지 다른
어떤 것들 때문이 아니다. 예수 믿는 것이 최고다. 목장에 나가 표징을 구하자.
기도제목 및 적용
이명훈 :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잘 생각하고 기도하기. 생활예배 잘드리기.
적용 - QT나눔하기(카톡)
박현욱 : 가족건강. 가족관계회복
김성순 : 생활예배 잘드리기. 취업준비 열심히하기.
정승모 : 구례아웃리치 잘다녀올수 있도록. 맡겨진 역할 잘 감당하기. 하나님과의 관계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