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풍경 비가 오더니 너무 더운 날이었습니다. 고뤠서 아이스크림 (협찬: 빠*꼬, 탱*보이) 하나씩 물고 식당에서 건호 준혁 종원 성준 희찬 상현이 나눔을 했습니다. 각자 일주일 동안의 삶과 욕심. 아버지의 모습에 대해 나누었어요~
기도 제목 건호(91): 아웃리치 잘 갔다오길. "체력적으로 안 지쳤으면.." "QT 기도생활 잘 했으면.." 준혁(91): 다가오는 주가 계절학기의 마지막 주인데 끝나가는만큼 최선을 다해 과제를 마칠 수 있도록 생활 하기. "학교 생활 하면서 외로울 때가 많은데 믿음의 동역자가 생겼으면.." 목 건강 회복 되길. 종원(93): "돈 때문에 걱정 안 했으면.." QT 하기를. 창용(93): 몸 관리 잘 하도록. 남의 시선 신경쓰지 않기를. 상현(94): "주일 성수 할 수 있는 알바 구했으면.." 게임 조절할 수 있길. 부지런할 수 있길. 희찬(94): 생활예배 잘 드리고 새벽 QT 잘 듣길. 연습 빠지고 싶은 마음 붙잡아주시길. 성준(94): "마음이 힘들 때도 기도 잘 했으면.." 집에 있는 동안 시간 잘 보내기. 아웃리치 준비 잘 하길.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