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1.주일 사무엘상 14:1~23 여호와의 구원
-말씀 나눔: 요나단은 아버지의 장애를 넘어서야 한다. 구속사적으로 공과 사가 분명해야 한다.
자존심이 상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영적인 침체를 겪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십자가며 지혜다.
교만한 사람은 만족이 없고 그래서 감사가 없기 때문에 다시 만족이 없다.
위기는 내 속에 하나님의 주권을 멸시하고 비난하는 것이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돌이키자!
아버지를 사랑하지만 아버지를 넘어가야 한다. 구원의 일은 효를 넘어서는 일이다.
담대함으로 나갔다. 박수 받으며 가는 길이 아니다.
이해, 도움, 원조, 받는 것도 거부하며 가는 길이 구원의 길이다.
믿음이 있는 사람을 만나면 주변 사람에게 잘 하려는 원동력이 생긴다.
요나단은 하나님께 묻는 태도를 갖췄다. 성경적인 표징(=성경적으로 묻고 행하는 예시)을 구했다.
하나님의 사인을 기다려보자! 공동체를 위해 식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
자기 희생이 필요하다. 연약할수록 표징을 주신다. 듣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주신다!
여전한 방식의 생활 예배를 해야 한다. 듣고 나누고 한 것들이 다 힘이 된다.
다른 생각 하지 말고 큐티하고 다른 사람 얘기 들어주고 하는 것이 다른 사람을 살리는 일이다.
내 속에 하나님이 있으면 사단의 떨림이 있을 줄을 믿어라!
급하면 기도하고 편안하면 기도를 멈추는 사람이 되면 안 된다.
누구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 때문에 승리하는 것이다. 서로가 섬기는 블레셋을 쳐 내야 한다.
-목장 풍경: 아버지의 장애는 무엇인지, 담대함으로 나아갈 것들은 뭐가 있는지 그리고 일주일동안
어떤 삶을 살았는지에 대해 얘기를 나눴습니다. 또 오늘 말씀을 듣고 어떤 게 와 닿았으며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도 나눴습니다.
<기도 제목>
*민경이: 집에 손님들이 그만 오시길, 엄마의 갑상선 완쾌를 위해,
한 달을 보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오빠의 신교제를 위해
*유미: 아빠의 건강을 위해
*수연: 평일을 말씀으로 깨어서 보낼 수 있도록, 오빠와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할머니가 주 안에서 평안함을 누리시길, 엄마의 건강을 위해, 아웃리치를 위해
*영아 언니: 예배를 위해서 건강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
평일에 논문 준비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