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위기를 극복하게 하시기 위해 사울을 넘어서는 지도자 요나단을 주신다.
여호와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아버지의 장애를 넘어서야 한다.
난공불락의 블레셋과 싸우기로 결정한 요나단이지만 아버지 사울에게는 알리지 않았다.
사울은 예배드리기만 좋아하는 예배 중독자였기 때문이다.(하나님께 나아가지 않고 석류나무 밑에서
고민만 하는,,, 전쟁터에도 대제사장 아이야를 데려갈 정도로 예배중독자이다.)
아이야-엘리의 증손, 나라의 안녕을 위한 기도만 하는 제사장, 망할것이라는 약속을 받음.
우리들의 아버지가 모든면에서 훌륭하지 않다.
사울은 곁에 사무엘과 요나단이 있는데, 지금 왕위가 끝난다는 말에 지옥을 살았다.
지금 돌이켜서 회개하면 되는데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 사무엘과 요나단, 하나님께 묻지 않았다.
요나단은 사울을 사랑하기 어려웠지만 사랑하였다.
아버지는 구원의 일을 알수 없어서 의논하지 않은 것이다. 효도와 구원은 다른 것이다.
(질문-아버지의 장애를 얘기해보라.)
2.담대함으로 나아가야 한다.#65279;
#65279;환경과 상관없는것이 구원의 믿음이다. 요나단은 왕의 아들이고 부러울 것이 없었지만
이해도, 원조도, 기득권도 모든것을 내려놓고 외로운 길로 갔다.
그렇게 외로운 길로 갔을때 믿음의 지체를 주신다. 그리고 그 지체를 만났을때 너무나 감격스러운 것이다.
우리도 십자가 외로운길을 가면 믿음의 지체를 주시고, 그 지체를 만났을때 감격이 있을 것이다.
요나단은 여호와께 묻는 태도를 가졌다. 이일을 누군가는 해야한다고 요나단은 알고 있었다.
요나단은 오직 믿음만 있는자였다. 흠이 없는 자였다. 하나님은 흠있는 자를 왕으로 세우신다.
화를 잘 안내는 사람은 욕심이 있는 사람이다. 우리는 화를 잘 내는가? 얘기해보라.
구원의 목적으로 참아야 되는 것이다.
3. 성경적인 표징을 구했다.
무모하게 돌격한 것이 아니고 여호와의 사인을 기다리며 기도를 했다.
사울에게는 없는 모습이다. 우리도 중요한 사안을 결정할때 친구한테,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가야
망하지 않는것이다. 그렇게 하나님께 물어야 한다. 요나단은 성경적으로 묻고 기도했다.
우리도 말씀보고, 목장에서 하나님의 표징을 구해야한다.
말씀을 듣고 오늘 해결해야 할 일을 여호와께 구하고 표징을 구하면 기특해 하실 것이다.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가 결정적인 순간에 큰 도움이 될것이다.
사단이 우리를 꽉잡고 있지만 내속의 예수가 있고, 그 때문에 큰 떨림으로 다 떠나갈 것이다.
담대하게 나아갈때 큰 떨림으로 인해 다 떠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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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식 목자(85): 우리는 아버지에 대한 어떤 장애가 있나? 나누어 보자
김기현 부목자(88): 우리들 교회에 곤고함으로 오게 되었다. 삼수, 낮은 자존감과 상처로 내적으로 힘들었고
그것을 품어주시고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을 만났다.
아버지는 애증의 관계이다. 우리들교회를 오고나서 나의 아버지가 존경스러워지곤 한다.
바람핀적도 없고(들키지 않았으니) 중소기업에서 시작해서 회사에서 계속 실력을 키워오셨고
근검 절약이 몸에 베어있는 분이셨다. 우리들교회에 오기전에는 아버지가 미웠다. 아버지는 상처가
많으신 분이셨다. 하지만 나에게 그 상처가 되물림되지 않게 하기위해 노력하신 것이 느껴진다.
가끔 때리고 욱하시는 것과 소리지르는 것이 힘들었지만 우리들교회를 오고나서 상처때문에 그러실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이해가 된다.말을 거의 안하는데,, 지금은 친하게 지내려고 문자도 보내고
하는 중이다.
요나단이 여호와께 표징을 구하고 나아가자 큰 떨림을 주신것이 은혜가 되었다.
표징을 구하며 나아가고 싶다.
박정식 목자(85): 기현이와 마찬가지로 아버지가 무뚝뚝하시다. 아버지에 대해 드는 생각은..
아버지가 나에게 관심이 없는것 같이 보인다. 아버지와 함께 있을때는 표면적인 질문만 하시는데
나의 내면에 대한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어머니는 살갑게 지내는 편이다.
회사에 취직해서 경재적으로 독립이 되고 하니 아버지 필요를 점점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아버지를 생각하면 건조한 느낌과 딱딱한 느낌이 많이 드는데,, 그것때문에
하나님 아버지를 부를때도 친밀한 느낌보다는 건조하고 딱딱한 느낌이 드는것이 사실이다
기현이도 그렇지 않은가?
김기현 부목자: 그렇다. 다른 지체들에게는 따뜻하고 친밀한 하나님 같은데 나에게는 엄격한 하나님을 많이 느낀다.
정 찬(94)- 아버지에대한 상처가 많다.
아버지는 목자이신대도 불구하고 나에게 상처를 많이 주셨고 그것이 용서가 안된다.
집에 오면 가정제품이 깨져있고 그런적도 있었다.
나중에 공부 열심히 하고 잘 살아서 아버지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
나는 대학생인데도 9시만 되면 부모님께 전화가 온다. 고등학생때는 통금이 7시 였다.
나를 자기 뜻대로 키우시고 싶어하셨다. 지금은 대학생이라 통금을 어기고 논다.
그만 구속하셨으면 좋겠다. 아버지는 우리들 교회와서 조금 변하시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한 모습이 있다.
지금 나와 화해를 하기위해 살갑게 하실려고 하는데 안하셨으면 좋겠다.
박정식 목자:아버지를 객관적으로 봐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상처받고 굴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손동윤(88) - 아버지는 괜찮다. 나는 어머니가 싫다. 아주머니들도 싫다. 어머니의 영향이 있다.
오늘도 졸려서 자고 있는데 아주 듣기 싫은 목소리로 꺠우고 그래서 너무 짜증났다.
내가 정한 어떤 선을 지켜주지 않으면, 교양이 없는 사람들을 보면 분노가 많이 난다.
엄마가 나에게 잔소리를 많이하고 나에게 얘기가 조금만 나오면 바로 분노가 튀어나오고 화를 낸다.
예전에 어머니가 나의 성적때문에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지 못한다는 말에 너무 분노가 났었고
재수를 해서 보란듯이 어머니를 이겼다. 그 당시에는 어머니가 괜찮아 했지만 지금도 사사껀껀
잔소리를 한다. 어머니가 너무 싫다.
김기현 부목자 : 우리어머니 얘기를 하는것 같다. 나는 화를 억누르는 사람이였는데 어머니께 분출하니
어머니가 놀라셔서 자신에 대해 생각을 하고 그때이후로 변하신것이 있었다.
동윤이는 화를 내는 사람이니 반대로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
어머니가 놀라셔서 생각해 보실 것이다.
천성범(86) - 아버지는 친하지도 않고 말도 많이 안한다. 예전에는 엄하셨고 무섭게 하셨다.
나를 남자답게 키울려고 하셨다. 별로 때리진 않았지만 상처받는 말을 많이 하고 욕을 많이 했다.
어머니 아버지가 많이 싸우셨고 아버지는 복싱을 하셨는데 어머니 손찌검을 많이 했고
나의 내성적인 성격에 영향을 미친것 같다. 아버지는 남자답길 원했는데 나는 아버지 기대를 못채웠다.
지금은 아버지가 안쓰럽기도 하다. 아버지가 사는게 즐거워 보이지가 않는다. 가족이 같이 상담소를
간적이 있는데 정신적인 병이 있으신것 같다. 한번 이혼하셨다가 재혼했다. 아머니가 아버지를 피해
도망 간적이 있었는데 그런 환경들이 우울증에 영향을 준것 같다.
박정식 목자 - 상처가 많은것 같다.. 성범이도 아버지를 객관적으로 봤으면 좋겠고 우리들교회로 데리고 오는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천성범 - 어머니를 한번 모시고 왔었는데 어머니가 끼리끼리 논다고 해서 떠나셨다.
김기현 부목자 - 우리들교회에는 그런게 심한것 같다. 끼리끼리 노는것.. 영적동성애
박정식 목자 - 우리교회가 그런부분이 많다.. 그래도 데리고 오시는것이 좋을것 같다
말씀이 들린다면 그런것은 작은 문제일 것이다.
우문식(89) - 다이나믹듀오 콘서트를 갔다왔다. 롯데 자이언트힐에서 보는데 엄청 잼있었다.
보고나서 쉬고있는데 조금 허무함이 있었다.
아버지는 폭력적이지 않고 좋으신 분이다. 엄하시기도 하고 살갑게 대하시기도 한다.
아버지 취미가 차를 마시는 것이라 나를 많이 데리고 다니셨다. 그것때문에 좀 귀찮기도 했다.
차를 마시면 4~5시간은 기본이니까. 설교들으면 지루하다. 말하는걸 참 좋아하신다.
가족가운데서도 권위가 있으시다. 아버지가 나가실때면 다같이 나와서 배웅을 한다.
아버지를 한번씩 안아주고 그런다. 예전에 어머니와 내가 싸운적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내 아내라고 혼냈다. 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께 대들수가 없다.
김기현 부목자 - 시트콤에서 나오는 아버지 같다. 좋으시다. 어머니를 아끼시는 모습이 멋있다.
박정식 목자 - 우리 모두 각각의 부모들을 분리해서 객관적으로 잘 봤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기현-구례 아웃리치에서 운전을 맡고 있는데 안전하게 잘 다녀오게,
여호와께 표징을 구하며 나아갈수 있게.
정식-아버지가 무시가 되는데 그것에서 좀 벗어나고 객관적으로 잘 보기.
지금 생활이 편한데 눌리지 않고 잘 누리기.
정 찬-제주아웃리치 준비잘하고 , 토익공부 잘하기.
손동윤-복싱시합준비하면서 다치지 않게, 어머니와의 관계 생각해보기.
천성범-무기력증이 있다. 병원을 찾아서 잘 가기.
우문식-예비군 훈련이 몇일뒤에 있는데 잘갔다 오기,GRE공부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