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4:1~23. 여호와의 구원.
13장 마지막에 싸울 병기도 없고 블렛셋은 모래알처럼 많았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사울을 넘어서는 요나단을 세우세요. 어떻게 여호와의 구원이 임하나요?
1. 아버지 장애를 요나단이 넘어서요.
인간관계에서 구속사적으로 공과 사가 분명해야 해요. (1절. 아버지에게 아뢰지 않아요.) 사울은 겉으로 겸손하지만 영적으론 꽉 막혔어요. 기습작전을 한 이유는 뭔가요?2,3절 사울이 생각할 때 자신이 잘못이 없다 생각해요. 사울은 이 사건이 해석이 안돼요. 구속사적으로 하나도 안 들리니까 그래요. 그러다 석류나무 아래서 영적 침체를 느껴요. 사울은 예배로 시작해서 예배로 망해요(예배중독이에요) 대제사장 아히야가 나와요. 아비멜렉이 85명 제사장을 죽여요.(엘리심판) 사무엘이 옆에 있어도 엘리가 망할 제사장이란건 모르고 아히야를 데리고 와요. 그리고 에봇을 우상처럼 여겨요. 자기 가려운 귀를 긁어 주는 것처럼 아히야를 전쟁터에 데리고 가요. 포인트를 못 맞추고 적용 못하는 사울이에요.13절. 이 세상에 야단 쳐줄 사람이 있다는 건 축복이에요. 하나님 말씀은 십자가이고 지혜예요. 대제사장도 말이 쑥 들어가요. 왕이 높으니까요. 교만한 인간의 특징은 만족을 몰라요. 만족이 없고 감사도 없어요. 에봇을 가지고도 전쟁에서 지고 있는 게 전혀 해석이 안돼요. 형식적인 예배에 목숨을 걸어요. 위기는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을 비난, 멸시하는 거예요. 신앙도 회복 못해요. 지금 돌이키시길 바라요. 그래서 요나단은 사울과 상의 할 수 없다고 판단해요. 이것이 아버지를 넘어가는 거예요. 요나단도 사울을 사랑하기 힘들었을 거예요. 사랑하지만 넘어 가야 하는 게 있어야 해요.(구속사적으로) 윤리적 효도와 다른 문제예요. 예시)옹알옹알해도 기뻐요. 각자의 효도와 구원의 일은 무언가요?
2. 담대함으로 나갔어요.
4,5. 보세스: 미끄럽다. 세네: 뾰족하고 단단한 가시라는 뜻이예요. 이 길이 굉장히 어렵다는 뜻인데요. 혼자 가는 길이래요. 기득권, 원조, 도움 안 받고 가는 길이예요. 요나단은 너무 외로워요. 이 시대는 믿음 있는 사람은 만나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믿음 있는 사람을 만날 때 사람에게 잘 대하게 돼요. 자기 부하가 동참하게 돼요. 생명을 내 놓기 아까워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요나단, 부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에요. 무모하게 나간 게 아녜요. 요나단은 하나님 나라를 만났어요. 이 땅의 왕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요. 하나님은 아히야 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요나단, 부하 편을 들어주세요. 요나단이 2명으로 해변의 모래 같은 이들과 싸워요. 세상 사람들은 그 어려운 일을 안 해요. 사람의 수에 여호와의 구원이 있지 않아요. 아브라함의 군사 300명이 그돌라오메 군사를 물리치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고 블렛셋을 공격하는 게 하나님의 뜻이라면 가겠다고 해요. 오직 하나님만 믿는 거예요. 요나단은 앞 뒤 안 가리고 믿음의 길을 가요(의논을 안 해요) 다윗은 부하들을 챙겨요. 그래서 하나님은 다윗을 왕으로 택하세요. 어리석어서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욕심이 없어요. 욕심이 많아서 잘 참아요. 요나단처럼 담대히 나가야할 것은 무엇인가요?
3. 요나단은 성경을 너무 잘 알고 있어요.
for example이에요. 이러려면 성경적인 설교로 돌아가야 해요. 설교에서, 목장에서 하나님께 물어야 해요.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구원과 달라요. 요나단은 말씀이 잘 들리고 사울은 말씀이 안 들려요. 그래서 인간적인 겸손을 가진 사람들은 안 들려요. 말씀을 읽고 사건을 해결하려는 마음을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으시겠어요?! 요나단이 성경을 알아요. 사울은 성경을 몰라요. 예배 중독자 사울은 하나님께 묻지를 않아요. 연약할수록 표징을 주세요. 목원의 나눔을 들어 주는 게 표징이에요. 11-15. 내 속에 하나님이 있으면 사단의 세력에 큰 “떨림이 있어요. 16-23. 급하면 기도하고 편안하면 기도하지 않아요. 기회주의자 사울이에요. 하나님 때문에 승리했지 어느 누구 때문에 승리하지 않아요.
- 목장 모임 -
오늘은 강한나 목장과 조인을 했는데요. 장재영 목자(82), 윤부열(83), 이진(83), 조동재(84), 정영광(89), 강한나 목자(86), 이나래(89), 조민지(89), 권예경(89), 최수현(94) 이렇게 모여서 맛있는 식사와 함께 목자님의 탁월한 진행, 자매님들의 친절한 리액션으로 간단한 자기소개와 게임을 하고 마쳤어요. 제가 셋팅 해체 후 늦게 가서 정신도 없고 좀 피곤했다는 변명을 하면서 제대로 메모하지 못했네요.ㅠㅠ 훈훈한 분위기를 낼 수 있게 동참해 주신 강한나 목장여러분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기도 제목은 댓글로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