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4:1-23 여호와의 구원은>
<말씀 요약>
묻지도 않았고, 월권행사만 하며, 변명을 하던 사울에게도 위기가 왔습니다. 그런데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시는 하나님.. 말 안듣는 백성들도 예뻐하고 사랑하시는 사울의 아들 요나단을 통해 구원을 이뤄가십니다. 여호와의 구원을 위해,
1. 아버지의 장애를 넘어서야 합니다.
2. 담대함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3. 요나단이 성경적인 표징을 구합니다.
<나눔 1: 장애가 있는 아버지, 폭력의 아버지, 불륜의 아버지, 악한 아버지, 훌륭한 아버지.. 우리 아버지는?>
지혜: 알콜중독의 아버지, 어렸을 때부터 성인이 되기 전까지의 우리 아버지 모습... 아직도 그 잔상이 아른아른하다. 이제 새사람이 되어 성령충만한 아버지인데도 나는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보이지 않는 선이 있는 것 같아 자유롭지 못한 것 같다. 사실 용서한게 용서한게 아닌것 같다.
수현: 엄청 쿨한 아버지, 나에 대한, 엄마에 대한 관심이 없는 아버지 정말 제발 하나님 만나 변화받았으면 좋겠다.
현하:#65279; 아버지와 엄청 잘 지내는 것 같은데도 편하지가 않다.
우리 모두 각자 아버지와의 관계 속에서 자유하기 원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눔 2: 용기를 가지고 담대함으로 나아가야 할 일엔 무엇이 있을까?>
지혜:수현:현하: 우리의 아버지를 용서하기 원합니다.
<기도제목>
지혜: 분주한 마음으로 하나님 음성 놓치지 않고 때에 따라 물어보며 갈 수 있게(아웃리치, 직장행사, 주일예배섬김, 목장모임 등)
수현: 아빠를 위해 (아빠를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을 기대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
현하:#65279; 아빠를 위해 (용서 할 수 있는 마음), 공부가운데 지혜 주시고, 엄마의 건강과 오빠의 일이 잘 될 수 있게, 목장 언니들의 건강을 위해
오늘 몸이 많이 아파 함께 하지 못한 연주언니 그리고 해외의료봉사 다녀오느라 못 온 수연이를 위해서도 중보합니다. 두 분의 빈자리가 어찌나 허전하던지... 씁... 오늘 수현언니와 현하가 아니었다면 망한 목장 될 뻔했는데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울같은 저를 위해 허락하신 지체들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다음주엔 꼭 함께해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