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목장보고서 #3
2주만에 목장 식구들을 보는 거라서 ㅠㅠ 너무 반갑고.. 역시 목장이 최고라는 생각뿐이 안드는 목장타임이었어요♥ 냠냠 맛있는 과자를 먹으면서 나눔을 시작했어요!
----------<출석>
: 황다솜 목자님, 윤다인, 김소정, 최윤혜, 라수연, 구다영
----------<주일 설교 말씀>
'실수하였을지라도' -사무엘상 13장 1-23절
<도입>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도 실수를 할 수 있다. 그런데 실수를 어떻게 회복하는가가 중요하다. 아름다운 출발로 새사람의 모습을 보인 사울은 왕이 된후 하나님 앞에서 문제를 보이기 시작한다. 13장 1절) 왕에 오른지 2년만에 버림을 받았다. 14절) 완전히 사울을 버렸다는 말이 나온다. 다윗을 죽이고자 하는 증오심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전쟁터에서 자살을 한다. 왜이렇게 비극적인 결말이 되는지 제시한다. 사울은 겸손하고 준수한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는 결정적인 이유는 하나님 앞에서 분수를 망각했기 때문이다.
어떠한 실수를 했는가?
1. 하나님께 묻지를 않는다.
1-2절)
1.사울이 왕이 될 때에 사십 세라 그가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이년에 2.이스라엘 사람 삼천 명을 택하여 그 중에서 이천 명은 자기와 함께 믹마스와 벧엘 산에 있게 하고 일천 명은 요나단과 함께 베냐민 기브아에 있게 하고 남은 백성은 각기 장막으로 보내니라
이스라엘 백성이 왕을 요구한 이유중 하나는 전쟁에서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원했다. 블레셋과 전쟁하는 것을 당연히 여겼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철기를 하려면 블레셋에만 가야했다. 이스라엘은 약했고 아무것도 없었다. 정치, 경제 적으로 예속되었다. 블레셋이 너무 강했다. 블레셋을 무서워하게 되니 아무것도 안했다가 2년만에 군위대를 뽑았다. 사울이 인간적으로는 조심하고 신중하다. 사울이 인간적으로 탁월해서 말을 듣지 않는다. 불순종의 태도라는 것을 알 수 있는게, 하나님께 물었다는 말이 없다. 군위대를 뽑은 것은 또 자신의 사람을 키웠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만 순종하면 33만명이 모여서 암몬을 물리쳤지만, 3천명이 33만명 모이는 것을 못하게 할 수 있다. 소수의 자기 사람을 키우는 것을 보면 백성들이 무너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울이 제대로 왕대접을 못 받아서, 극박한 문제였다. 사울에게는. 세워도, 안세워도 좋은데 하나님께 묻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3-4절)
3.요나단이 게바에 있는 블레셋 사람의 수비대를 치매 블레셋 사람이 이를 들은지라 사울이 온 땅에 나팔을 불어 이르되 히브리 사람들은 들으라 하니 4.온 이스라엘이 사울이 블레셋 사람들의 수비대를 친 것과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들의 미움을 받게 되었다 함을 듣고 그 백성이 길갈로 모여 사울을 따르니라
요나단이 1000명가지고 일을 저질렀다. 1명가지고도 나가자고 하는 믿음의 사람이다. 오직 믿음으로 가지고 나간 것이 큰 전쟁을 초래했다. 요나단은 사울 아버지가 답답했을 것이다. 사울은 자기 민족을 히브리 사람이라고 이야기 했다. 멸시하면서 부르는 것이 히브리였다. 자존감을 살려줘야 하는데, 동정심을 유발했다. 동정심을 유발했을 때 망하게 됐다.
5절)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모였는데 병거가 삼만이요 마병이 육천 명이요 백성은 해변의 모래 같이 많더라 그들이 올라와 벧아웬 동쪽 믹마스에 진 치매
요나단이 수비대를 치니 블레셋의 군대들이 몰려왔다. 숫자가 그 쪽은 너무 많았다. 블레셋은 요나단 때문에 쳐들어왔기 보다, 이스라엘이 무시받고 가만히 있으면 좋은데 얼마 전 암몬을 물리치고 왕을 세운 것을 보고 나라가 부흥하는 거 같으니, 요나단이 수비대를 친 것은 울고 싶은데 뺨을 때린 격이다. 마귀가 싫어하는 것은 회개하고 부흥하는 것이다. 이때 마귀가 어떤 것을 해서라도 망하게 한다. 진짜 해법을 찾으려고, 기도해야 한다.
6-7절)
6.이스라엘 사람들이 위급함을 보고 절박하여 굴과 수풀과 바위 틈과 은밀한 곳과 웅덩이에 숨으며 7.어떤 히브리 사람들은 요단을 건너 갓과 길르앗 땅으로 가되 사울은 아직 길갈에 있고 그를 따른 모든 백성은 떨더라
암몬의 전쟁과 달리 이 사람들이 모이지를 않는다. 모이고는 보고 떤다. 전쟁을 싸울 전이를 두려워하고, 위급하고 숨었다는 이야기 밖에 없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이병을 조직하고 블레셋을 치니 블레셋이 미워하게 됐다. 미워하게 되고, 모이긴 했지만 싸움 어차피 지니까 하지 않게 된 것이다. 사울이 왕권에 위협을 받게 되었다.
5절에서 언급된 벧아웬은 -우상의 집, 악의 집-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스라엘이 우상을 하도 섬기니 그 곳에서 우상을 끈으려고 그곳에 쳐들어왔다고 생각해야 한다. 나의 우상을 위해서 블레셋이 수고하는 구나. 그래서 있을 일이 왔구나. 라고 해야 하는데. 하염없이 블레셋만 나쁜 놈이고, 나는 불쌍한 연약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을 한다. 이것이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다. 나의 악과 직면하지 않는다. 악과 직면하지 않고 숨었다. 하나님께 묻지 않는 것이 얼마나 죄인지 알아야 한다. 나의 악 때문에 저 사람이 쳐들어왔구나 하면서 내 죄를 보기 시작해야 한다. 사울이 너무 인간적이고, 겸손하고 준수하지만 사건이 생기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성품의 겸손은 사건이 생길 때 무너지고 한계가 있다.
*외식적인 겸손 성경적 겸손은 하늘과 땅 차이다.
남 앞에서 자신을 낮춘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결정적인 차이점은
성품의 겸손 → 내 자신의 내면을 숨겨서 잘보이려는 목적. 겉으로 보기에 겸손해 보이니 분별할 수 없다.
믿음의 겸손 → 구원이라는 영적인 관점에서 사람들을 보게 된다. 영적 분별과 지혜이다. 상대방의 구원을 위해서는 자신의 수치를 드러내고 모든 것을 약재료를 써서 가는 것이다. 핍박과 모든 것을 당할 수 있다.
다윗가 엘리얍의 겸손의 기준이 다르다. 엘리얍은 세상의 기준을 가지고 있다. 다윗을 보고 ‘칼도 쓸 지 모르는게’, 세상적 기준으로 능력이 없다고 했다. 다윗은 하나님의 구원을 기준으로 드러냈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생길 수 없는 겸손이다. 모든 전쟁은 영적 전쟁이고, 영적전쟁이니 하나님께 묻고 기도하고 나아가야 하나가 된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얼마전 33만명이 모였는데, 않 모인다. 항상 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들교회도 가능 하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이렇게 쉽게 변할 수 있다. 사랑의 대상이라는 것을 알고 가야 한다. '내가 너를 믿었는데' 이런거 하면 안된다. 사울이 성품적인 겸손으로 하다보니 묻지 않는다.
2. 월권행위를 하게 된다.
8-9절)
8.사울은 사무엘이 정한 기한대로 이레 동안을 기다렸으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9.사울이 이르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
제사를 위급한 상황에 드리려고 했으나, 사무엘이 반드시 번제를 드려야 한다고 1주일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 백성은 사울에서 흩어지고 있지만 블레셋은 모이고 있었다. 사태가 심각했다고 생각하고 9절에 사울은 번제를 가지고 오라고 했고 자신이 번제를 드렸다. 이런 상황을 보고 사울에게 잘 못했다고 할 사람이 없다. 구속사가 임하지 않으면, '예배드리면 되지, 예배드리다가 망하는 것이 어딨어"라고 한다. 너무나 심각하기에 블레셋 사람들이 내려올지도 모른다 (12절) 이 급한 상황에서 사울은 하나님께 나가서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무섭게 예배에 집착했다. 형식적인 예배에 목숨을 건겄이다. 거룩을 입으로 부르짖는 왕으로 보였지만,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았다. 사울은 예배드리다가 망한 인생이다. 다윗은 여자 만나다가 성공한 인생이다. ㅋㅋ 사울은 예배에 목숨을 걸었지만, 우리의 예배와 사울의 예배는 다르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니까 예배만 드리면 전쟁이 이길것 같지만 불안해서 도망치는 사람들을 데려오고, 고민하고 그러다가 월권행위를 했다. 왕같은 제사장이 아니라, 왕이다. 하나님 앞에서 1대1인데 왜 제사를 못드려? 라는 생각을 했다. 이 당시에는 제사장만 제사를 드릴 수 있었다. 사울이 너무나 급박한 경우에도 하나님 앞에 나가지를 못하는 것이다. 자기의 인기를 교만을 못 버린다. 살고자 하기에 실수를 한다. 자기의 열심으로 외식적인 겸손을 계속 나타내다가 무너졌다. 믿음은 인내인데 패스를 하지 못했다. 번제를 자기 마음대로 드린것은 사울이 무너진 결정적인 이유가 됐다. 처음으로 왕정이 시작되는데, 제사장을 자기가 마음대로 갈면 하나님 나라가 되지 못하기에, 굉장히 큰 죄에 속한다. 자기가 마음대로 월권행위 한것. 우리도 인내를 못하면 상사로서, 아빠로서 월권을 한다. 위기가 들어가기 시작하면 월권을 한다. 다 열등감의 수치이다. 사람들이 여유가 없으니 월권을 한다.
*적용) 하나님께 묻지 않고, 만드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
어디에 월권을 하고 있는가? (권위주의로 나가는 것)
3. 변명 (나 월권하지 않았다)
10-12절)
10.번제 드리기를 마치자 사무엘이 온지라 사울이 나가 맞으며 문안하매 11.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행하신 것이 무엇이냐 하니 사울이 이르되 백성은 내게서 흩어지고 당신은 정한 날 안에 오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모였음을 내가 보았으므로 12.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들이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꼐 은혜를 간구하지 못하였다 하고 부득이 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 하니라
인간적인 성품의 사람들을 변명이 많다. 자기가 똑똑한 사람은 하나님이 없으니 나는 떳떳하다, 잘못한거 없다라고 한다. 근원부터 살펴야 하는데. 내가 전쟁을 하는데, 너가 오지 않았다. 내가 예배를 드려야 한다.
제일 중요한건, 때를 못기다린 것이다. 모든 것 다했는데, 하나님의 때에 순종을 해야 하는데, 자기의 때로 바꾸었다. 1주일동안 사무엘을 기다리지 못했다. 모든 사람이 도망가도, 사울은 기름 부음 받았으니 버터야 한다. 믿음으로. 사무엘이 이렇게 질문을 한다. 얼마전에 암몬을 이기게 한거 잊었니? 하나님이 지게 할 거 같아? 너가 이스라엘 어떻게 다스릴지 시험하는데? 아무것도 없어도, 하나님 만을 믿는 것을 보고 싶으셨다. 제사는 본질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붙잡지 못했다. 물론 1주일 기다렸지만 마지막까지 기다리지 못했다. 선택의 기로에서 사울이 삐딱선을 탔다. 실제 생활에 가면 적용하기 어렵다. 양쪽에서 쳐들어오는데 가만히 있어 여호와의 구원을 보기가 어렵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셨는데, 다 내가 하겠다고 자신감이 생겼냐? '너 행한게 무엇이냐?' 라고 하나님이 물으신다. 지도자는 끝까지 자기의 분수에 넘어서 안된다. "부득이해서" 이런 말은 하면 안된다. 한 번 결정하면 그걸 밀고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늦게도 일찍도 오지 않으시고, 때가 차야 오신다. 항상 정확한 때에 오시는데 사람은 비슷한 때를 말한다. 100%합격만이 합격이다. 99% 합격은 없다. 불합격이다. 그래서 기다려야 한다.
*목사님- 이혼하고 싶었지만 끝까지 참고 기다렸고, 극단적인 생각을 했지만 행동에 옮기지 않았다. 기다림의 연속이셨다. 왜 이렇게 참고 기다려야 하는가? 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하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대부분 3분을 못참아서 이혼하고 구원을 바라보지 못한다. 기다리고 기다리면서 남편의 구원을 보게 하셨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지나고보니 공동체를 위해 참고 기다리게 하셨다. 우리가 참고기다리는 것은 다른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이다. 때마다, 참고 기다린 것이 목사님의 전체를 차지하셨다.
기다리지 못하면 월권을 하게 된다. 자기의 권위대로 마음대로 하게 된다. 자기의 능력을 가지고 월건을 한다. 기다리지 못해서, 자존심에, 무시에, 수치에 넘어간다.
*적용) 3분, 30초를 못 기다려서 때를 못기다려서 변명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
최고로 무능한 왕이 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지키신다. 하나님이 마음에 드는 사람은 아무리 못생겨도 드러내신다. 인물도, 환경도 성격도 떨어지는 다윗을 택하셨다. 하나님은 마음에 합한 것을 보신다. 영적 성숙의 바로 밑에는 믿음의 겸손이다. 목사님은 숨어있었는데 드러내셔서 목사를 하게 하셨다.
사울의 말은 그럴듯 하다. 무엇에 순종을 하는가? 번제보다 하나님은 순종을 좋아하시는데 사울의 윗질서는 사무엘이다. 사무엘 윗질서는 여호와. 그러나 사무엘은 기가막힌 엘리에게 순종을 했다. 그래서 리더십을 가진다. 사울은 초반부터 순종하지 않는다. 부득이해서, 드렸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격적이시기에 인격적이지 않은 사람의 헌신을 받으시지 않는다. 변명을 하면 안된다.
4. 실수했을지라도 길이 참으시는 하나님이시다
14절)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령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 하고
이미 떠났다. 지도자를 정했다고 한다. 하나님이 버렸다는 말을 사울이 들었다. 하나님은 정말 인정머리가 없으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사울을 인간적으로 보면 잘 못 한게 없다. 이렇게 자꾸 생각하겠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는 바르게 드리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사울이 조급하게 제사를 한 것은 민족을 위한다고 핑계를 댈 수있지만 아무리 이유가 그래도, 방법이 옳아야 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참고 기다려야 한다. 내 사장, 내 자녀 블레셋이 나를 위해서 내 우상을 무너뜨리기 위해 수고를 하는 구나. 더 악한 것이 온다는 것이다. 사울 왕이 된지 1년만에 이렇게 됐지만 38년동안 기다려주셨다. 사울의 권세는 이때부터 약해지지만 회개를 하지 않는다. 회개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회개가 왜 사울왕은 되지 않는가?
간증)
모든 방법으로 남편이 교회에 못가게 했다. 남편이. 소리지르고, 욕하고, 두려움은 있었지만 집을 나서서 예배를 드렸다. 그때마다 은혜였다. 하루는 집앞에서 넘어졌다. 피를 닦고, 교회로 향했다. 틀어진 이를 돌리고 예배를 드렸다. 응급실을 가지 않았다, 월요일에 치과를 갔는데 응급처리를 잘했다고 의사님이 말씀하셨다. 예배가려면 넘어뜨리기 위한 심한 영적 싸움이었다. 예배 한번 오려면 갖은 이유가 생긴다. 기도하게 된다. 더욱 힘든 것은 내안에 있는 악한 영과의 싸움. 분내고 혈기내며 인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본다.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
사울에게 이런 간증이 나오지 않는다.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꾼이 되었다(목자,부목자). 그러나 실수할 수 있다.
<맺으면서>
하나님께 묻고 월건행위 하면 안되고 타이밍을 맞추고 인내해야 한다. 변명하지 않고 내 환경에서 도망가지 않아야 한다. 실수 때 빨리 회개를 해야 한다. 끝까지 길이 참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해야 한다. 사울을 미워하지 않기에 사무엘 통해 경고하고 권고 한다. 실수를 해도 38년을 더 기다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자. 내가 안 듣는 것이지, 지금이라도 돌아오라고 말씀하신다. 사울을 보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길을 인도하기를 기도하자.
<기도>
실수한 것이 무엇인가? 영적 육적 정신적으로 실수할 수 있을 때 내가 하나님께 묻기를 원하고 월건행위 안하고 변명안하고 회개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기도.
----------<다솜 목자님의 짧은 설교 요약>
다솜목자님 :
이번주는! 우리
1. <내 힘으로 월권행위 해보려고 하는 것?>
2.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데 상황이 급하니 내가 하게 되는 것?>
3. <사건이 왔는데 그 사건이 내 죄를 끊기 위해 온 것이 있는지?> 에 대해서 짧게 나누어 보자.
----------<나눔>
-저번주 쪼인에 대해서 나누고, 한 주간 어떻게 살았는지, 큰 사건은 없었는지 서로 나누어 보았어요!
*황다솜
엄마/다른 사람들보다는 내 속의 나의 죄를 더욱 보게 된 것 :^)
*윤다인
몸이 힘든 와중에 고등학교 친구들과 여행에 가서 힘들었던 이야기 ㅠ^ㅠ
*구다영
큰 적용을 하고 돌아온 이야기!! > <
*김소정
학교에서 날라오는 우편물을 사수하기 위한 몸부림!!
*최윤혜
청소년부 교사 컨퍼런스와, 자신을 꾸미는 이야기 :-)
*라수연
마음으로 전도하고 싶은 수연이의 두 친구들 이야기~
----------<기도제목>
수연 : 가정 내 에서 질서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요즘 방학동안 게을러지는데 부지런해 질 수 있도록
윤혜 : 꾸미는 적용 할 수 있도록
중등부 아이들 심방 잘 갈 수 있도록
우울감 큐티하며 줄어들 수 있도록
다영 : 내일부터 시간활용을 잘 할 수 있도록
연락에 대해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도록
소정 : 우편물 엄마가 보지 않을 수 있도록
엄마 건강을 위해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다인 : 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아픈거 나을 수 있도록
다솜목자님 : 가정 안에서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예배 사수 할 수 있도록
예배를 위해서 가지치기 할 수 있도록
구원을 위해 적용했다는 자존감을 알고 핍박 잘 견딜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