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자 처음으로 조현준(85) 형제가 우리 목장에 나왔습니다.짝! 짝! 짝! 만나서 반가워요 ^3^
여전한 방식으로 탐앤 탐스에서 5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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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실수하였을지라도/본문-삼상 13:1~2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도 실수 할 수 있다. 어떻게 회복하는가가 중요하지만 사울은 회복되지 못했다. 사울의 왕위가 길지 못할 것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사울은 너무도 겸손하고 준수하고 실력도 있었지만 버림받게 된 이유는 자기의 분수와 신분을 하나님 앞에서 망각해버렸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버림받은 이유가 무엇일까?
1.하나님께 묻지를 않았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쟁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왕을 세워달라고 했다. 하지만 블레셋에 비하면 모든면에서 약한 이스라엘이었다. 사울이 왕이되고 나서 블레셋이 무서워서 1년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가, 3000명의 근위병을 몰래 모집해서 훈련시키기 시작했다. 33만명이나 모여들었던 기적을 체험한 직후인데 근위병을 세우면 오히려 33만명을 모여들게 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 우리는 문제가 오면 문제를 직면하고 내 죄를 봐야한다. 모든 전쟁은 영적전쟁이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꼐 묻고 가야된다.
2.원권행위를 하게 된다.
블레셋이 점점 모여드는 상황에서 사울이 번제를 드리려고 준비를 한다. 하지만 성경의 표현을 보면 이런 상황에서 두려워 하며 예배에 집착하는 모습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볼 수 없다. 그 당시에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은 제사장뿐이었다. 우리도 위기가 오면 월권을 한다. 우리가 열등감으로 월권을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3. 변명을 한다.
번제를 드리고 사무엘이 오자 변명하기 시작하는 사울이다. 사울도 물론 일주일을 기다렷지만 마지막까지 기다리지 못했다. 우리도 이것을 실제로 적용하는 것은 너무 힘들다. 지도자는 끝까지 자기 분수를 지켜야한다. 우리가 참고 기다리는 것은 사명때문이다. 수치도 무시도 참고 기다려야 한다. 사울이 인본주의 신앙의 대표이다. 사무엘은 기가막힌 엘리에게 순종을 했다. 사울은 사무엘에게 순종을 하지 못했다.
4.길이 참으시는 하나님
아무리 목적이 옳아도 방법이 옳아야 한다. 비판하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그 비판받을 만한 사람이 된다. 우리는 무조건 참아야 한다. 이 때부터 하나님은 사울을 38년 동안이나 기다리신다.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셨지만 돌아오지 못하는 사울을 보며 회개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깨달아야 한다.
(관우형 설교 보내줘서 감사요 ^^)
-한 주 간의 나눔-
조현준 형제-국가시험을 준비중이고 모태신앙이다. 여자친구가 있고 성북구에 거주하고 있다.
관우형-Q.T캠프를 강화도로 2박 3일 간다.
정균이-감사가 끝났다. 감사 보는 쪽에서 정말 깐깐하게 보더라.
동원이형-우크라이나 단기 선교 은혜가운데 잘 갔다왔다.
원동훈-주님의 은혜로 워크샵에서 일찍 빠져나올 수 있었다. 하지만 강원도에서 차가 너무 밀려서 방금 왔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하는 것, 이 세상의 나의 상비군은, 내가 하는 월권행위는?-
조현준 형제-사울과 비슷한 점이 있다. 복습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 같다. 다 알고 있는데 왜 봐야되지 하는 생각이
있다. 말씀을 듣고 내가 교만하다는 것을 느꼈다.
관우형-일이 잘 술술 잘 풀리고 잘 된 상황을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다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한 편으론
내가 한 거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원동훈-하나님께 묻지 않고 하는 것은 직장을 구하거나 옮겼던 일, 세상모임자리이다. 나의 상비군은 운동인 것
같다. 어제 워크샵에서도 축구를 했는데 사람들이 잘한다고 하는 소리가 기분이 좋았다.
-이렇게 저까지 나눔을 하고 제가 청소년부 수련회스텝모임이 판교채플에서 있어서 먼저 일어나서 목자형과
정균이의 나눔은 듣지 못했습니다 ㅠ ㅠ-
-기도제목 및 적용-
동원이형-기도-실험실에서 월권하지 말고 주신 권위와 질서에 순종하기/우상으로 섬기지 않기/음란과 잘 싸우기
적용-취업을 하나님의 뜻과 때에 순종함으로 구하기
정균이-기도-내 안의 죄를 먼저 보고 나를 낮추어 부장님과 소통하며 월권 하지 않는 한주 되길
적용-말씀으로 이해하고 내 혈기 부리지 않고 부장님께 순종하기(멋지다 정균아!!!!)
조현준 형제-기도-목장 모임할 수 있게 된 점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목장모임 가질 수 있게
적용-담주에도 목장 참석해서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기
관우형-기도-수요일 공연 때 초청하는 손님들 앞에 자신을 과장하거나 포장 말기
-소년부 큐티 캠프 아이들의 마음이 열리고 모두 참석하여 은혜받기
적용-수요일 공연 때 마음에 없는 멘트를 하기 보다는 그 날 말씀의 인도함을 받아 구원을 목적으로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분별하기
원동훈-기도-매형이 주일 성수 할 수 있는 직장 구하길/조카 소율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해지길
적용-Q.T 매일 읽고 화요일날 나눔 올리기(윽!! 오늘이 화요일이네요 ㅜ ㅜ)
-계속해서 비가 오고 흐리고 어두운 날씨지만은 우리들 교회 청년부 지체들의 마음만은 흐리고 어둡지 않기를
바랄게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