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3:1~23]
실수하였을지라도
-실수가 어떻게 회복되는지도 중요
-하나님께 묻지 않은 것은 죄.
-나의 죄 때문에 저 사람이 쳐 들어오는 것임.
-성품의 겸손은 사건이 생기면 금세 무너짐.
-믿음의 겸손은 상대방의 구원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수치를 드러 낼 수 있음.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사랑의 대상이다.
1. 하나님께 물어야됨.
-목장을 중시하고 가정에서부터 질서에 순종해야됨.
-사람살리는 것에 헌신해야됨.
2.옭아매지 말아야됨.
-형식적인 예배에 목숨걸지 말자.
-사훌은 예배드리다 망한인생, 다윗은 여자만나다 성공한 인생ㅋㅋ
-제사는 제사장만 드릴수 있는데 내가 왜 제사를 못드리냐며
사훌왕은 형식적인 제사를 드림.
-자기열심으로 외식적인 겸손을 가짐.
-자기 마음대로 월권행위를 하는것은 큰죄.
(내가 그 위기의 열등감으로 무슨 월권 행위를 하나?)
-하나님은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겠습니다 말을 기다리시는데, 잘안됨.
(암몬과 싸워서 이긴 것이 자기 힘인것 같아서..우리들도 그 환경이면 시험들 수 밖에 없음)
-‘부득이’라는 말은 될 수 있는대로 쓰면 안됨.
-하나님은 정확한 때에 오시는데 사람은 비슷한 때를 자꾸 말함.
-인생은 기다림의 연속
(30분은 못참아서 구원의 기회를 놓치고 이혼!
-최고로 무능한 왕이 된다고 해도 지키시고 분명히 드러내심.
3. 변명하지 말아야됨.
-자기가 똑똑한 사람은 나는 잘못한 것이 없다 함.
-하나님의 때에 순종하지 못하고 때를 놓침.
4.길이 참으시는 하나님
-사훌이 볼때에는 ‘내가 힘들어서 예배드리는데 왜?!’
>38년동안 사훌을 기다리시는 하나님.(그래도 회개하지 못하는 사훌)
나눔
나는 어떤 월권행위를 하나?
신경 : 어렸을 때 동생에게 내가 엄마인척 행동했다.
(컴퓨터하는시간, TV보는시간을 정해서 옆에서 지키고 앉아서 시간이 되면 바로 못하게 하는 엄마역할?을 하면서)
미현 : 학교선배들에 대해 마음으로 월권행위를 했다.
지민 : 어렵게 들어간 학교에서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과 같은 조에서 과제를 하는데 사람에게 무시가 되었다.
(김)지윤 : 엄마한테 짜증내면서 월권을 행한다.
기도제목
미현 : 남자친구 말씀 잘 들릴 수 있게, 감정기복 너무 심하지 않게,
남자친구랑 얘기 할때 더 현명하게 말 할수 있게.
(김)지윤 : QT하기, 시간 잘 지키기.
(백)지윤 : 친할머니가 지난주에 어떤분을 모시고 교회 오신 것 같은데 교회에 정착하실수 있게.
하은 : QT하기,방학 잘 보내기, 월권 하지 않게.
신경 : 아웃리치 질서에 순종할 수 있게, 사소한 일에도 하나님 뜻을 구할 수 있게.
지민 : 직장 허락하시는 때까지 잘 기다리고 그 전에 내 멋대로 행해서 변명할 일 생기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