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교 요 약 >
본문: 사무엘상 12:1-25
제목: 기뻐하시는 일꾼
1) 사람앞에 떳떳해야 한다.
2) 과거에 받은바 은혜를 기억하라
3) 하나님의 일꾼은 자기백성이 되는자이다.
< 목 장 나 눔 >
최 화 진 목자
세상적이 모임에 예수님 믿고 부터 잘 타협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잘나가는
사람들과 관계를 놓으면 큰일날거 같은 불안한 마음이 내 속에 있다.
한 성 실
이번주 결제가 되지 않으니 두렵고 초조한 마음있다. 화를 내지 못하는 내모습이있다.
하나님께 오픈을 해야 하는데 사람에게 촛점을 더 가지고 가는 거 같다.
사무엘처럼 내안에 것을 내려 놓지 못하고 타협하는 모습들이 있다.
김 장 순
이번주는 사장님에게 시원하게 내 할 말을 하고 화를냈다.
나를 힘들게 하시는 부장님의 태도가 달라 지셨다.
화를 낼때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도 생각을 해 보아야 할거 같다.
이 웅 호
직장에서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지내는 것이 있다.
공식적이 회식자리는 하지만 따로 만나서 자리하는 경우는 드문거 같다.
혼자서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있다.
사람들에게 마음을 잘 못여는 것이 있는데 주위의 친한 사람들과 목장에서는 편하게 오픈을 하는거 같다.
길 영 재
이번주 워크샵을 갔는데 술잘리가 싫으니 온몸에서 싫은 티가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 지는거 같다.
내 기준으로 사람을 보는 것이 있으니 같이 일하는 분들을 편하게 해주지 못하구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임 경 숙
집에서 쉬고 있으니 약간은 게으르게 살고 있는거 같아 가족에게 떳떳하지 못한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쉬는 기간동안에 하나님이 주신 물질과 시간을 잘 적용을 하지 못하는 거 같아
나를 한번 다시 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양 윤 원
말을 할때 억양이 세서 오해 받는 행동을 하는 것이 있으니 삶으로 보여주는게 없으니
가족들 앞에서 떳떳하지 못하는 모습이 있다. 태도가 정확하지 않으면 화가 나는 것이 있어
말도 부드럽게 하고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도록 행동을 해야 되겠다.
고 봉 희
3년동안 했던 샵을 공동주택에서 한다고 샵을 고발하는 바람에 시청에서 직원들이 와서 정리하라는 말을 들었다.
떳떳한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샵을 정리하는 것이 옳은거 같아서 샵을 정리하는 적용을 해야 할 거 같다.
박 성 미
이번주는 정신 없이 몸이 아팠다.
아플때에 기도가 안되는 것이 있다.
몸관리가 신앙의 연장선이라고 하니 내 몸 관리를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체력이 약한데도 승부욕이 있어서 이길려고 하는 모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