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
첫째. 사람앞에 떳떳해야 한다
사무엘은 처음에 사울이 왕되는게 싫었는데 하나님이 너를 버리는게 아니라 나를 버리는것이라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물러났다.구원받은자는 옳은거에는 옳다고 하고 자랑하고 책망도하고 분별하여
이야기하는 자이다. 지도자 한사람이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며 우리는 예수안에서 당당하고 떳떳
해야 한다. 나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시간 , 재물, 애정, 도덕, 윤리면에서 떳떳한가? 내가 압제하고
착취하는것은 무엇인가?
둘째, 과거에 받은바 은혜를 기억해야 한다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이다. 과거를 기억해야한다.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자는 소경이
될것이라는 말이있다.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과거에 대한 견해가 있어야한다. 과거를 잊어버리면 어떤
것도 올바로 바라볼수 없고 선택할수 없다. 사명이 없으면 목적이 없고 날마다 춤을 추게된다.감정이 춤을
추고 진로가 춤을 추고 사명이 올바르지 못해서이다.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다면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그 누구도 막을수 없다. 고난이 올수록 하나님의 사람은 점점 겸손해지고 인내를 배우고 절제 온유 형제사랑
을 배운다. 내가 점점 강퍅해진다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사건속에서 인내를 배우고 있나?
강팍해지고 있는가?
셋째, 하나님의 자기백성이 나의 자기백성이 되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백성을 기뻐하신다. 또 자기백성을 버리지않으신다.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백성이다
창세전부터 택하신 인생이니 우리는 함부로 살면 안된다. 죄가운데 있었지만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하신다
사무엘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백성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신다. 기도와 말씀으로 돕는것이
하나님의 자기백성이 내백성이 되는것이다.
* 현주와 지은이는 참석못했습니다^^
미순언니
중보기도 하는 목자가 될수있도록
하나님 신뢰하며 내부족한 모습 인정하며 하나님께 맡길수 있도록
영심언니
재정, 시관 관리 잘할수 있도록
관계 어려움에서 지혜롭게 풀어 나갈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에 힘써 하나님과 친밀할수 있도록
성희
절제하며 생활할수 있도록
친구와의 관계에 있어서 지혜롭게 행동할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드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