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7.주일 사무엘상 12:1~25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
-말씀 나눔: 일꾼은 지극히 작은 자라는 인식과 비밀의 경륜을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
사람 앞에 떳떳해야 한다. 사무엘이 겸손하게 물러서는 모습이 비밀이다. 구원 때문에 당당해야 한다.
지도자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한다. 책망하는 사람은 예수 안에서 떳떳해야 하기 때문이다.
과거의 받은 바 은혜를 기억하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과거에 대한 올바른 견해가 필요하다.
우리의 모든 것이 춤을 춘다. (감정, 진로...)
하나님이 택하셨으니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고난이 올수록 더욱 겸손하고 인내를 배우며 절제와 온유를 배운다.
점점 강팍해진다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다.
진짜 회개는 고백과 더불어 유턴이 있어야 한다. 태평하다=가치관이 변하는 것.
하나님의 자기 백성이 '나'의 자기 백성이 돼야 한다.
기도도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해야 한다.
헌신=삶에 현장에서 이웃들과 같이 아파하는 것! 항상 우리는 세상과 만나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기도 제목>
*민경이: 대학가서 전공 과목을 잘 결정할 수 있도록
*유미: 검사 결과 잘 나올 수 있기를
*이진이: 가족 관계 회복을 위해,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도록,
할머니가 집으로 돌아가신 후 요양사의 도움을 받으며 건강 회복 하실 수 있도록
*수연: 오빠와 할아버지의 구원, 할머니와 가족들의 마음이 준비될 수 있도록,
끊임 없이 깨어서 세상 유혹을 멀리할 수 있도록, 내가 피해자라는 생각을 버릴 수 있도록,
미디어 줄이고 잠 일찍 자기
*영아 언니: 말씀으로 그 날 적용거리 찾아서 적용하기,
나를 잘 거스르고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갈 수 있도록,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