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사무엘상 12:1-25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
사무엘이 작은 자라는 인식이 없으면 어떻게 물러갈 수 있었을까요?
1. 사람 앞에 떳떳해야 물러 날 수 있어요. 2-5.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자랑도 하고 책망도해요.(구원 때문에 할 수 있게 돼요) 지도자 한 사람이 중요해요. 그 한 사람이 죽이기도 살리기도 해요. 책망 할 수 있는 사람은 예수 안에서 떳떳해야 해요. (다 같이 적용 해봐요. 하나님의 시간, 재물 등… 관하여 떳떳한가요? 내가 착취하는 게 없나요?)
2. 과거 받은 은혜를 기억해요. 사탄의 공격과 지킴이 있었어요. 6-8절에 나와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이 나라도 구해요. 하나님이 나를 택하셨다면 누구도 하나님의 인도를 막을 수 없어요. 고난이 올수록 강퍅해져 망하는 건 사울과 세상이에요. 고난으로 인하여 강팍해지고 있나요? 인내하고 있나요? 10절. 환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비결은? 회개하는 길 밖에 없어요. 11절. 여룹바알- 기드온이에요. 학대 속에서 간구할 때 왼손잡이, 기생의 아들 입다, 여자 드보라로 별 볼일 없는 사람을 통해 구원하세요. 12-14절. 왕이 있어 우리의 형통함, 샬롬이 보장되는 게 아녜요. 16-19절. 고백과 적용이 필요해요. 처방은 여호와를 섬기는 거예요. 진짜 태평은 가치관이 변하는 거예요. 예수 안 믿는 사람에게 무슨 평화가 있겠습니까? 나는 왜 하나님으로 만족하지 못하나요? 세상 왕을 구하나요?
3. 하나님의 자기 백성이 내 백성이 돼야 해요. 22절. 하나님은 종을 버리지 않아요. 내 새끼 때문에 종이 필요해요. 하나님 백성이 돼는 건 자격과 기준이 없어요. 창세전부터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기에 마음대로 살면 안돼요. 하나님은 목원을 더 사랑하세요. 23절. 결국 사무엘의 위해 기도해야 해요. 하나님의 신령한 뜻이 있는데 우리는 물질의 복을 받기만 원해요 욕심을 내려놓는 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이고 그것을 가르치래요. 종에게 권세가 없어요. 내 백성이 되려면 기도를 쉬지 말아야 해요. 구원 때문이라면 모두 내려놓아야 해요.
- 목장 나눔 -
이번 주는 동재와 영광이 그리고 목자님과 저 이렇게 4명만 모였어요.ㅎㅎ
동재: 아버지께서 비자문제로 귀국하셨는데 하나님께 더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영광: 별 문제 아닌 것으로 상사와 트러블이 생겼는데 교회 방향으로 걷게 되었고 수요예배 기도할 때 눈물이 났어요.
목자: 거룩한 한 주(?)를 보냈어요. 요즘 시험기간이예요.ㅎ
기도제목 -
진: 인후통, 콧물, 재채기가 성령의 은혜로 멈출 수 있도록. 학원 수업 잘 따라 갈 수 있게.
영광: 무기력하지 않을 수 있게. 부지런할 수 있게. 마음의 상처 쉽게 받지 않도록.
동재: 아버지 비판적인 마음이 열릴 수 있게.
목자: 내 할 일 열심히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