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의 두려움 6/30
1.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지 않으면 사람의두려움 임함
능력없는 사람을 의지하다가, 무시하게된다.
사람을두려워하는 삶의 결론 = 백성에게 위기가온다 = 환경으로 말씀 하실 수 밖에 없음.
*암몬 : 출애굽시부터 잔인했음. 형제아브라함 괴롭힘. 시초가 악의씨앗, 악의열매로 자라간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작은딸이 아버지에게 술을 취하게해서 낳은 아들 벤암미의 후손.
*악의세력은 어제사과가 오늘지속되지않는다.
악에는 일시후퇴는 있어도 진정한포기가없다, 실력이 없어 지는것일 뿐.
미리 말씀과 기도로 대비하는것이 예방주사이다. 조금 힘들면 방패를 내려놓게된다.
이것이 우리가 암몬(마귀)에게 조롱을 받는이유이다.
악은 대적 대상이다, 섬길대상이 아님. 살려달라고 항복하면안됨. 섬길지 대적할지 대상을 잘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같이갈 대상이 아님에도 욕심때문에 인생이 두렵다.
*택자: 위기가운데 말씀들림, 택자아닌사람은 위기가운데 말씀안들림.
심각한 위기가 왔을#46468;대적하는법 : 내죄보는것. 사단을 영적으로 물리쳐야함.
문제를 깨달아야 한다. 위기가 계속되는것에 암몬을 미워하기보단 내죄가 있음 알아야한다.
요단 서편으로가야하는데, 요단동편에 눈앞에 아름다운땅보고, 기업달라 떼부리게된다.
3지파가 남아 공동체 이탈. 눈앞에서 약속의땅에 못들어간다. 울타리가 있어야함.
문제가터질때 조상의 죄를 볼 수있어야 한다.
온갖 세상적 방법보단 관계속에 예배가 회복되어야함.
악의세력 예수 믿기전까지 절대로 포기하지않는다.
조상의 삶의 결론임 인정하고 회개하며 나아가야 악을 대적할 수 있게된다.
(ex: 조상이 대단하다고 누가 잘믿는것 아님, 대대로기독교집안인 목사님집안의 자매들의 삶, 엄마의 기도로 인해 핍박받고 은혜입음)
사울 받에서 소를 몰고있음 - 왕으로서 인정받는 행위 아님. 사울,백성,사무엘 모두에게 위기.
한사람이 사람의 두려움으로 매일 걱정하고있으면 매일 위기가 옴.
상대방과 나의 실체 직면
우리는 하나님 잘 안믿고 상대는 늘 악하다. 그러니 올 수밖에 없는 일.
사람의 두려움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2.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면(= 하나님 두려운줄 알면) 위기가 기회가 된다.
1)영적 전문가를 분별하게 된다
야베스장로, 본인들은 모르나, 하나님께는 방법있을것이라고 지시함.
길이 없을땐 틈새를 꼭 노릴것.
사무엘 아닌 사울을 왕으로 세워놓고 사울앞에서 우는 사람들., 신뢰의 대상이 쉽게바뀜.
이때 사울을 세워놓은것이니 그가 영적 전문가임.
질서를 지켜야 한다. 믿음좋은사람들이 아무리 많아도 우리질서의 영적 전문가로서의 우선순위는 목자이다.
그렇지않은사람들은 위기가 기회가 되지않는다. 교회는 성경공부 하는 곳 아님.
2)자기일열심히 하다가 때를 기다리게 됨.
사울의 소를 몰고있는것은 긍정적 시각으로 보면 자기일 열심히하는것으로보이나
부정적 시각으로 보면 무슨일을 해야할 지 분별안되보인다.
사울 = 사람들이 인정해주지 않으니 무슨일을 해야 할 지 모름.
암나귀 찾는것 전문. 앉으나서나 암나귀를 몰고있음. 자기가잘하는것 하고있음.
*여전한 방식으로살면서 자기일 열심히 하는것이 축복의근원임
3) 성령의 감동이되어 거룩한 분노가 임한다
우리들 감정, 외부자극에 너무나 연약한 그릇이나
*개인적차원의 분노는절제하되, 하나님과 교회가 도전받을땐 의분을 내야한다.
그런때에사명이 찾아올 수도 있다.
*어제받은성령은 필요없다, 중요한것은 현재. 오늘다시 성령받아야 함.
성령의 역사는 사람을 바꾼다. 사람의 말은 분명 찬성과 반대가 있다.
하나님의 말 만이 하나로 통합되게 하신다.
성령받으면 이길것이 보인다. 구원의 소식을 확신있게 전하는것은쉬운일이아님.
갑자기 여호와의 두려움임하니 사람이 두려워지지않는다. 그리고 그때에 사울이하는 말이 믿어진다.
구원의 소식들리니 모든것을 포기하기 쉬워짐. 내일항복하러 가겠다며 눈을 뽑으라고 말한다.
적들이 드디어 이겼다고 맘놓고 자다가, 기습작전에 당하게되어 이긴것.
편하게 해주다가, 힘든일 있다가 교회나오게끔 해야함. 기습작전처럼.
4)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마음 넓어야 함)
위기가 기회가되는사람은 마음이 넓어야한다.
사울을 그간 누가 무시했나, 그사람들 다 죽이자!
사울#46468;문이아닌 하나님이 힘주셔서 이긴것인데
구원을 베푸셨음이니라
5)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
위기가 기회가되는 사람들의 특징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길갈(=요단에서메고온 12개의 수치의 돌을 세웠던 곳)로 가서 새롭게 하자고 함.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한 곳임. 여호와앞에 화목제 드림.
사람들, 사울이 이기고 나니 사울에게 힘이있음으로 착각하고
추락하기 시작하는 사울 : 사무엘 따를땐모두가 기뻐했으나, 암몬을 부시고나서 왕이되니 사무엘이안보임.
하지만 뭔가가 되니까 태도가 달라짐. 처음에 사울같은 순수한 모습같은사람, 믿지않을 수 없다.
타락할 시간이 없었기에 겸손했고 그래서 모든사람들이 무시할 정도였다. 그러나 성공 위해 발악을 한다.
한많은사람이 상처가 해결이 안되고 높은자리에 올라가면 반드시 타락하고, 교만해짐.
성공하면 내죄가 안보이고 내가 잘해서 된것이라고 생각하게된다.
[나눔]
혜주언니:
하나님앞에서 울 줄 알아야 사람들앞에서도 웃을수 있다고 말했다.
빛나 : 마음에 둔 형제가있었는데 못보게 되었다. 하나님의 뜻임을 인정하느냐고 했는데 그렇다고 했다.
채린 : 엄마가 밉다고 했다. 남동생이 결혼해서 바로 또 올캐가 임신한게 너무 부럽고 질투가 났다. 우리집의 모든 포커스가 그 부부와 태어날 아이에게 맞춰지고 아기도 엄마가 키워주시기로해서 나는 엄마랑 아기랑 셋이 살게 될텐데 그냥 다 밉고싫다. 집의 가구배치를 육아를 위해 새로 옮기려는 계획과, 나에게 고모로서 돈을 더 많이 벌어야 한다는등의 부담을지우는것은 농담이어도 정말 너무 가혹한 것 같다. 정말 아무말도 듣기도싫고 다 죽여버리고싶다.
결혼전까지 연년생인 나와 동생은 의좋은 형제였고 베스트 프렌드였다. 척하면 딱이고 서로의 코드를 잘알고있고 말도 잘 통했다. 결혼후 분가하여서 가까이 사는데도 자주 못보게 되었다. 동생은 믿음은 없고 세상적으로는 외모 성격 자기일 모든면에서 잘나간다. 난 늘 어릴때부터 소외감과 열등감에 사로잡혀 살아왔다. 이젠 말통하는사람도 남의 사람이 되었으니, 집엔 힘든 엄마만있다. 엄마에겐 딸이있어야 한다면서 어릴때부터 내겐 힘든얘기만 하고..연약하고 기복적이고 히스테릭한 엄마성격의 감정적 배출구로서, 20대 중반까지 조금만 말을안들면 폭력을 당하면서 자랐다. 지금은 분노만 남아있고 엄마를 생각하면 양가감정때문에 힘들다. 이런 내가 너무 견디기 힘들다. 폭식증으로, 알콜의존으로 하루하루 연명하고있는데 큐티 하면서도 먹고 마시고 자책하며 괴로워한다. 엄마를 저주하면서 엄마같은이 외롭고 알콜의존하는 모습이 점점 되어가는 내가 싫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듣고 양육받아도 나의 성화를 방해하는것은, 이 깊은 쓴뿌리가 안떨쳐지기 때문이다.
매일 큐티하고 예배드리고 나눔하며 날마다 넘치게 은혜를 받아도 그생각만하면 싹 사라진다.
미연언니: 직장에서 고객의 귀중품이 사라지는 사건이있었다. 본디 분실우려가 있어 귀중품 보관을 안해주는데 새로온 직원이 모르고 받아줬고, 언니가 일을 마치고 그 물건을 챙겨줘야하는게 차트에 기재되어있었는데 그냥 가게하는 실수를 하게됐다. 공교롭게도 그 귀중품이 사라지게되었고 일터가 발칵 뒤집어졌는데, 아무런 말도, 대응도 하지못하고 그냥 흘러가는데로 모른채 넘겼는다고한다. 며칠간 아무일 없이 잠잠히 넘어갔지만 그일의 전말에 대해 아직도 물어볼 자신이 생기지 않아 그냥 여전히 모른척만 회피하고 두려움에 떨고있다. 어떤 직원이 점심시간에 같이 밥을먹는데 자신들도 잘 모르지만 상사의 말로에의하면 한명이 일을 관둔다고했는데, 그게 누구인지 추측하던중 혹시 언니가 짤리게 되는것인줄 알며 무척 두려워했었다고 한다.
경화언니: 직장에서 힘들게하는 부분은 직원들과 소통하는 부분이다. 부서가 변경된 후 부서에서 나이면으로도, 직급면으로도 가장 아랫사람인 경화언니는 본인에게 직접 일을 가르치고 지시하는 나이많은 남자상사들 사이에서 어느장단에 맞춰가며 윗사람 눈에 들어야 하는지가 힘들다고한다. 관심사도 자동차,부동산,재테크 등, 동떨어진 부분이어서 스트레스 받고 할말도 없다한다. 집에오면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싶지않은데 그렇게 된다고 한다.
[공통적용]
1. QT시간 정해놓고 하기.
2. 하나님이 왜나를 지으셨을까? 에 대한 구체적 기도 하기.
[기도제목]
목자 헤주언니 - 생활에배잘드리고, 말씀 깊이 이해하고 말씀으로 #44704;어있도록, 엄마와 가족들의 구원, 엄마건강기도
직장에서 구속사적생각과 함께 일하는 선생님의 평안.
목원들이 큐티잘하고, 말씀 잘 깨닫고, 영육간의 강건, 직장문제들이 잘 해결 되도록.
부목자 미연언니 - 사람을 두려워말고 하나님을 두려워 할 수있기를
말씀을 계획잡고 깊이묵상하는시간갖을수 있기를, 사랑부 사랑으로 섬길 수 있기를
홍경화언니 - 큐티 5회 이상하기, 화요일에 주일예배 다시듣기, 7시이후 생수이외 먹지않기, 필라테스3회, 런닝머신 4회 이상하기, 수요예배 드리기, 부모님 구원.
빛나 -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따라 가며 승리할수있길, 잡생각 안하기, 큐티설교 한번 더 듣기, 우목달 잘 쓸수있게.
채린 - 가족구원, 생활예배 잘 드리기, 술 안먹기 적용 계속하기, 설교말씀 한번 더 듣기, 우울감에 빠지지않도록 미뤄둔 할일들 처리하기, 퇴근하면 피곤한 상태에서 다른것 하지않고 바로 잘 수있도록, 먹을때 식기도 잊지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