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두려움] -김양재목사님
위기는 늘 오고 늘 기회로 바꿔주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지 않으면 위기가 온다.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면 그것이 기회가 된다.
1.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지 않으면 사람의 두려움이 임한다.
능력이 없는 사람을 의지하다가 위기가 온다. 백성에게 위기가 오니 다스리는 사울에게도, 영적인 지도자 사무엘에게도 위기가 온다. 이스라엘 백성의 위기는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에 대한 위기.
암몬 사람이 쳐들어왔다. 길르앗 사람들은 애걸복걸하며 섬기겠다 하나 벤아미의 후손 암몬, 악의 후손은 받아주지 않는다.
악의 세력은, 어제의 사과가 오늘 지속되지 않는다. 일시적인 포기만 있을 뿐, 진정한 포기가 없다. 세상 사람은 포기가 없다. 믿는 우리도 좀 괜찮아지면 쉬니, 암몬에게 조롱받는 것이다. 사단은 대적해야 할 대상이지, 섬길 대상이 아니다. 대상에 대한 분별을 해야 한다. 대적해야 할지 섬길지.
암몬은 돈주는 것도 거절하고 온 이스라엘의 눈을 뽑으라 한다. 절체절명의 위기. 대상부터 알아야 한다. 죽으면 죽으리라 해야 하는데 사람에 대한 두려움, 영원히 잘 먹고 잘 살고 싶은 생각에 두렵다. 어떻게 대적해야 하는가? 내 죄를 보는 것으로..
왜 암몬이 자꾸 나를 쳐들어올까? 나의 문제를 깨닭아야 한다. 12지파가 요단강을 건널때 세 지파가 남았다. 약속의 땅에 못들어가고 공동체 이탈했다. 르우벤, 갓, 브낫세 반지파. 길르앗 야베스는 갓지파의 후손. 잘 살게 되니 예배를 버리게 되고 전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게 된다. 문제가 터질 때 조상의 죄를 볼 줄 알아야 한다. 조상의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것이 대적하는 것. 돈 주거나 빌지 않고 내 죄를 봐야 한다. 문제를 해석하고 처방을 잘 받아야 한다.
사울은 왕이 되었는데 밭에서 소를 몰고 있다. 그것을 이끌어야 하는 사무엘도 위기. 한 사람이 사람의 두려움으로 걱정근심하고 있으면 온 집안도 같이 위기가 오는 것. 영적 전쟁의 실상.
상대와 나의 실체를 직면해야 한다. 상대는 악할 수 밖에 없고, 우리는 하나님을 제대로 안 믿는 것. 이 일은 있어야 할 일이라고 해석하고 전쟁을 준비해야 한다.
2.여호와의 두려움이 이하면 위기가 기회가 된다.
1)영적 전문가를 분별하게 된다.
3절. 야베스 장로들이 믿음이 있어서 침착하게 암몬에게 일주일 말미를 번다. 나하스는 수락. 교만은 패망의 선봉. 길이 없을 때 틈새를 노리라.
사울이 사는 기브아에 갔다. ->사울의 한 많은 외가댁의 원수갚는 것이 된다. 떼부리는 기도의 응답. 전문가 사울을 찾아간다. 하도 사울을 무시하니 사울을 찾아갈 수 밖에 없는 친인척에게 위기를 준 것. 우리도 질서의 우선순위 목자에게 찾아가야 한다. 능력대로 찾아가는 것이 아니다.
2)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때를 기다린다.
사울은 밭에서 소를 몰고 있다. 사람들이 인정해주지 않으니까 그저 자기 일을 하고 있다.
3)성령에 감동이 되어 거룩한 분노가 일게 된다.
우리는 감정에 약하고 외부 자극에 연약한 존재. 개인적 분노는 절제하되, 하나님과 교회가 도전을 받았을 때는 노를 내야 한다. 어제받은 성령은 어제로 끝, 오늘 또 성령을 받아야 한다. 소를 각을 떠서 각 지파에 보냈더니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했다. 한 마음이 된다. 사람의 말은 반드시 찬성과 반대가 있다. 오직 여호와의 두려움때문에 한 마음이 되는 것. 성령의 임함의 특징이다. 33만명의 군대조직된다.
성령을 받으면 이길 것이 보인다. 하나님의 사람은 이미 이긴 사람들. 확신있게 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니 사람의 두려움이 사라지고 확신하게 되는 것.
암몬에게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영적 대적자는 항상 마음을 편하게 해줘야 어느 날 교회나오게 된다. 포기가 쉬워서 사람의 마음을 내려놓게 된다.
4)포용할 수 있게 된다.
마음이 넓어야 한다. 사울 때문에 이긴 게 아니라 여호와 때문이니, 오직 영광을 여호와께 돌린다.
5)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길갈에서 화목제를 드리자 한다. 여호와 앞, 거기서 제사드리도록 사무엘이 가르친다.
사람들은 또 사울에게 힘이 있다고 착각하고 사울 반대한 사람을 죽이라 한다. 15절, 즉위식을 거행하고 사무엘은 배제되기 시작한다. 분노함으로 주시는 응답. 이후부터 추락하기 시작한다. 사울이 순수할 수 있었던 것은 타락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성령의 사람은 높아지면 교만해진다는 것을 늘 알고 가야 한다.
기도제목
양유진:
사람의 두려움이 여호와의 두려움으로 바뀔 수 있기를.
결혼 준비 잘 되고, 상대를 잘 기다려줄 수 있기를.
운동 실천할 수 있기를.
장향희:
사람의 두려움이 여호와의 두려움으로 바뀌기를.
회사 언니와의 관계 회복.
하는 일 잘 준비되기를.
안무옥 (82):
수요예배 나오는 적용 할 수 있기를.
삶의 목적과 가치관, 다시 잘 정림할 수 있기를.
회사안에서 잘 순종, 지혜주시기를.
박주원:
7.14일 시험준비 잘 할 수 있기를.
양식 걱정에 대한 두려움 떨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