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2013년 6월 30일
장소: 파리바게뜨
말씀: 삼상 11: 1~ 15절 말씀
제목: 여호와의 두려움
( 말씀 요약 )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면 기회가 되고 그렇지 않으면 위기가 오는데
1. 사람의 두려움이 임하게 되면 위기가 된다.
2. 하지만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면 위기가 기회가 되는 것이고 그런 사람은
① 영적 전문가를 분별하게 되고
② 자기 일을 열심히 하여 때를 기다리며
③ 성령에 감동이 되어 거룩한 분노로
④ 모든 것을 포용하여
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 나눔 )
화진 목자님:
이번주에 작업 맡은것이 있다. (홍보 영상) 기도함으로 잘 준비해서 인도함받아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
웅호
이번주 중에는 Q.T 를 3번밖에 못했다.
요즘 다른때 보다는 편안한것 같다.
우리들 교회 와서 지금까지 씨름 하고 있는것이 자기의 인것 같다.
그리고 미디어팀에서 봉사하고 싶은데 조금 더 알아봐야 겠다.
성실 오빠
예전에 강박관념 같은것이 있었는데 이번년도에 목사님 말씀 "있으면 쓰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간다." 는 말씀 때문에 많은 부분이 자유로워 진것 같다. 그래서 빚갚는 적용도 할수 있는 맘이 들었다.
장순이
이번주 회사에서 사용하는 컴퓨터가 고장나서 멘붕온 일이 있었다.
성격이 조금 급하신 사장님 께서 고치러 가는 도중에 여러번 전화를 하셨고 중간 체크를 하는 과정에서 조금 짜증이 났다. 결론은 애쓴 보람도 없이 결국 컴퓨터를 새로 구매 했다.
경숙 언니
쉬니까 여행도 가고 맘도 편하고 좋은점이 있다.
그런데 슬슬 조금씩 일을 해야 한다는 불안증이 생기고 더 쉬어야 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편안한 쉼을 누렸음 좋겠다.
영재 언니
이번주에 일이많아 야근하면서 바쁜 날들을 보냈다.
힘들게 일을하는데 인정받지 못하니 스트레스를 받는것이 있다.
사람이 주는 일이라고 생각하니 펑크나는것도 있고 일이 사람하고의 관계때문에 안되는 것이 있다.
윤원이
절대로 이해 안되는 사람을 이해해야 하는 그래서 고난인 힘든 한주를 보냈다.
이번일을 통해서 관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게 된다.
지난주와 이번주 두주간에거쳐 컴퓨터가 고장이나서 못올리고 늦게 올리게 되어서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다음주에는 빠른 목보 올리겠습니다.
나눔이 길어져서 나눔을 제대로 하지못한 성미에게 미안한 맘을 전하면서 돌아오는주에는 성미의 나눔을 목장식구 모두 귀쫑긋 눈반짝 벌떼 같이 들어주도록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