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길르앗 야베스에 맞서 진 치매 야베스 모든 사람들이 나하스에게 이르되 우리와 언약하자 그리하면 우리가 너를 섬기리라 하니 (삼상11:1)
이에 전령들이 사울이 사는 기브아에 이르러 이 말을 백성에게 전하매 모든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울더니 (삼상11:4)
세례간증.
깨달음을 얻고 믿음의가정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생각하여 세례를받게되었다는 간증.
제목: 여호와의 두려움..
아름다운 출발을 했지만 위기는 늘 찾아온다. 그러나 그 위기 때문에 우리가 이 자리에 있게 되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지 않으면 위기는 그냥 위기가 된다. 두려움이 임해야 위기가 기회가 되는 것이다.
@첫째로 여호와의 두려움이 안오면 사람의 두려움이 생기게 된다. 백성들이 사람을 두려워해서 위기가 오게되었다.
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길르앗 야베스에 맞서 진 치매 야베스 모든 사람들이 나하스에게 이르되 우리와 언약하자 그리하면 우리가 너를 섬기리라 하니 (삼상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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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은 악의 축이다. 시작이 악의 열매였기 때문이다. 암몬은 룻과 그의 둘째 딸이 근친으로 낳은 자식이다. 함 마디로 악의 세력인 것이다. 악의 세계는 포기가 없다. 세상 사람들은 포기를 하지 않는다.
포기를 인정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들은 선을 악으로 값는다. 그들이 한 어제의 사과가 오늘 지속되지 않는 것이다. 우리도 조금 살만하면 방패를 내려놓고 쉬고 싶어하는 것이다.
나하스는 사단 혹은 뱀이란 뜻이다. 사단은 섬겨야하는 대상이 아니다 공포와 두려움으로 대하면 안되는것이다.
그들에게 굴복해서는 안되지만 백성들은 여호와의 두려움보다 사람의 두려움이 앞서 굴복한다.
암몬 사람 나하스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 오른 눈을 다 빼야 너희와 언약하리라 내가 온 이스라엘을 이같이 모욕하리라 (삼상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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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세력인 나하스는 이스라엘이 빌었는데도 넘어가지않고 공격하려고 한다. 그러니까 세상에서도 두려움과 욕심을 내려놓고 구분을 해야 한다.
택자들은 위기가 오면 말씀이 들리지만 그렇지 않은자는 들리지 않는다. 그렇다면 말씀이 들린다는 것은 무엇인가? 나의 죄를 보고 삶의 결론을 인정하여 회개하는것이 그것이다.
사건을 해석하기 위해 근본적인 문제를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자기들이 보기 좋으면 세상에서도 보기좋은지라 눈만뜨면 좋아보이는 이스라엘 땅으로 자꾸만 넘어오고 싶어하는 암몬 사람들을 보면서 그들을 욕하기보다 그렇게 되게 만든 자신의 조상의 죄부터 봐야한다.
근본을 계속 봐야하는것이다.
야베스 장로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에게 이레 동안 말미를 주어 우리가 이스라엘 온 지역에 전령들을 보내게 하라 만일 우리를 구원할 자가 없으면 네게 나아가리라 하니라
이에 전령들이 사울이 사는 기브아에 이르러 이 말을 백성에게 전하매 모든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울더니
마침 사울이 밭에서 소를 몰고 오다가 이르되 백성이 무슨 일로 우느냐 하니 그들이 야베스 사람의 말을 전하니라
(삼상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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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때에 사울은 왕 임에도 백성이 인정해 주지않아 밭을 갈고있다. 믿음이 없는 부모는 자식또한 위기에 노출시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백성들은 믿음이 없어서 완을 달라고 하고도 무시하고 버려두었다.
그리고 위기가 찾아오자 그때에야 사울에게 찾아가는모습을 보였다. 가족 모두를 이끌어나가기 위해서는 믿음이 조금이라도 더 있는사람이 이끌고 나가야 하는것이다.
그래서 이때에 백성들이 믿음의 지도자로 사울을 선택한것은 매우 맞는일이었다. 사울은 선조의 때부터 이 싸움에 관련이 있었던 사람이기 때문이다. 사울의 선조는 한이 깊은 길르앗족의 어머니와 베냐민 족의 아버지를 두고있는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이 두민족을 무시하였었지만 결국 자신들을 위한 완으로 사울이 선택되었고 사울의 믿음은 당시의 백성들중에서가장 나은 믿음이었다. 그러나 사울은 당당하지못해고 겁이많았다.
사울은 사람들이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아 두려워하며 왕의 자리에서 숨은 자였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왕으로써의 진 면목을 보여줄 기회를 가지게 된다.
사울에게도 백성들에게도 예배 공동체를 위해서는 사람의 두려움에서 해방되어야 하기때문에 이러한 고난은 있어야 하는일이었다.
@두번째 여호와의두려움이 임하면 위기가 기회가 되는것이다.
야베스 장로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에게 이레 동안 말미를 주어 우리가 이스라엘 온 지역에 전령들을 보내게 하라 만일 우리를 구원할 자가 없으면 네게 나아가리라 하니라 (삼상11:3)
사울이 이 말을 들을 때에 하나님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매 그의 노가 크게 일어나 (삼상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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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락에 소제목이 5가지정도가 나오게된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1.영적전공자를 구해야한다.
3절의말씀에나오게된다.
야베스 장로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에게 이레 동안 말미를 주어 우리가 이스라엘 온 지역에 전령들을 보내게 하라 만일 우리를 구원할 자가 없으면 네게 나아가리라 하니라
이에 전령들이 사울이 사는 기브아에 이르러 이 말을 백성에게 전하매 모든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울더니 (삼상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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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와중에 분노함의 기도 떼부리는 기도가 틈틈히 숨어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 길르앗야베스는 사울어머니 집안의 원수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후 이런 집안의 후손인 사울이 왕이 되었고 위기가 되어서야 왕으로 지명되어 무시했던 사람들이 찾아와서 울게된다.
사람들의 신뢰의 대상은 계속 바뀌게 된다. 영적인 전문가가 지금은 사울이기 때문이 일부러 이런상황을 만드셨다. 질서에 순종해야함을 가르치시기 위해 계속해서 이런 순서를 만드신 것이다.
2. 자기일을 열심히하면서 기회를기다리게 되는것이다.
마침 사울이 밭에서 소를 몰고 오다가 이르되 백성이 무슨 일로 우느냐 하니 그들이 야베스 사람의 말을 전하니라 (삼상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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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언제나 암나귀를찾는사람이다. 명예를 중시하고 의가 강한사람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할 일을 하고있는 것이다.
목사님도 앉으나 서나 전공이었던 피아노만을 생각했었는데 힘든 사람들이 자꾸찾아와서 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살리다 보니까 사명이 뭔지 알게 되어 지금의자리에 이르게 되었다고 하신다.
사울이 이 말을 들을 때에 하나님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매 그의 노가 크게 일어나 (삼상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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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기가 기회가 되어서 성령의 감동이 된다.
하나님과 교회가 위협을 받았을때 분노를 내세워야한다. 감정은 그런때 쓰라고 있는것이다.
사울이 어머니의족속이 공격을 받았다고 하자 의분이 생기면서 사명을 가지게 되었다. 이것으로 사명을 찾을 수도 있지만 하나님이 빠지면 다 소용없다는것을 기억해야 한다.
한 겨리의 소를 잡아 각을 뜨고 전령들의 손으로 그것을 이스라엘 모든 지역에 두루 보내어 이르되 누구든지 나와서 사울과 사무엘을 따르지 아니하면 그의 소들도 이와 같이 하리라 하였더니
여호와의 두려움이 백성에게 임하매 그들이 한 사람 같이 나온지라 (삼상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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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두려워해서 사람들이 한 마음이되었다. 내 힘이 세다고 오는것이아니다. 이타적인 협박을 통해서 합해지는 것이다.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사람의 말은 찬성과 반대가 반드시 있게 되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한 마음이 되는 것이다.
이 때에는 군대가 없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이 시대에 돈도 없고 자금도 없고 기술도 없어 아무것도 없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무리가 모이게 되었다. 여호와의 두려움이 각자에게 임하여 모이게 된 것이다.
사울이 베섹에서 그들의 수를 세어 보니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만 명이요 유다 사람이 삼만 명이더라 (삼상11:8)
사울이 베섹에서 그들의 수를 세어 보니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만 명이요 유다 사람이 삼만 명이더라 (삼상11:8)
무리가 와 있는 전령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길르앗 야베스 사람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내일 해가 더울 때에 너희가 구원을 받으리라 하라 전령들이 돌아가서 야베스 사람들에게 전하매 그들이 기뻐하니라 (삼상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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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두려움이임하니까 사람이 두려워지지 않아 각자의 삶 속에서 승리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일인 것이다.
사람들는 세상의 욕심 때문에 말을 듣지않는다. 그러나 바른 영적 전문가를 찾아서 하나님의 두려움으로 말씀을 들어 환경을 해석하게 되면 승리하는 삶으로 바뀌게 되는것이다.
야베스 사람들이 이에 이르되 우리가 내일 너희에게 나아가리니 너희 생각에 좋을 대로 우리에게 다 행하라 하니라 (삼상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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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대적자는 마음을 편하게하여 항상 방심하게 만들어야 하는것이다. 그래야 어느 날 구원이 임하게 되는것이다 . 이것을 위하여 우리는 여호와의 두려움으로 사람을 대해야 한다.
백성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사울이 어찌 우리를 다스리겠느냐 한 자가 누구니이까 그들을 끌어내소서 우리가 죽이겠나이다 (삼상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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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위기가 기회기 되는 사람은 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마음이 넓어져야 여호와 구원을 받았다는 증거가 된다.
5.위기가 기회가 되는 사람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다.
여호와 앞에서 제사를 드리게 가르치고 하나님께 화목제를 드려야 함을 가르친다. 사울의 올바른 행동이다. 싸움에 이기고 백성이 사울을 떠받들려고하자 사울이 이렇게 행동한것이다.
모든 백성이 길갈로 가서 거기서 여호와 앞에서 사울을 왕으로 삼고 길갈에서 여호와 앞에 화목제를 드리고 사울과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거기서 크게 기뻐하니라 (삼상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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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정한공동체는하나님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지위를 얻으면 사람은 이렇개 순식간에 믿음을 버리게 된다. 사울이 왕이되기 전에 순수할 수 있었던것은 그럴만한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래서 환경을 이기는자가 없다는 것이다. 성령의 사랑을 얻어야 하기때문에 자꾸만 정신차리고 깨어있어야하는것이다.
모든 백성이 길갈로 가서 거기서 여호와 앞에서 사울을 왕으로 삼고 길갈에서 여호와 앞에 화목제를 드리고 사울과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거기서 크게 기뻐하니라 (삼상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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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으로 다시 사울이 왕이되자 즉위식으로 거행하게 되고 진짜 왕이되어 사무엘이 보이지않게되었다.
정리.
여호와의 두려움이 안오면 사람의 두려움이 생기게 된다. 백성들이 사람을 두려워해서 위기가 오게되었다.
여호와의두려움이 임하면 위기가 기회가 되는것이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할일은
1. 영적전공자를 구해야한다.
2. 자기일을 열심히하면서 기회를기다리게 되는것이다.
3. 위기가 기회가 되어서 성령의 감동이 된다.
4. 위기가 기회기 되는 사람은 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마음이 넓어져야 여호와 구원을 받았다는 증거가 된다.
5. 위기가 기회가 되는 사람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다.
이 말씀을 기억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하나님 안에서 승리하는 한주가 되자.
오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약한 내모습을 보는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지연언니(78)(목자님)아웃리치, 수련회 준비등등 맡겨진 일이 문제없이 잘 되어질 수 있도록
직장에서 역활에 순종하고 건강하게 일 할 수 있도록.
슬기(84)는 맡겨진 업무와 학생들을 잘 감사하는마음으로 감당하도록,
공허함 마음이 오직 주님으로만 채워질수 있게
큐티하거나 말씀볼때 형식적으로 하지 않도록.
지연(83) 직장에서 잘순종하며 건강 잘 지킬 수 있도록.
지희(83)(부목자)
가족의구원과 지체의 영성을 위해기도할수있도록,
주님안에서 회개하는 삶을 살수 있도록 모두와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아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