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3.6.30
본문 : 사무엘상 11:1~15
제목: 여호와의 두려움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지 않으면 위기가 오고 두려움이 임하면 기회가 되는 것이다.
악의 세력은 일시후퇴는 있어도 진정한 포기가 없다. 믿음의 방패로 이겨내야 한다.
사단의 대적의 대상이지 섬기는 대상이 아니다.
심각한 위기 왔을 때 나의 죄를 봐야 한다. 네 죄 회개하는 것이 사단과 대적하는 것이다.
위기가 올 때 상대방과 나의 실체를 알아야 하고 사람의 두려움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질서에 훈련시킨다. 능력대로 살면 지옥이다. 목자님의 처방을 잘 받아야 한다.
의분이 생기면 사명이 오기도 하는데 하나님을 빼면 헛것이다.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해야 한 마음이 되고 성령의 역사는 사람을 바꾼다.
성령 받으면 이길 것이 눈에 보인다.
여호와의 두려움이 있으면 사람이 두렵지 않고 하나님이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즉 마음이 넓어야 한다.
진정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는 주안에서 하나 되어야 가능하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전체 처방)
한계 인정하고 절망하지 않고 가야한다.
하나님과 친한 것이 최고이고 회복과 응답은 내 죄를 보는 것이다.
사람들의 대한 두려움을 벗어나고 애원하는 기도밖에 없다.
원망인지 탄식인지...... 불평인지 애원인지........ 체념인지 절망인지...... 답은 성경에 있다.
기도 제목)
*이유주 : 큐티 잘하고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직장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잘 섬기도록
*김은성 : 큐티 할 때 지혜 주시도록
시간의 십일조 드릴 수 있도록(말씀과 기도)
*김은경 :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큐티가 길)
신결혼 인도해 주시도록
*이승희 : 큐티와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목장 식구들과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나이트 근무 할 때 탈 없이 할 수 있도록
*안미선 : 사람을 의지하고 싶은 마음 내려놓고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해서 위기가 기회 되도록
마음이 넓어져 사람을 표용할 수 있도록
*박은아 : 사람과 환경에 대한 두려움 내려놓고 하나님의 마음 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할 수 있는 애통함을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