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9 떼 부리는 기도의 응답
용은이가 발목을 다쳐서 목장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어요ㅠㅠ
빨리 낫기를 기도할께요!
우리목장에 새신자가 두명씩이나!뚜둥.(기도응답!)
김시은언니90, 김도형91가 왔어요!
나눔
시은언니는 많은 고난이 있어서 언니를 따라 교회를 왔다고 해요.
그 고난 들어보려 했지만!ㅎㅎ이날 일찍 가셔야 한다고 해서 짧고 굵은나눔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다음에 꼭 나눠주세용^^
도형이는 저와 함께 미대를 재학중인 친구에요!
중학교때 까지 열심히 신앙생활하다가 예고 진학하면서 교회와 멀어지게되었는데 그때부터 조금씩 의심이 들기
시작하면서 대학교 들어와서는 바쁜 대학생활에 완.전.멀어졌다고 해요.
그런데 저만 만나면 교회얘기를 해야 할 것 같고,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무슨 일을 할 때마다 무조건 적으로 도움을 주는 모습에 마음이 열려서 학교에서 수요채플을 드리고 결정적인사건으로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게 되었다고 해요!
(결정적인 사건의 전말은 마음의준비가 되면 풀어주신다고..ㅎㅎ)
하나님 감사합니다!
신은언니89
나의 세상왕은 유학이었는데 유학실패를 경험하고 우리들교회에 오게됐다.
그러나 아직도 외적으로 추구하는 세상왕이 있어 흔들릴때가 있다. 판단을 잘해야 될 것 같다.
상은94
요즘 아버지가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고 징징대며 우는 기도를 밤마다했다. 답답함에 화가 났다.
오늘 말씀제목에 놀랐다. 징징대며우는 기도가 아니가 하나님 뜻대로 기도 해야 겠다.
은정92
인정받고 싶어서 편입준비하는데 떼부리는 기도를 많이 했다.
고등학교때 동네를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떼 부려서 동네학교 안갔었다. 믿음이 부족했다. 그 이후로 학벌의식이 생겼다.
학교편입 문제 과정이 대학와서도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다.
하나님이 편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를 내 스스로 감옥에가둬서 힘들게 한다.
편입학원 다니는데 토요일과 휴일에 학원을 가지 않았다. 이번주는 독서실에 붙어있는 적용을 해야겠다.
주나91
졸업작품 준비과정에서 잘되려는 욕심이 생겨 떼 부리는 기도를했다.
세상 잘되는 기도 말고 하나님 원하시는 뜻대로 기도하길 원한다.
기도제목_
신은언니89 유치부 아이들 사랑으로 섬길수 있도록
이번주 놀더라도 계획한 일들이차질 없이 잘 될 수 있도록
일을 쉬니까 엄마에게 짜증을많이내는데 짜증 안 낼 수 있도록
#8232;#8232;도형E 91 교회다니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착 잘 할 수 있게
상은94 환경 잘 매여 있을 수 있도록 (아빠 환경을 열어주세요)
고등부 셋팅 하는데 생색나지 않고 잘 섬길 수 있도록
토요일에 일찍 잘 수 있도록
부모님에게 짜증 안부리기
주나91 졸업작품 준비 하는거 하나님뜻대로 할 수 있도록
동생 동강에서 레프팅 알바하는데 주일성수는 할 수 있도록
고등부 아이들에게 안부연락 할 수 있도록
· 생활예배 승리하자는 신은언니의 제안으로 이번주부터 하루하루 돌아가며 카톡방에 큐티나눔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월- 신은언니
화- 주나
수- 상은
목- 은정
금- 은선
토- 용은
Goooood-! #8232;#8232;
20130616 아름다운 출발
이번주엔 목장 나눔이 없었지만 카톡방에서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나눔을 했답니다:)
그 뜨거운 나눔속으로!




20130623 새사람
말씀 삼상10:1~27
말씀요약 몇 억이면 머리부터 발 끝까지 다 고칠 수 있다. 돈만 주면 마음도 고치는 성형외과가 있으면 좋겠다.
세상기적은 사람 마음이 고쳐지는 것이다.
1.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셔야 합니다.
2. 체험신앙이 필요합니다.
2-1 집착을 끊어야 하는 징조를주셨습니다.
2-2 양식걱정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2-3 새마음을 주셔야 합니다.(=성령체험)
이번주일은 영화(‘월드워z’ 대박!) 를 보고 갤러리 카페에서 뜨거운 나눔을 했어용! :)


Q.
나의 집착하는 암나귀가 있는지?신은언니89_ 6월달부터 일을 쉬고 7월에다닐 학원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양식걱정이 된다. 제 멋대로 생각을 많이 하고, 고집도 세다는 것을 알았다. 기도로 준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시은언니90_ 일 하는 것에 있어서 엄마와 언니의 결정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가기싫은 보육교사 일을 하고 있다. 사실 청각이 약하다. 면접때마다 나의 상태를 말해야 하는 모습에 자존감도낮아지고, 새로운 일을 찾는 것에 힘들다. 지금 나는 디자인을배우고 싶은 욕구가 있는데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선다. QT하면서 갔으면 좋겠다.
상은94_ 나의 암나귀는 돈이다. 돈이부족해서 힘든 사건이 올때마다 돌아가고 멀어지고를 반복하며 자책을 했다. 20년동안 믿음좋다고 했는데환경보고 가는 내 모습을 보고 무너지더라.
한 주간 사건이 많았는데 QT도 안하고, 하나님에게서멀어져 있었다. 최근 별로 친하지 않은 고등학교 동창이 죽은 사건이 메세지를 주시는 것 같다. 하나님 멀리하고 떠나왔던 걸 오늘 말씀으로 한번에 채워 주시는 느낌이다.
은정92_ 편입 준비하는것이 너무 힘들어서 학원도 안갔다. 월요일날 말씀들을 때 펑펑 울었다. 말씀듣고 기도하면서 ‘편입 준비하는데 학교 가는것 하나님뜻대로 해주세요’ 라는 기도가 처음 나왔다. 그러고 나서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 믿음이 약한걸 아시니까 종잇장넘기듯이 확 좋아지게 해주시는 것 같다. 이대로 믿고 갔으면 좋겠다.
주나91_ 나의 집착하는 것은 사람 관계이다.저번주에 전도한 친구의 교회오기 까지의 체험신앙?이 너무 감격되어 목장에서 나눴던 사실을친구가 알게되면서 친구가 화가나서 정색을 하는 사건이 있었다. 친구가 교회 사모하는 마음이 있는데 교회정착 못하게 하려는 영적싸움인 것 같아 아무말도 하지 못하며 재차 미안하다고 반복하고 얘기했지만 친구가 ‘이런식이면 나는 교회 못나가’ 라는 말에 불안하여 아무말도못하고 속으론 요동치며 방언기도를 했다.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우리들교회까지 오게 되는 사건이 완전히하나님의 셋팅임을 아는데 사건이 올때 마다 떠나갔다고 집착하고 있으니 목사님의 입을 통해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집착을 내려놓고 새사람이 되길 원한다.
기도제목
신은언니89 6월 휴식의 달 잘 마무리하고 7월학원 다니는데 앞으로
있을 계획 놓고 기도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상은94 하나님 믿고 갈 수 있도록!
주나91 내가 할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사람관계 집착하는 것 내려 놓기.
친구 정착 잘 할 수 있도록!
시은언니90 결정하는순간이 올 때 마다 욕심을 내려놓고 묻고 갈 수 있도록!
QT할 수 있도록!
은정92 스트레스에 지치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잘 사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