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 탐스에서 5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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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간의 나눔
관우형-멘토링프로그램에선 떨어졌지만 멘토를 받고 싶었던 멘토의 명함을 받았다. 그리고 영덕으로 공연을
갔다가 당일치기였는데 금요일날 갔다가 토요일 새벽에 올라왔다. 그리고 토요일날 결혼식을 갔다왔다.
정균이-여자친구 귀국함. 몸살 감기가 심했고 편도선이 부어서 목이 아팠었다. 회사에서 일이 좀 꼬여있다.
원동훈-면접 본데는 합격해서 잘 다니고 있다. 새로운 직장을 가서 그런지 틱이 심해져서 목이 아프다. 오전에
강의 듣고 운동하고 일을 가려니 좀 바쁘다. 토요일은 결혼식 갔다가 여자친구를 만나고 왔다.
동원이형-7월 1일에 논문발표가 있고 7월 5일엔 우크라이나 단기선교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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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균이-과거의 잘못을 단절시키고 지우는 게 아니라 같이 끌고 와서 약재료로 써야되겠다.
관우형-내가 생각하는 성공의 모습이 있다.
원동훈-요새 놀고 싶다. 축구, 당구, 만화 등 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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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및 기도제목
동원이형-적용-졸업준비 암나귀처럼 성공을 위한 것이 아닌 하나님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도-졸업발표와 단기선교 말씀에 순종함으로 왕 같은 제사장으로 쓰임 받기를
관우형-기도-여자친구와 가이 공부하기로 한 것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목적이 세상성공이 아닌 주님께 쓰임받기
위함 인 것을 항상 기억하고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적용-공부의 시작과 끝을 기도와 나눔으로 하기. 소년부 아이들에게 꼬박꼬박 전화를 하는 것.
정균이-기도-세상일에서도 질서에 순종하라는 말씀을 떠올리며 말씀으로 해석하는 한 주가 되길.
적용-직장상사의 갈굼을 내 화로 다스리는 것이 아닌 큐티묵상으로 해석하며 뒷담화 하지 않기
원동훈-기도-틱이 나와도 누군가 지적해도 마음 흔들리지 않기.
적용-큐티인 한 번씩이라도 꼭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