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제목 : 새사람
어떻게 새 사람이 되나?
1. 여호와께서 기름부어주셔야 한다.
2. 체험신앙이 필요하다.
(1) 집착을 끊어야 하는 징조를 주셨다.
(2) 양식걱정을 하지 마라
(3) 새마음을 주신다.
♥나눔
김지혜86(목자)- 나는 양식걱정을 하는 사람이다. 부모님이 시골에서 사셨고 힘들게 육체 노동으로 돈을 버셨다.
구 집사님 이야기 들으며 나 스스로를 정죄하고 있는 것이 느껴졌다. 나의 한계를 질책하고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사회성없는 내 성품마져도 하나님께서 받아들이신다는 점을 깨달았다...또 목원들에 대해서도 누구는 이렇게 되어야 해... 이걸 끊어야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있었는데 그 생각도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재민 - 내가 가장 힘들었던 것은 부모님과 내 스스로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옛날 무시했던 아이들 처럼 의욕없는 상태가 되어가는 것 같다. 무엇을 해도 잘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 열심히 믿어도 되는 것이 없는 것 같다고 느끼고 제자리인 것 같다. 재수학원에 들어가자 마자 1등을 했었고 부모님 말잘 듣고 공부를 열심히 했었기 때문에 반수에 실패하면서 무엇인가를 해도 다 잘 안될 것 같고 하나님께서 막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ㅇ환경이 힘들어지면 말씀이 들린다고 했는데 나의 경우는
환경이 힘들어도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 같다. 구집사님 이야기를 들으며 아빠와 아는 분이었기 때문에 충격을 받았다.
민희 - 아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기 힘들다. 요즘 감정적으로 힘든일이 있었는데 상담과 말씀을 통해서 회복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 일들을 돌이켜 보면서 내 모습을 보고 있는 중이다. 구집사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 자신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련 - 요즘 말씀이 들리지 않고 정신차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출장나가는 학교 이단 선생님 한분이 자꾸 밥먹자고 연락을 하는 바람에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되었다. 게다가 구집사님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보고 다시한번 소름이 돋았다...그 이후로는 큐티하려고 하는 것 같다.
나의 암나귀는 외로움인것 같다. 외로움을 자꾸 사람으로 채우려고 하는 것 같다. 게다가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내 기준과 내 지난 경험들로 자꾸 비교 하면서 정죄하고 거부했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일이라는 믿음으로 작업치료사는 하는 것이고 이직도 잘 하여서 근무조건이 힘들지 않은데 감사가 나오지 않고 불평만 나오는 것 같다. 구집사님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의인이라고 진실한 이라고 후대해 주는 사람은 세상기준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고 영아부에 잘 붙어있어야 겠다고 느꼈다...
(새가족)김은혜88 - 미국에서 몇년간 공부했고 호텔경영을 전공하였다. 오래 전부터 신앙생활을 했었고 어떤 집사님이 길에서 나누어 주시는 우리들교회 주보를 받으면서 '빚없이 건물지은 교회'라는 말에 우리들교회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현재 예수전도단에서 활동하고 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얼마뒤에 강원도로 전도여행을 떠난다. 교회 처음와서 말씀에 은혜 받고 등록했는데 설교에 나오는 '암나귀'의 의미를 이번주 설교를 통해 깨닫게 되었다.
가족간의 불화를 못견디는 모습이 있다. 가족간에 불화가 있을 수도 있고 항상 좋을 수 만은 없는데 좋은 모습을 기대하는 것 같다.
기도제목
♥김지혜 86 : 말씀 잘 보도록
♥재민 : 안전하게 유럽여행 다녀올 수 있도록
♥민희 : 양식걱정하지 않도록, 말씀 잘 들리도록
♥은혜 : 전도여행에서 맡은 판양인도 준비에 있어 내열심으로 하지 않도록, 잠수타지 않도록, 하나님의 열심으로 다녀올 수 있도록
♥해련 : 약에 의지 하지 않고 끊을 수 있도록. 예배 회복되도록, 외로움을 하나님께 가져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