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 떼 부리는 기도의 응답 (사무엘상 9:1~14)
떼 부리는 기도는 분노함으로 하나님이 응답하여 주신다고 했는데요. 그들이 원하는 온갖 준수함으로 주신 사울왕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머리로는 안되는데,,, 안되는데,,하면서도 그래도 준수한!! 사울을 원하는 우리의 연약함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믿음보다 성품이 좋고, 효성, 믿음, 예의, 행동력에 준수한 외모까지 갖춘 사울을 우리가 어찌 분별할 수 있을까요? 우리의 분별력을 아시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에 분별하실수 없도록 안주시는(!!)것이 하나님의 사랑인가 봅니다. 하하. ^_^ 집에서, 회사에서, 모임에서 먼저 믿은 내가 중심을 잘 잡아야 하겠지요. 말씀의 인도함 받아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 하는 한주가 되길 바랍니다.
이번주 나오지 못한 임은아 자매는 다음주에 꼭 함께해요♡
<기도제목>
김진경 (83),
ㆍ신교제와 신결혼에 대해서 잘 기다리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기도할 수 있도록
ㆍ팔금도 준비하며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김주희 (84),
ㆍ제주도 아웃리치 준비하며 체력과 영적으로 채워주실 수 있도록
ㆍ하나님의 때를 잠잠히 기다리며 가족구원위해 지혜롭게 섬길 수 있도록
ㆍ평범한 일상속에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QT할 수 있도록
황지혜(85),
ㆍ부부목장 할 수 있을 만큼의 크기와 주차 가능하고 주변 환경 괜찮고, 회사와 가까운 아늑한 집 구할수 있도록
정유진(86),
ㆍ떼 쓰는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 뜻대로의 기도가 나올 수 있도록
ㆍ나를 합리화 하는 부분이 많은데 이 부분 해결하여 주시고, 내 자신을 솔직하게 하나님 앞에서 고백할 수 있도록
ㆍ깊은 잠을 잘 자고 엄마와 잘 지낼 수 있도록
떼 부리는 기도 하지 않고, 하나님 뜻대로의 기도를 하기 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