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3년 6월 9일
장소: 파스쿠치
인원: 최화진 목자님, 이웅호, 한성실,김장순, 박성미, 고봉희 임경숙, 양윤원
말씀: 사무엘상: 9: 1~27절 말씀
제목: 떼부리는 기도의 응답
설교요약
- 떼 부리는 기도의 응답
1. 분노함으로 주신 응답이다.
2. 그들이 원하는 온갖 준수함으로 응답해 주셨다.
3. 떼 부리는 기도에 응답하시면서도 끝까지 사랑하신다.
나눔
최화진 목자님: 이번한주간 면접 보며 바쁜 시간들을 보냈다.
기도제목
1. 영회복( 자존감 회복)
2.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3. 미국 누나의 치유와 미국 가족의 회복
봉희
처음에 #49406;을 낼떼 엄마가 도와준다고 했는데 엄마도 힘이 드시니 짜증을 내신다.
그리고 나는 내가 편해보이는게 싫은데 사람들은 나를 너무 편하게 생각 한다.
나는 그게 싫은데 이부분에서 내가 무엇을 적용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아직도 소문에 신경쓰는 내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기도제목
1. 내시간을 잘 쓸수 있도록
2. 소문에 신경쓰지 않고 내할일 잘 할수 있도록
3. 감사 하면서 말씀 깊이 묵상할수 있도록
성미
관계가 불편한 선생님과 약간의 다툼이 있고난후 관계가 편해졌다.
오늘 사정이 있어서 주일예배를 늦게 왔는데 마음이 많이 불편했다.
요즘 어머니 건강도 많이 좋아 지시고 그래서 요즘이 가장 편안한 시기 인것 같다.
기도제목
1. 본가 집이 하루속히 적임자가 나타나 팔리기를..
2. 부지런하고 건강하게 시간 잘쓰기
3. 말씀깊이 묵상하고 지혜롭게 잘 적용하기
웅호
한때 결혼이 목적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백수 생활을 3년 반정도 했는데 그때는 취업이 제 삶의 목적이었고
취업을 하고나서는 결혼이 목적이 되었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시도를 했는데 뜻데로 된것이 없어서 떼쓰는 기도를 안들어 주신 다는 것을 알았다.
이성의 성향은 나와 정반대인 사람과 절제가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기도제목
1. 매일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2. 주신 달란트로 교회에서 봉사할수 있도록
3. 퇴근후 여가시간 알차게 보내도록
경숙언니
나는 가족을 많이 의지하는 편이고 가족관계도 좋다.
그런데 우리가족은 신앙적인 이야기만 나오면 거리를 둔다. (어머니께서)
가족을 많이 의지하다보니 내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면이 많은데 에수님 만나고 나서
많이 이타적이 되었다.
기도제목
1. 가족구원
2. 말씀 묵상하며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도록
3. 지혜롭고 분별력 있는 사람이 되도록
4. 쉬는동안 알차게 보내도록
장순
사울이 참고 참다가 왕이되고 본성을 드러냈다는 말씀을 듣고 나도 그런면이 있다는 것을 느꼇다.
한사람 한테 3번의 실망을 하게되면 다시는 안보는 습관이 있다.
기도제목
1. 내꿈향해 가는길에 지혜주시길
2. 소중한 시간 지혜롭게 보내기
성실오빠
같이 일하는 업체 사장님을 이해 하지 못했었다.
처음에는 그럴수도 있겠다 했는데 시간이지날수록 이해가 너무 어려웠다.
결제 입금해주신다고 해놓고 전화도 받지 않고 연락 끊는 모습이 힘들었다.
윤원
이번주간에 상담을 받았다.
상담을 받으면서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라는것을 알았고
그러면서 우리 주님은 하나도 가감없이 나의 정말 아주작은 사소한 것이라도 들어주시는데
왜내가 조금더 기도로 주님과 대화 하지 못했나 하는 생각을 했다.
기도제목#65279;
1. 가족구원과 건강
2. 생활옐배 잘 드릴수 있도록
이번주에 함께하지 못한 영재언니의 한주동안 영육간의 강건함과 몸이 좋지않아 판교 성전에서 예배드리는 지민이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