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사무엘상 9:1~14
"떼부리는 기도의 응답"
<말씀요약>
1. 분노함으로 주신 응답
- 사울 = 하나님을 버린 선택의 왕
- 고정관념이 있으면 묵상하기가 쉽지않다.(객관화가 필요)
- 사울을 왕으로 주셔서 나중에 고난을 받더라도 다시 주님께 돌아오길 바라는 하나님의 말할 수 없는 사랑을 의미
- 떼부리는 기도의 응답을 받고 나중에 고난을받고 돌아오기전에 미리 "하나님 뜻대로 하시옵소서" 라고 기도하여라
2. 그들이 원하는 준수함으로 응답
- 하나님께서 사울을 뽑으신것은 나름대로의 최선의 사람을 뽑으신것
- 사람들은 먹고 살만하면 외모를 보게 된다. (특히 키를 보지말라)
- 사울은 외모도 준수하였고 성품도 좋았다.(이스라엘 백성들이 혹하기에 딱 좋은 조건)
- 준수한 사울을 주신것은 눈에 보이는것만 바라보면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
- 사울은 사소한것에도 세심히 잘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왕으로 쓰심.-> 사소한 일상을 잘 사는 사람을 하나님의
일에 쓰신다.
- 사울은 믿음보다 성품, 성품은 환경에 무너진다 -> 성경밖에는 답이없다.
- 성경을 구속사대로 잘 읽어야 이해가 잘 되고 이것이 무서운 지혜이다.
- 진짜 회개한 신앙이 아니면 안된다.
3. 끝까지 사랑하신다.
- 사무엘(끝까지 초지일관되게 예배드리는)이 있기 때문에 사랑하신다.
- 사무엘의 역할을 하는 한사람이 필요하고 중요하다.
- 우리의 늘 결론은 회개이다.
- 하나님의 뜻대로 되게 하는 기도를 하자.
<목장나눔>
떼부리는 기도의 결과는 비참하다.
떼부리는 기도의 응답을 받은적이 있는가?
최성남목자
- 외모를 많이 봐왔고 아직까지 외모를 보고있는 내 모습을 보았다. 몇년전 사건에서 믿음보단 외모를 보는 결정을
하였고 그후에 하나님의 응답으로 힘들었고 그럼에 깨닫게 되었다. 믿음을 더 볼수있도록 기도해야겠다.
김규남 부목자
- 내가 필요할때만 하나님을 찾는 마음이 있다. 최근들어 하나님에 대한 사모함이 없어져 다시 사모하는 마음으로
베트남 선교를 지원했으나 하기싫은 마음과 가기 힘든 마음이 생긴다. 떼부리는 기도로 하나님과 친해지려고 했으나
그러한 가기 싫은 마음들로 응답을 받는것같다. 내가 사울이지만 베트남 선교동료들이 사무엘과 같이 있어서 힘이되고 감사하다.
목자형: 규남이를 보면 몇년전의 나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새 나의 믿음을 위해 규남이가 쓰임받고 있다는것을 많이 느꼈고 말씀안에서 훈련을 잘 받다보면 규남이에게 맡는 직분도 허락할 것이라 생각한다.
정지운 부목자
- 결혼날짜가 정해지고 모든것이 해이해져 있었다. 큐티도 안하고 생활예배가 무너지고 마음속에 악한마음과 음란
한 마음들로 가득 찼다. 여자친구가 그러한 나의 신앙 생활을 보고 힘들어하는것을 보고 나도 힘들었다. 생활예배 회복이 정말 중요함을 느꼈다.
목자형: 큐티를 안하는 것은 하나님을 버리는 일이고 하나님보다 내가왕이라는것을 인증하는것이다. 큐티는 몇일했다고 한방에 들어오는것이 아니라 이슬비처럼 젖고 젖어 깨닫게 되는것이다. 목사님 책을 활용해보는것도 큐티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김동운
- 떼부리는 기도를 하다 내뜻대로 해버렸다. 좋아하는 자매를 달라고도 기도를 했고 결국엔 잘 되지 않았다. 하나님은 항상 나에게 최선의 것을 주시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러한 하나님의 응답이 나를 사망의 길로 가는것을 막아주셨다고 생각은 하지만 마음속에 확 와닿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감사한 것은 계속 조금씩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어머니께 찌르는 말을 하고 싶고 찌르는 말을 해서 어머니께 상처도 주었다. 그자리에서 사과드렸지만 그것이 믿음으로 참았다고 참았는데 달라진 것이 없어 공허한 마음이 들어 힘들었다.
목자형: 찌르는 말들을 자제하는 것이 필요한것 같고 진심어린 기도가 필요하다. 기도를 해야 품을 수 있는 것이다.
장민관
- 모태신앙으로 교회를 다녀왔고 부모님의 추천으로 배우의 길을 가고 있다. 군제대 후 뮤지컬과로 들어가 전공 공부를 하였고 학자금 대출 이자부담에 힘들었다. 특히 연극배우란 직업이 주일성수하기가 쉽지않아서 힘들다.
목자형: 일단 신앙의 태도가 중요한것 같다. 그 일에대해 기도를 통해 응답을 주시라고 기도하면 길을 열어주실 것이다. 주일날 공연이 있더라도 교회예배는 참석하는것이 중요한것 같다.
<기도제목>
최성남 목자
1. 미술학원 운영하고 있는데 원생들 수강료 납부 원활히 될 수 있게
2. 큐티를 주님 말씀 붙잡고 깨닫게 할 수 있도록
김규남 부목자
1. 내가 주님의 기쁨이 될 수 있도록
2. 여자친구와 관계회복
3. 베트남 선교준비 잘 할 수 있도록
4. 체력관리 잘할 수 있게
김동운
1. 하나님 말씀 묵상하며 혈기안부리고 지혜로 묵상할 수 있도록
2. 혼자인 시간들에 대해 하나님과 친밀해 질 수 있는 시간 될 수 있도록
3. 방학때 취업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의사결정을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장민관
1. 주일성수 잘 지킬 수 있도록
정지운 부목자
1. 큐티 및 생활예배가 바로 설 수 있도록
2. 회사에 새로운 직원오는데 잘적응하고 잘 지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