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
말씀 : “사무엘사 09:01~27”
제목 : “때부리는 기도의 응답”
설교 : 김양재 목사
[설교요약]
교회 잘다니던 한 학생이 대학입시 쪽집게 과외에 선택되었다. 서울대에 꼭 들어가고 싶어서 교회보다는 쪽집게 과외를 선택했다. 그리고 서울대에 합격했다. 지금 블혹의 나이가 넘어도 교회를 안나가고 교회를 비판한다. 결국 서울대에 붙은게 때부리는 기도의 응답이다. 그럼 때부리는 기도의 응답은 무엇인가?
첫째 "분노함으로 주신다."
(01절) "베냐민 지파에 기스라 이름하는 유력한 사람이 있으니 그는 아비엘의 아들이요 스롤의 손자요 베고랏의 증손이요 아비아의 현손이며 베냐민 사람이더라"
(02절) "기스에게 아들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만큼 더 컸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세상의 왕을 달라고 부르짖어 얻은 왕이 사울이다. 미스바 운동으로 한마음이 된거 같은데 시간이 지나자 세상에서 잘나가고 싶은것이다. 세상에서 놀고 싶고 잘나고 싶어서 구한것이 곧 사울이다. 우리는 사울에 대한 나쁜왕으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고정관념이 묵상을 어렵게 한다. 그래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고자 한다. 왜 세상의 왕을 분노함으로 주셨는가?
(01절) "베냐민 지파..." 베냐민 지파에서 나왔다. 사사기 19장에 종족간의 분열을 일으키는 싸움이 일어난다. 레위인의 첩을 베냐민 사람들이 윤간해서 결국에는 죽게 되었다. 이 사건으로 다른 모든 종족이 모여 베냐민을 치기로 했지만 베냐민은 2번이나 승리했다. 그러나 3차 전쟁때 600명만 남기고 멸족된다. 이 싸움으로 베냐민씨를 말리려 했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같은 민족임을 회개하고 멸절만은 막았다. 사울이 살아난 베냐민 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이스라엘도 많은 수가 죽었기에 서로 원수가 되었다. 사무엘을 내쫓고 이스라엘이 원하는 세상의 왕인 사울을 베냐민에서 나오게 했다. 이게 분노함으로 왕을 주신것이다.
(21절) "사울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니이까 또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 하니 "
사울이 겸손하다고 표현했지만 실상 사울은 자기가 왕이 되었다는 것에 놀래고 또 베냐민의 잘못을 알고 있기에 겸손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 이게 때부리는 기도의 하나님의 복수라고 볼 수 있다. 사울의 실패는 이스라엘이 문제였다. 문제 부모밑에 문제 자식이 있음을 보여준다.
(적용) 우리들 교회식으로 보면 교회는 열심히 다녀도 부모, 형제, 자식간에 나만 잘되길 바라는 때부리는 기도를 하지는 않는지 살펴봐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기도 드려야지 때부리는 기도는 하지 말아야 한다.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우리들 교회에서 말씀을 듣는분중에 이제 지겹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다. 로미오와 줄리엣 집안이 서로 화해가 안되니 사랑하게 하신 것이다.
두번째 "그들이 원하는 온갖 준수함대로 주셨다."
사울은 사울대로 다윗은 다윗대로 하나님의 교훈이 있다. 사울은 베냐민중에서 좀더 나은 사람으로 뽑으셨다.
(02절) "...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만큼 더 컸더라"
왕으로 완벽한 사람이 사울이다. 사람들은 먹고 살만하면 외모를 보게된다. 또 사울은 내면도 잘났다.
(03절) "사울의 아버지 기스가 암나귀들을 잃고 그의 아들 사울에게 이르되 너는 일어나 한 사환을 데리고 가서 암나귀들을 찾으라 하매"
(04절) "그가 에브라임 산지와 살리사 땅으로 두루 다녀 보았으나 찾지 못하고 사알림 땅으로 두루 다녀 보았으나 그 곳에는 없었고 베냐민 사람의 땅으로 두루 다녀 보았으나 찾지 못하니라"
(05절) "그들이 숩 땅에 이른 때에 사울이 함께 가던 사환에게 이르되 돌아가자 내 아버지께서 암나귀 생각은 고사하고 우리를 위하여 걱정하실까 두려워하노라 하니"
사울은 아버지를 위해 암나귀를 찾으러 돌아다니다가 아버지가 걱정하실꺼라 여겼다. 사울은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있었다.
(06절) "그가 대답하되 보소서 이 성읍에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데 존경을 받는 사람이라 그가 말한 것은 반드시 다 응하나니 그리로 가사이다 그가 혹 우리가 갈 길을 가르쳐 줄까 하나이다 하는지라"
(07절) "사울이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우리가 가면 그 사람에게 무엇을 드리겠느냐 우리 주머니에 먹을 것이 다하였으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릴 예물이 없도다 무엇이 있느냐 하니"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 대한 예우가 있었다.
(11절) "그들이 성읍을 향한 비탈길로 올라가다가 물 길으러 나오는 소녀들을 만나 그들에게 묻되 선견자가 여기 있느냐 하니"
하나님의 사람을 만나려면 비탈길도 마다하지 않고 실천하여 만나러 갔다.
(08절) "사환이 사울에게 다시 대답하여 이르되 보소서 내 손에 은 한 세겔의 사분의 일이 있으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려 우리 길을 가르쳐 달라 하겠나이다 하더라 "
(09절) "(옛적 이스라엘에 사람이 하나님께 가서 물으려 하면 말하기를 선견자에게로 가자 하였으니 지금 선지자라 하는 자를 옛적에는 선견자라 일컬었더라)"
(10절) "사울이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네 말이 옳다 가자 하고 그들이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 성읍으로 가니라 "
사환과도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 사환의 말도 하나님의 말씀이라 여겨 하찮게 여기지 않았다. 사울의 외모뿐만 아니라 내면의 됨됨이도 훌륭했다. 사소한 만남도 최선을 다했기에 왕이 될 수 있었다. 사울은 외모와 배려와 인격적인 사람이었다. 눈에 보이는것만 보면 안된다. 그런데 이런 사울이 왕이 된 후 바로 한 일이 자기 어미의 한을 풀었다. 이게 곧 일어날 일들을 보여주는 것이다. 한이 많은 사람들은 얼마나 겸손한지 모른다. 그래야 자기 목표를 이루기 때문이다. 우리들 교회식으로 보면 성품이 굉장히 높은 것이다. 성품은 사건앞에 무력하다. 말씀으로 내 인생이 해석되어야 한다. 성품이 믿음과 대결할 수 없다. 매너만 보고 분별할 수 없다. 왜 사울을 분노함으로 주신 왕인지 알아야 한다. 진짜 회개한 신앙이 아니면 원수를 원수로 갚는다.
세번째 "끝까지 사랑하신다."
(12절) "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있나이다 보소서 그가 당신보다 앞서 갔으니 빨리 가소서 백성이 오늘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므로 그가 오늘 성읍에 들어오셨나이다"
(13절) "당신들이 성읍으로 들어가면 그가 먹으러 산당에 올라가기 전에 곧 만나리이다 그가 오기 전에는 백성이 먹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가 제물을 축사한 후에야 청함을 받은 자가 먹음이니이다 그러므로 지금 올라가소서 곧 그를 만나리이다 하는지라"
(14절) "그들이 성읍으로 올라가서 그리로 들어갈 때에 사무엘이 마침 산당으로 올라가려고 마주 나오더라"
사무엘을 내쫓으려 해도 사무엘은 끝까지 기도와 예배를 드렸다. 백성들은 사무엘을 존경해도 그들의 왕을 구하기 원했다. 사울이 사무엘을 만나는게 이스라엘의 축복이다. 하나님의 구원속에 사울이 할 일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늘 회개해야 구속사가 보인다. 회개가 중요하다. 사울옆에 사무엘이 있었다.
[목장나눔]
■ 목자
사울의 뜻은 큰자, 요구하여 얻은자라고 하셨다. 때부리는 기도를 얼마나 하는지, 우리가 사울같은 환경이나 사람이 오면 우리도 싫다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사건이 오면 분별해야 하는데 사울같은 사람이 오면 분별이 안된다. 저도 외모가 문제다. 이건 본능이라 참 어려운거 같다. 전 상남자 같은 하정우, 죠지 클루니 같은 사람이 좋다.
지금 나에게 사울 같은 왕이 있는가? 사울은 분노로 주신 왕이라했다.
저는 삼수해서 바라던 S대를 갔지만 반대로 오늘 말씀 들으면서 오히려 S대 때문에 정말 많은 핍박을 받는다. 엄마한테 이번주에도 많은 구박을 받았다. 엄마 입장에서는 참 답답하겠지만, 저도 억울하다 여기고 하나님께 원망을 많이 했다. 나도 안풀리고 안되는걸 답답해하는데 엄마까지 그러니 힘들었다. 그래도 나누고 할 수 있는 공동체가 있어 참 감사했다. 내가 무시받는게 힘들었는데 이번주도 말씀듣고 적용해도 1주일이 못간다. 그러다가 다시 말씀듣고 다시 적용했다. 분노함으로 주신 응답이 S대다. 난 겸손하다 여겼는데 그게 아니었다. 수요예배 후에 지체들과 나누면서 정말 말씀을 더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말씀을 계속 들어도 않변하는 내가 힘들다. 하나님께서 나를 집에서 엄마를 통해 고난의 풀무를 넣다 뺐다 계속하시면서 훈련시키시는거 같다. 내가 힘든일이 없었다면 곤고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믿을 수 있었을까? 그냥은 믿을 수 있어도 말씀을 구속사적으로 믿을 수 없었을 것이다. 내가 내맘대로 다 되었으면 난 예수님을 믿을 수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은 협력해서 선을 이루시는데 난 조급하니 힘든 것 같다.
■ 권정훈
이제서야 사춘기가 온거 같다. 아버지는 술도 끊고 변하셨는데 내안에는 아직도 원망과 분노가 남아있다. 서로 부딪일 때 마다 힘들다. 동생과 나를 차별하는거 같다. 또 동생은 아빠를 닮고 난 엄마를 닮았다. 아버지는 내성적인데 나도 내성적이라 힘들어서 좀더 활발해지고 싶다. 동생이 아버지 모습을 닮아가는거 보면서 정말 힘들다. 동생이 엄마하고 싸우는 모습이 아버지와 똑같아서 싫다. 부모님은 예전에 교회다니셨는데 지금은 안다니신다. 동생도 어렸을 때 상청가 많아서 많이 아프다. 동생과 어렸을때는 사이 좋았는데 지금은 그때만큼은 아니다. 얼마전에 교통사고로 허리를 다쳤는데 몇 일만에 합의해서 치료를 제대로 못했다. 건강한줄 알았는데 가끔 허리가 아프다. 부모님이 내말을 무시하거나하면 화가 난다. 어렸을때 생활기록부에 착하다고하면 그말이 싫었다. 여기 우리들 교회와서는 내속에 있는 것을 꺼내 누군가와 말할 수 있다는게 정말 좋다.
■ 서승종
다음 시간에 깊이 나눠줘!
엄마가 아프셔서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입원하시는데 허약하셔서 검사 받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김미연
자기안의 사울이 무엇인지 생각해 봤다. 하지만 하나님은 내가 간절히 바랬던 것을 들어주시지 않았다. 부모님이 집에서 결혼문제로 닥달하지 않기 때문에 닥달하시는 목자 부모님이 한편으론 부럽다. 그전까지는 닥달없는 부모님이 좋았는데 작년에 남친과 헤어지면서 부모님이 내가 시집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서 혼자 외롭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부모님은 어느쪽으로든 고생하는것도 무시받는것도 못보겠다하시면서 시집가지 말라고 하신다. 내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지금도 고민이 된다. 하나님께 어떻게 구해야할지 내맘이 싸해졌다. 난 정말 어떻게 하나님께 기도 드려야할지 모르겠다.
제가 부모님하고 크게 싸운게 28살때고 그때 나 같은 딸을 왜 낳았냐고 대들었을때 엄마는 나보다 더크게 나도 너같은딸 낳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 그 후 난 자유로웠다. 그게 내가 딸이니까 키운 것을 알았고 엄마 마음도 이해하게 되었다. 부모님의 무조건 사랑이 부담스러운데 대1학년때 옷사러 갔다가 이무것도 못사고 핀하나 사고 나왔다. 고를때마다 엄마가 맘에 들어하실지 걱정이 많았다. 내 삶의 방식이 부모님에게 순종하며 만든 울타리다.
- 목자 : 사랑을 자기 맘대로 주기에 힘들다. 일관적인 부모의 사랑과 교육이 필요하다. 화낼때 교육할때 사랑할때를 구분지어야 한다. 상대방의 말이 아닌 내 언어로만 보려하기 때문에 힘들다.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신 것을 우리를 나를 버렸다고 여기는 것이다.
- 미연 :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지만 그게 내가 바라는대로 되는게 아니었을 뿐이다.
■ 고동욱
전 우리들 교회가 좋다. 여기서 내안의 얘기를 하는게 참 좋다. 여자 친구가 대전에 있는 교회에서 10여년간 반주를 하고 있다. 여자친구가 우리들 교회로 왔으면 하는데 작년 성탄절 예배때 한번 왔었다. 여자친구는 원하는 대학을 못가고 지방대에 갔다. 거기서 열심히 노력해서 친구도 없이 연주회는 많이 하고 있다. 교회에서는 반주만 해줘서 교회안에서 아는 애들이 별로 없는거 같다. 반주를 하니 말씀이 들리지 않는거 같다. 전 소심한것과 내안의 죄책감이 심했다.
- 목자 : 작년에 봤을때보다 많이 달라졌다. 작년 목장 조인때 처음봤는데 자기 얘기만 1시간을 하고 여자친구 보러간다고 한 기억이 강하게 남아있다.
- 동욱 : 작년에 피곤해서 여러 번 차사고를 냈다. 전 이제것 죄를 덜짖고 살았다 했더니 작년에 여기와서는 그게 아님을 알았다. UBF에 있으면서 나와 죄와의 싸움을 계속하니 정말 힘들었다. 과거를 돌아보면 주님께 은혜 받은게 많지만 지나보면 내길을 가려는게 있다.
- 목자 : 준비된자가 되기위해서 내가 오늘 해야할 것은 내 죄를 보고 내자리를 지키는게 성공한 사람이라 했다.
■ 김태연
떼쓰는 기도로는 결혼에 대한 것을 떼썼다. 왜 나는 안되는지 하나님게 떼썼다. 기도하면서 조건을 달고 기도하길 반복했다. 길동으로 이사하면서 우리들 교회에 왔으니까 불신교제도 끊고 내가 여기서 살동안 결혼하게 해달라고 아니면 광주로 내려가겠다고 떼썼다. 8월이면 집계약기간이 끝나니까 점점 초조해 진다. 생각대로 잘안될때는 속에서 올라오는게 있다. 제가 응답 받는 기도가 딱히 있었던 것은 없다. 8월에 재계약할지 광주로 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광주에 목장이 있다하니까 나도 거기로 갈까 생각해봤다.
- 목자 : 이게 모두가 하나님의 방패막이 안되니 다 안되는 것이다. 나를 놓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다.
- 태연 : 오늘 목사님도 키얘기를 하셨는데 저도 키를 내려 놓아야하는데 힘들다.
■ 박성아
결혼, 이성이 우상이다. 오늘 말씀 듣고 내가 깨어져야 할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가족들에게는 없는거 같다. 오히려 엄마가 나와 오빠가 하나님께 돌아왔다고 기뻐하신다. 할머니가 편찮으신데 찾아뵙고 큐티책을 드리려 한다. 현충일날 목장식구들과 모여 노는게 즐거운데 난 몇 년간 계속 이래야하는지 그러면서 반대로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면 교회 지체들에게 감사하다. 안믿는 사람들에게 나도 믿음 좋은 사람하고 드디어 결혼한다고 보여주고 싶다. 주님 뜻대로 해주세요라기 보다 주님이 해줄 수 있으면 해달라고 기도한다.
■ 방지윤
내가 변하지 않으면서 하나님한테만 떼쓰는 기도를 했다. 내가 아닌 엄마 아빠만 변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이번주에 오랜만에 집에 내려갔을 때 조금이라도 변한건 내가 노력하려는 모습이 있었다. 하나님 뜻대로 살게해 달라고 떼쓰는 기도를 했으면 좋겠다. 사무엘 같은 사람이 내가 되길 바란다.
■ 홍태진
오늘 말씀에 떼쓰는 기도로 얻은게 있는지 잘 모르겠다. 있다면 예전 우리들 교회 오기전 여자친구다. 결혼을 목적으로 만났고 내가 원하던 여성이었다. 하지만 결혼까지는 어려웠고 그후로 곤고한 시간을 보내다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분노함으로 주신 왕이고 진노함으로 폐하셨다는 말씀에 내죄를 보고 회개하게 하시고 돌아오게 하신 사랑에 감사했다.
우리 목원들은 말씀을 일고 듣고 지키는 삶이 계속 되길 바랍니다.
[우리들 목장 나들이]
- 첫 목장 나들이 갔다왔습니다. 대학로에 모여 연극도 보고 안국동, 삼천동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