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떼부리는 기도의 응답/본문-사무엘 상 9:1~27
1. 분노함으로 주신 응답이다
2. 준수함으로 응답하셨다
3. 끝까지 사랑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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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의 나눔-
노관우 형-매일매일 다르게 시간을 보낸다. 멘토프로그램을 신청했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다.8개월기간이다.
원동훈-월요일 날 내가 찌질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하는 사건이 있었다. 목요일날엔 교회 동생들이랑
고려대에서 농구를 했다. 발에 피물집이 잡힐 정도로. 그리고 토요일날은 교회사람들과 축구를 했다.
급식알바를 월요일까지만 하기로 했다.
김동원 형-아웃리치 등 지출할 곳이 많아서 조금 힘들게 살았다.
-떼부리는 사건은 무엇이었나?-
김동원 형-조만간 있을 논문 발표이다.
노관우 형-떼를 잘 부리지 않았다. 내가 몸이 편한 것을 좋아하는 게 있는데 내가 생각해도 크게 노력했다고 생각하
지 않아서 떼부리는 건 좀 뻔뻔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원동훈-관우 형 말에 백프로 동의한다. 나도 그렇다. 난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목표도 없고 그닥 진취적이지도
않다. 그리고 기도도 식기도와 주차봉사, 화장실 급할 때 빼곤 잘 안한다. 또 교만도 있는 것 같다. 내가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있을려고 하는 것 같다.
-사무엘이 되어야 하는 위치는?-
김동원 형-대학원 안에서. 안 믿는 사람들 앞에서 좌절하는 모습 보이지 않길.
노관우 형-가족들에게. 누나들에게 적용하는 거.
원동훈-친한 친구들에게다. 전전 목장에서부터 계속 적용하려고 한 건데. 입술에 할례가 안된다. 비속어나 음담패설
을 친한 친구들 카톡방에서 자제가 안된다. 그들과 다를 바가 없으니 친구들이 교회를 무시하는 것 같다.
-공통적용:Q.T 잘하기-
기도제목 및 적용
김동원 형-기도-한 주 동안 목장과 고등부와 실험실 위해 깨어서 기도하기
-적용-실험실 발표 요동하지 않기
원동훈-기도-수요일부터 새로운 일 하게 될 수도 있는데 잘하고 새로운 일 못하게 되더라도 낙담하지 않기
-적용-음담패설 및 비속어 쓰지 않기
노관우 형-기도-학교 마무리 잘하기/누나들이 교회에 나올 수 있길/아빠의 건강을 위해서
적용-누나한테 오픈하기/매일의 큐티 잘하기
권성호 형제님-기도-주일 성수 잘하고 말씀 중심으로 살기/일 프로답게 하기/주어진 시간 잘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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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말씀을 보니 하나님께선 우리를 잊지 않는다는 말씀이 위로가 되더라구요. 한 주동안 좋고 웃을 일만 있다면
좋겠다만, 설사 그렇지 못하다고 하더라도 우리를 잊고 계시지 않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힘내시길 바래요.
식중독,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