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말씀 : 사무엘상 9:1 ~ 27
말씀 제목 : 떼 부리는 기도와 응답
떼 부리는 기도의 응답으로는
첫째, 분노함으로 주시는 응답입니다 !
사울이란 이름은 큰 자 또는 요구하여 얻은 자라고 합니다.
당시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무엘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예배가 회복되고
제사를 옳게 드림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였으나 시간이 조금 지나 살만하고 배가 불러
자신들이 믿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보다는 자신들의 왕이 필요하다며 사무엘을 밀치고
자신들의 왕을 세웁니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분노함으로 이스라엘의 원수된 자들의 자식중 한명인
사람의 외형상 보이기에는 홀딱 반할만한 사울을 왕으로 세우십니다. 이 사건은 후에 사울이 왕이 된
직후 어머니의 한을 풀기 위한 이스라엘 사람들을 숙청하게 됩니다.
둘째, 그들이 원하는 대로 모두 다 주셨습니다 !
사울은 사울대로 언약의 백성으로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먹고 살만하면 외모를 봅니다. 특히, 키가 큰 사람을 찾는데 그것이 문제입니다.
사울은 외모 뿐아니라 내면의 모습도 아름다웠다. 사울은 완벽한 사람으로 보이나 성경에서는
눈에 보이는 것만 보지말라. 사울을 얻으려는 것이 떼 부리는 기도라고 합니다. 성경에 답이 있습니다.
<교훈(?)>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는다는 것은 무서운 지혜를 얻는다.
진짜 회개한 사람인지 아닌지 분별하라.
그래서 믿음이 최고이다. 믿음 있는 자를 분별하라.
사울을 통해서 사울보다도 언약 백성을 더 사랑하시며 구원하시려 한다. 우리는 그래서 회개해야 합니다.
비판이 앞서면 누구와도 잘 지낼수 없다. 사무엘이 있는 것이 축복이다.
사무엘이 되어서 집안을 위해 기도하자@!
(말씀적용)
떼부리는 기도는 안부리는 것이 낫지 않나. 그러나 떼를 부려도 하나님은 돌아오시게 이끄신다.
사건의 옳고 그름을 먼저 보는 우리들을 쿨하게 인정. 이젠 그러지 말고 사랑하기 때문에 주시는
사울의 사건을 겪기 전에 회개를 하자.
우리 목장의 떼부리는 기도는 무엇인가?
황준영(85) : 일반적으로 잘 안하니 무관심했다. 되면 감사한다는 마음으로 살았다.
이현석(89) : 취업을 위한 면접을 봤는데 합격을 위한 기도만 하였다.
임종빈(89) : 매달리지 않고 아직 제대로 구하지는 않았어요.
한상권(90) : 공무원 시험에 꼭 합격을 시켜달라! 고 기도.
떼 부리는 기도를 하였으니 우리의 적용도 +a
황준영(85) : 떼 부리는 기도도 있어야 할 것 같다고 생각
이현석(89) : 합격하든 불합격하든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받아들임
임종빈(89) : 시간을 내서 기도를 하고 하나님께 구할께요
한상권(90) : 너무 말도 안되는 것을 바라지 말고 하나님 계획하심을 쿨하게 인정하기
이번주 우리 목장 +++ 기도 제목 +++
황준영(85) : 야간근무 중 몸이 피곤하지 않도록 , 기도 시간 정해서 기도하도록, 다른사람과 비교하지 않도록
이현석(89) : 망하기 전에 스스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임종빈(89) :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기도로 구할 수 있도록
한상권(90) : 신교제를 허락하시고 친구를 전도하여 교회에 등록 천국을 누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