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사무엘상 8장1절~22절
왕을 세우라
- 떼쓰는 기도를 하는 것은 자녀를 왕으로 세우고 싶기 때문이다.
- 인간의 왕을 세우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을 버리는 일이다.
- 인간의 왕을 세우고자 하는 자에게 혹독한 실패를 가르쳐주신다.
- 세상의 왕을 세우는 것은 말씀이 들리지 않아서이다.
■ 나눔
우리가 세우고자 하는 왕은?
김도윤 말씀 분별하기가 어렵다. 어디까지가 우상인가? 자신의 열심과 우상 사이에서 분별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교제를 할 때도 여친이 우상이 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20대 초반부터 열심히 발버둥치며 살았던 모습들이 세상의 우상을 세우려고 했던 것이 아닌가 한다.
문보호 나이가 있다보니 어서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결혼이 세상의 왕은 아니지만 안목의 정욕이 내가 세우고자 하는 왕인것 같다. 우리들 공동체에서 만나고 싶다.
이재웅 주식을 왕으로 세우고 싶은 갈등이 있다. 교제가 급하지만 불신을 사귀면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신교제는 말씀이 통해야 한다. 안목의 정욕이 있다.
김규헌 한우집 운영 책임을 맡고 있으며, 주일 오전에 야구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다. 기초 양육 3주차를 마쳤다. 인정 중독이 있다.
이계철 하나님에게 의지를 많이 안 하는 것 같다. 힘들땐 하나님 찾지만 그러지 않을 때에 내 생각이 많은 것 같다. 미래에 존경받는 남편이 되기 위해서 지금 신교제의 모습이 중요한 것 같다. 여자친구와의 교제 가운데 원칙들을 세워놓고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진우 하루에 담배와 커피를 많이 마시고 있다. 우리교회를 떠난 형과 카톡으로 여러 이야기들을 나눈다. 그 형과 지금 내 입장이 같다고 생각되어져 편하다. 자매들에게 찌질하게 보이는 것 같아 자신감이 많이 없다.
성광모 2007년 12월에 왔다. 록음악과 드라마 등으로 스트레스를 풀곤 했다 . 최근 가족앞으로 있는 토지를 토공에 매각하게 되는 일이 생겼다. 이 일과 관련해서 원활하게 일이 진행되었으면 한다.
백충환 용산전자상가의 모니터 유통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다. 요즈음은 비수기라 일이 많지 않다. 세상 살면서 힘든것만 보지 말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겠다.
김민식 월요일부터 금요일 까지 여러 회식으로 술을 마셨다. 예전에 주식도 해 많은 손해를 보았다. 돌아오는 수요일 수요예배를 섬기는 적용을 하겠다.
■ 기도제목
김도윤 : 큐티, 생활예배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새로운 관계에 충실 할 수 있도록
문보호 : 기도와 큐티묵상 잘 할 수 있도록, 신교제
이재웅 : 생활예배 잘 지킬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교사를 마쳤는데 영적으로 계속 바로 설 수 있게
김규헌 : 식당운영 문제 원활하게 해결 될 수 있도록
이계철 : 죄 짓지 않도록, 내 생각 가지칠 수 있도록
성광모 : 부모님 건강, 영육간의 건강, 큐티 묵상 진정성 있게
김진우 : 부모님에게 혈기 내지 않도록, 자기관리 잘 하도록
백충환 : 부모님과 대화 자주 나눌 수 있도록
김민식 : 진실된 회개 하도록, 큐티 묵상, 수요예배 섬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