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주일말씀
사무엘상 8:1-22 왕을 세우라
왜 왕을 세우려 하는가?
1. 자녀를 왕으로 세우고 싶기 때문이다
위대한 사무엘 선지자도 자녀교육에 실패할 수 있는가? 사무엘의 경우도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키울 수 없다. 믿음이 중요하지만, 신앙은 개인구원이다. 히스기야 왕이 훌륭해도 아들 므낫세처럼 악인이 나올 수 있다. 자식 문제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자녀 교육은 부모의 신앙고백으로부터 시작한다. 믿음이라는 것은 주 안에서 사랑하는 것이다. 오직 구원으로 대하는 것이 진리다. 자녀를 끼고 도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여호와는 나의 왕이라는 고백이 있어야 한다. 세상적인 성공보다 하나님만 믿으면 좋겠어요라는 고백이 있어야 한다. 신앙고백으로 자녀를 키워야 한다.
2. 하나님을 버리는 일이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알았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이 하나님을 멀리하는 것을 알고 기도했다. 이에 하나님께선 네가 아닌 나(하나님)을 버리는 것이라 하며, 응답을 주신다. 왕 때문에 이스라엘은 망한다. 왕을 세우는 것은 창세기 때부터 예언을 한 것이지만, 동기가 악했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와 다르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소용없는 짓이다. 자신의 죄만 보면 되는 것이다.
3. 인간으로 왕을 세우는 것에 혹독한 실패를 가르쳐 주었다.
너희가 세운 왕이 너희를 착취한다. 너의 왕을 세울 때는 기도에 응답하지 않을 것이다. 제도 개혁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 개혁이다. 너희가 원했던 세상 왕 배우자, 자식, 돈 (믿음이 없는 사람)이 도리어 자유를 착취할 것이다.
4. 말씀이 들리지 않기 때문이다
불신결혼을 하면 망하게 된다. 그래도 사무엘의 말 듣기를 거절했다. 예수님을 믿는대도 세상 왕을 구한다. 하나님은 인생의 연약함을 아신다. 때 부리는 기도의 응답은 외형적인 것이다. 구체적인 기도도 육적인 것만 구한다. 들어야 될 사람은 듣지 않고, 선포해야 될 사람이 듣고 있다.
이번 주는 시윤이 형과 저 그리고 신천섭(81), 이동주(85) 형제가 모여 나눔을 했습니다. 천섭 형제는 저와 공동 부목자로 같이 섬기게 되었고, 의료기기 디자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동주 형제는 스마트 폰 카메라 기능 테스트 장비 설계하는 일을 하고 있고, 현재 신교제 중입니다. 부럽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유시윤
1. 병원에서 호흡기 질환이 있다고 하는데, 잘 나을 수 있도록
2. 육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김수연
1. 하나님께서 인내와 의지를 주셨으면
2. 동생(김민주)가 교회 나올 수 있도록
이동주
1. 육적으로 잘 회복할 수 있도록
신첩섭
1. 영적인 가치관으로 배우자 바라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