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 왕을 세우라.
- 우리는 왜 왕을 세우는가? 왜 때 부리며 기도하는가?
1. 자녀를 왕으로 세우고 싶기 때문이다.
2. 인간이 왕을 세우는 것은 하나님을 버리는 일이다.
3. 인간으로 왕을 세우는 자의 혹독한 실패가 무엇인지 보여주신다.
4. 말씀이 들리지 않아서 세상 왕을 세운다.
목장나눔:
오유나 목자
작년까지 돈이 없어서 너무 힘드니 마음이 곤고했는데 올해 보험 대출이 되는 것을 알고 조금씩 대출을 받으며 마음에 곤고함이 사라지니 금방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는 나를 보았다. 먹고 싶은 것을 사먹고, 하고 싶은 것을 하니 너무 좋지만, 다시 전처럼 적용해야 할 것 같다. 인정받고 싶고, 내가 높아지고 싶은 게 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니, 내 뜻대로 하려고 하여 나를 왕으로 삼는다. 내 자신이 우상인 것 같다. 오늘 말씀이 경고로 들려,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다.
박선영
지난 주에 어머니 수술로 목장에 참석을 못했었는데, 이번 주에는 참석하여 본인 소개를 해주셨어요~~.
친가 쪽의 핍박으로 어렸을 때 힘들었다. 성장하면서 성격이 변한 것 같다. 심하게 내성적으로 변하면서 사람들 만나는 것, 사회생활이 어려워졌다 (친해지면 스스럼 없이 잘 지낸다. 표정이 냉랭해 보일 때가 종종 있는데 속마음은 안 그러니 오해하지 않기를…..^^). 어머니와 동생들은 모두 교회를 다니는데 아버지께서 아직 교회에 다니지 않으신다. 큰집이라 1년에 제사를 10번 드리는데 몸도 아픈 어머니가 제사 일도 많으니 마음이 아프다. 지금 애니메이션 쪽으로 일하고 있다.
목자: 자신의 고난이 무엇인지?
선영: 내 자신에 만족하지 못한다. 어떤 한 생각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상담을 받고 싶다.
목자: 우리들 교회 성도들은 상담 많이 받으니, 받아보는 것도 좋다.
안윤정
회사에서 여러 가지 일로 고민이 많다 (나눔 생략). 어떻게 결정해서 행해야 할까?
목자: 원칙에 맞게, 정직하게, 믿음의 분량만큼 결정하고 순종하면 될 것 같다.
지수선
하나님께 때 써서 왕을 세우고 혹독히 실패를 한 적이 있다. 내가 원하는 이상형의 남자를 때를 쓰니 결국은 그냥 만나게 두셨던 것 같다. 때 쓴 것을 얻어서 처음에는 좋았지만, 교제 내내 괴로웠고 결국 안 좋게 헤어졌다. 교제할 때 믿음의 지체들이 많이 반대했었는데 그때는 말씀이 들리지 않아서 내 뜻대로 했었다. 지금 나의 왕은 안락한 생활인 것 같다. 큰돈, 큰집, 큰차를 원하지는 않는다 해도 지금 이하로 내려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많다. 안락함을 내려놓아야 할 것 같은데 쉽지 않다.
이번 주에 정승아 자매가 회사일로 목장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주일에 회사 일이 겹치지 않아서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오유나
1. 말씀이 잘 들리고, 올바른 회개를 하도록.
2. 허리 잘 치료받고, 운동 열심히 하도록.
3. 교회, 학교에서 사명 잘 감당하고 전도하도록.
지수선
1. 안락하고자 하는 왕을 내려놓도록.
2. 회사 지각 안 하도록.
3. 가난하고 애통한 마음 잃지 않도록.
4. 부모님과 남동생이 기복신앙을 넘어 십자가의 믿음을 갖도록.
안윤정
1. QT를 우선시하고, 기복신앙을 넘도록.
2. 불안할 때마다 기도와 찬양을 하도록.
3. 감사함으로 일하도록.
4. 무기력에서 벗어나도록.
5. 가족에 대한 애통함 갖도록. 어머니 잘 도와드리도록.
박선영
1. 계획성 있게, 책임감 있게 일 하도록.
일을 잘 습득해서 내 것으로 만들도록.
2. 아버지의 구원
3. 어머니 어깨 수술 하셨는데 속히 회복되도록.
4. 신결혼
유은조
1. 내 감정, 상황을 뛰어 넘는 믿음을 갖도록.
하나님을 진심으로 기뻐하도록.
2. 가족을 위해 진심으로 중보하는 딸이 되도록.
3. 신결혼